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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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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을 개혁하라
신학교육은 교회를 바로 세우는 첩경이다. 신학교육이 속화하고 타락하면 교회가 타락하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신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바른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일, 총신대 운영이사회가 선정한 '총신개혁..
노회 경계를 재개편하자
- 무지역 노회의 남발을 보며 -   장로교회 정치 체제의 특성은 '대의정치'와 '노회 중심 제도'이다. 수많은 교회정치 체제 가운데 장로회주의는 치리회의 특성을 살리며 교인의 주권을 존중하는 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
대통령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한다
  지난 3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모인 제43회 국가조찬기도회에는 교계지도자들과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요인들과 외교사절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였다. 이 행사는 한국 교회만이 아니라 이 민족을 위한 기..
가는 길, 가야 할 길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도처에 길이 있다. 길마다 특색이 있고 그 길을 가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그 길의 특색이 확산된다.   제주도에 조성된 올레길이나 지리산의 둘레길은 모두가 길의 특성을 살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
개혁되어야 할 총신
  총신은 우리 교단의 신학적 모태이며 목회자 양성의 온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총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후원하며 관심을 가지고 주시한다. "총신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절박한 외침 속에서 총신의 성장과 발전을 기..
기여이사제로 전환하라
 사립학교에서 재단이사회는 학교경영의 주체로서 막중한 권리와 책임을 가지고 있다. 전국의 사립대학들은 무한 경쟁시대에 접어들어 학교마다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 대학들은 효율화와 학교 수준의..
개혁신학의 본질로 돌아가자!
분쟁과 혼란의 2010년이 저물고 희망의 새해를 맞았다. 지난 한해는 교회 안팎으로나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국제 사회의 정치 역학은 내일을 짐작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특히 북한의 도발로 인하여 한반도는 국제 분..
이제 새롭게 출발하자!
  다사다난했던 한해도 이제 저물어가고 있다. 갈등과 고통이 난무했던 지난 한해도 성탄과 연말의 절기와 함께 역사 속에 숨어들고 우리로 하여금 지난날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갈등이 있고, 조..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인 한국은 남북의 긴장 관계가 고조되어 1950년 한국 전쟁 이후 가장 심각한 전쟁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의 연평도 공략으로 인해 온 나라가 긴장하면서 북한의 무력 도발에 응징해야 한다는 국민의 여론..
교단의 위상을 회복하자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고 국가에는 국격이 있다. 개인과의 관계나 국제 사회에서 그 격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거기에 상응하는 예우를 받아야 한다. 한국이 G20 의장국으로 세계적 모임을 잘 치루어 냄으로써 전쟁의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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