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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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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으로 총회 100주년을 맞자!
이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된 지 130여년의 짧은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는 장족의 발전을 하였고, 민족 복음화만이 아니라 세계 선교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 우리 장로교회가 있다. 지금은 갈갈이 ..
총회 총무 선출 바로 하자!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섬기고 이끌어가기 위해서 각종 직분들이 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교회의 법규에 따라 주어진 임무를 감당하는 데서 그 효력이 나타난다. 우리 총회만 해도 총회 임원과 상비부서들이 있고 또 산하기..
정년제 법대로 하자
어떤 조직 사회에서든 그 조직을 건강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직에 속한 자들이 공감할 만한 바른 규정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 규정이 있어 그 공동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활성화를 도모하는 길을 모색하게 한다. 그런 맥락에서 조직 내 다양..
총신을 개혁하라
신학교육은 교회를 바로 세우는 첩경이다. 신학교육이 속화하고 타락하면 교회가 타락하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신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바른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일, 총신대 운영이사회가 선정한 '총신개혁..
노회 경계를 재개편하자
- 무지역 노회의 남발을 보며 -   장로교회 정치 체제의 특성은 '대의정치'와 '노회 중심 제도'이다. 수많은 교회정치 체제 가운데 장로회주의는 치리회의 특성을 살리며 교인의 주권을 존중하는 면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
대통령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한다
  지난 3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모인 제43회 국가조찬기도회에는 교계지도자들과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요인들과 외교사절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였다. 이 행사는 한국 교회만이 아니라 이 민족을 위한 기..
가는 길, 가야 할 길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도처에 길이 있다. 길마다 특색이 있고 그 길을 가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그 길의 특색이 확산된다.   제주도에 조성된 올레길이나 지리산의 둘레길은 모두가 길의 특성을 살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
개혁되어야 할 총신
  총신은 우리 교단의 신학적 모태이며 목회자 양성의 온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총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후원하며 관심을 가지고 주시한다. "총신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절박한 외침 속에서 총신의 성장과 발전을 기..
기여이사제로 전환하라
 사립학교에서 재단이사회는 학교경영의 주체로서 막중한 권리와 책임을 가지고 있다. 전국의 사립대학들은 무한 경쟁시대에 접어들어 학교마다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 대학들은 효율화와 학교 수준의..
개혁신학의 본질로 돌아가자!
분쟁과 혼란의 2010년이 저물고 희망의 새해를 맞았다. 지난 한해는 교회 안팎으로나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국제 사회의 정치 역학은 내일을 짐작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특히 북한의 도발로 인하여 한반도는 국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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