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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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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새롭게 일어나자
개교 110년이 넘은 총신대학교는 단순히 교단 직영의 대학 또는 신학대학원이라는 차원을 넘어 한국 교회의 내일을 이끌어갈 역사적 책무를 안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6회 총회가 지나고 총회장 이하 임원들은 심기일전하여 100년..
여호와의 총회를 사모한다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 회집되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6회 총회가 폐막되었다. 교단의 여러 가지 현안들을 놓고 1천4백여 명의 총대들이 기도하며 회의를 진행하였다. 여러 사안들을 토론하고 결의하였는데 이 모든 결..
100년을 회고하며, 100년을 바라는 총회
9월은 장로교 총회의 계절이다.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1912년 이후 100년의 역사를 맞게 되었으나 하나의 총회가 수 백 개로 나뉘었고, 심지어는 역사성이나 신학적 정통을 가지지 못한 교회들마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는 이름을 ..
총신, 새롭게 출발하자!
가을 학기의 개학을 맞았다. 무더위와 폭우로 힘든 여름을 보냈으나 계절의 변화는 인간의 생각을 넘어 우리로 하여금 창조의 신비를 배우게 한다. 새 학기를 맞은 각급 학교의 학생과 교수 그리고 직원들의 건투를 빌며 특히 우리 총회의..
선교, 바르게 하자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선교는 하나님의 백성이 가진 책무이며 복이다. 모든 족속에게, 땅끝까지 나아가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오늘의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우리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가 선 자리에서 최선을 ..
총회의 기능을 다하라
  장로교회 정치체제의 특성은 대의정치이다. 당회, 노회, 대회 또는 총회라는 치리기관을 중심으로 각자의 임무를 다하게 되어 있다. 각 기관마다 주어진 임무가 있고, 자신의 책임과 권리를 감당하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장로..
총신, 새롭게 구조조정하자!
한국 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 가운데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와 부실 대학들의 구조조정 문제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며 논의의 핵심이 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7월부터 부실학교의 구조조정을 위한 조사를 착수하기로 하였..
희년으로 총회 100주년을 맞자!
이 땅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된 지 130여년의 짧은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는 장족의 발전을 하였고, 민족 복음화만이 아니라 세계 선교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 우리 장로교회가 있다. 지금은 갈갈이 ..
총회 총무 선출 바로 하자!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섬기고 이끌어가기 위해서 각종 직분들이 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교회의 법규에 따라 주어진 임무를 감당하는 데서 그 효력이 나타난다. 우리 총회만 해도 총회 임원과 상비부서들이 있고 또 산하기..
정년제 법대로 하자
어떤 조직 사회에서든 그 조직을 건강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직에 속한 자들이 공감할 만한 바른 규정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 규정이 있어 그 공동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활성화를 도모하는 길을 모색하게 한다. 그런 맥락에서 조직 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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