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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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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교회답게 하자!
교회는 그리스도의 지체요 성도의 모임이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머리 되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한다. 이러한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성도들이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였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교회..
총신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신학교육 기관은 교회의 근간이며, 교회의 내일을 추구하는 방향타이다. 교회가 교회로서 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학교육 기관이 바로 서야 한다. 오늘날 많은 대학들은 학교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다. 학교 고위 책임자..
총신, 바로하자!
교단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는 그 존재 의미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단순히 교단 신학교로서의 의미만이 아니라 한국 교회를 이끌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총신..
총신 이사회를 개편하라
 우리 총회는 목회자 양성과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하여 총신대학교를 운영한다. 이를 위하여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을 설립하여 학교 경영의 실무를 위임한다. 그러므로 학교법인의 이사들은 총회의 뜻을 따라 학교의 ..
총신, 새롭게 일어나자
개교 110년이 넘은 총신대학교는 단순히 교단 직영의 대학 또는 신학대학원이라는 차원을 넘어 한국 교회의 내일을 이끌어갈 역사적 책무를 안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6회 총회가 지나고 총회장 이하 임원들은 심기일전하여 100년..
여호와의 총회를 사모한다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 회집되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6회 총회가 폐막되었다. 교단의 여러 가지 현안들을 놓고 1천4백여 명의 총대들이 기도하며 회의를 진행하였다. 여러 사안들을 토론하고 결의하였는데 이 모든 결..
100년을 회고하며, 100년을 바라는 총회
9월은 장로교 총회의 계절이다.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1912년 이후 100년의 역사를 맞게 되었으나 하나의 총회가 수 백 개로 나뉘었고, 심지어는 역사성이나 신학적 정통을 가지지 못한 교회들마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는 이름을 ..
총신, 새롭게 출발하자!
가을 학기의 개학을 맞았다. 무더위와 폭우로 힘든 여름을 보냈으나 계절의 변화는 인간의 생각을 넘어 우리로 하여금 창조의 신비를 배우게 한다. 새 학기를 맞은 각급 학교의 학생과 교수 그리고 직원들의 건투를 빌며 특히 우리 총회의..
선교, 바르게 하자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선교는 하나님의 백성이 가진 책무이며 복이다. 모든 족속에게, 땅끝까지 나아가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오늘의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우리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가 선 자리에서 최선을 ..
총회의 기능을 다하라
  장로교회 정치체제의 특성은 대의정치이다. 당회, 노회, 대회 또는 총회라는 치리기관을 중심으로 각자의 임무를 다하게 되어 있다. 각 기관마다 주어진 임무가 있고, 자신의 책임과 권리를 감당하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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