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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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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하여야 할 일들
제106회 총회가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회집이 될지 염려되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최고 치리기관으로서의 임무를 감당하고 이 시대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다하는 회의가 되어야 한다. 우리 총회는 한국 기독교의 최대..
연합운동에 힘을 모으자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사회적 영향력의 감소는 물론 사회적 기피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대화하고 연합하는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분쟁하고 투쟁하는 형평만 노출시키고 있기에 사회적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
총신을 새롭게 살리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직영 교육기관인 총신대학교는 고통의 과정을 지나면서 상처투성이의 처참한 모습이 되었다. 이제 '정이사제' 정립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지만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너무 조급한 기대인지 몰라..
총신 위해 힘을 모으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직영신학 교육 기관인 총신대학교는 지난 몇 해 동안 혼란의 시기를 보냈다. 급기야 '관선이사 체제'라는 비극과 부끄러움의 시기를 경험하기도 했다. 1901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 이후 120년 동안 꾸준한 걸음을 걸어..
지도자의 기본 자세
'시대가 영웅을 만들고 영웅이 시대를 만든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시대와 지도자의 상관관계를 말하며 또한 지도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한 사람의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그 국가나 공동체가 회복할 수 없는 고통을 겪는다는 ..
한국교회 부활하자
우리는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둡고 캄캄한 세월을 보냈다. 정부의 이른바 '행정명령'으로 정상예배가 실시되지 못하고 심지어 일부 교회는 폐쇄 명령을 받기까지 하였다. 한국교회는 '비대면 예배'라는 요상한 이름의 예배를 행했..
한국교회 신뢰도를 회복하자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민족과 함께하는 민족교회의 특성을 살려왔다. 그리하여 민족의 지도적 위치에서 국민들의 신뢰를 받았다. 그러나 오늘의 한국교회는 신뢰도 추락과 함께 일종의 기피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초에 기윤실..
총신 이사제 바로 하자
총신대학교는 지난 2년 4개월간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어 오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존감의 상처를 받았다. 그러던 중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가 지난 1월 13일 총신재단이사회를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확정하였다. 임시이..
생명보호운동을 전개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온 세계는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우리나라만 해도 12월 24일 현재 누계 확진자 53,533명, 위중증환자 291명, 사망자 756명이라는 심각한 상황이다. 우리 교회들도 현장예배는 금지..
연합운동, 새롭게 시작하자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사회적 영향력의 감소는 물론 사회적 기피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대화하고 연합하는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분쟁하고 투쟁하는 형편만 노출시키고 있기에 사회적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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