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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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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500호를 맞으며
본보가 지령 500호를 맞았다. 큰 신문에 비하면 자랑할 것이 없지만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나름의 최선을 다하여 달려왔다.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독자들과 광고로 힘을 실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교회를 교회 되게 하라
교회란 그리스어로 '엑클레시아'로 표기하는데 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부름을 받은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교회는 인간적 사회집단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공동체이다. 그러기에 교회는 독특한 표지와 사역이 있다. 개혁교회의..
후보자들의 신학사상을 검증하자
봄 노회가 끝나고 총회 임원 후보의 윤곽이 드러났다. 새로운 인물의 돌발적 출현이 아니라 이미 몇 해 전부터 저변 확대를 해 온 이들의 등장이기에 크게 놀랄 일이 아니다. 이것을 하나의 연례 행사로 치르는 것이 아니라 총회의 10년, 50..
지도자들은 바른 자세를 가지라
어느 단체이든 지도자의 품격에 따라 그 조직의 성격이 규명된다. 이것은 교회나 국가 모두 같은 이치이다. 지도자들은 현직에 있든 퇴임하였든 상관없이 그 조직의 얼굴로서 무한 책임을 가진다. 그러기에 그 조직의 원로로서 말과 행동..
지도자의 품위를 지키라
어떤 자리이든 거기에 맞는 품위가 있다. 특히 어떤 조직체이든 지도자는 단순한 리더가 아니라 그 조직의 얼굴이며 대표성을 가진다. 거기에는 지도자로서의 책무가 따르고 지도자로서의 품위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그 조직체의 품격을 ..
교회의 새로운 다짐을
암울했던 2021년이 지나고 새해를 맞았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 사회가 단절되고 날마다 감염자와 위중환자 그리고 사망자 수의 발표에 우리의 가슴을 떨어야했다. 우리 교회들은 공권력에 의해 󰡐비대면 예배󰡑라는 듣지도..
총신을 총신 되게 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직영 교육기관은 지난 수년 동안 교계 정치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란을 거듭하다가 급기야 '관선이사' 파송이라는 수모를 겪었다. 일부 교단 정치세력과 일부 교수들 그리고 일부 학생들이 일부 정치권력의 비호를 ..
총신은 총회 직영학교이다
우리 교회들은 총신의 안정과 발전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여러 가지 바람직스럽지 못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 심히 우려스럽다. 사회 여러 현상들이 기독교에 대한 반대 기조로 팽배해지고 있는 때에 우리는 신실..
총회 이후의 시급한 임무
제106회 총회가 코로나19의 광풍으로 인해 '반나절 총회'로 파회하였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단축 총회로 개최하여 임원선거 외에 중요한 현안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임원회나 실행위원회 등에 맡기는 것으로 종결하였다. 사회 여..
총회가 하여야 할 일들
제106회 총회가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회집이 될지 염려되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최고 치리기관으로서의 임무를 감당하고 이 시대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다하는 회의가 되어야 한다. 우리 총회는 한국 기독교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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