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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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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뢰도를 회복하자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민족과 함께하는 민족교회의 특성을 살려왔다. 그리하여 민족의 지도적 위치에서 국민들의 신뢰를 받았다. 그러나 오늘의 한국교회는 신뢰도 추락과 함께 일종의 기피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초에 기윤실..
총신 이사제 바로 하자
총신대학교는 지난 2년 4개월간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어 오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존감의 상처를 받았다. 그러던 중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가 지난 1월 13일 총신재단이사회를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확정하였다. 임시이..
생명보호운동을 전개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온 세계는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우리나라만 해도 12월 24일 현재 누계 확진자 53,533명, 위중증환자 291명, 사망자 756명이라는 심각한 상황이다. 우리 교회들도 현장예배는 금지..
연합운동, 새롭게 시작하자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사회적 영향력의 감소는 물론 사회적 기피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대화하고 연합하는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분쟁하고 투쟁하는 형편만 노출시키고 있기에 사회적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
총회의 역사를 바로 지키자
역사란 시대의 기록인 동시에 미래를 위한 교과서이다. 옛날 군주국가 시대에도 사관(史官)이 있어 실록을 기록하였다. 제왕일지라도 실록에 첨삭할 수 없는 엄격한 규율이 있었다. 이것은 역사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교훈이다. 즉, 역사는 사..
총회를 바로 세우라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화상총회'로 제105회 총회가 끝이 났다. 여러 가지 우려 속에서 '코로나19'라고 하는 시대적 열풍에 휘말려 중요한 현안들을 '임원회에 맡긴다'로 마무리되었다. 논란의 대상이 될 사안들이 많이 있을 것이나 ..
총신은 정도(正道)로 가야 한다
지난 몇 년간 총회의 최대 쟁정은 '총신대 사태'였다. 관선이사 파송이라는 치욕적 경험을 하고 있는 판에 교단의 정체성 문제와 신학적 근간과 연결된 혼돈을 겪고 있다. 󰡐총신대 사태󰡑로 총신대에 파송된 임시이사의 임..
총신을 바로 세우자
코로나19로 인해 온세계가 단절 상태이고 교회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기도로 이 난국을 이겨내려는 애절함이 곳곳에서 들린다. 우리는 언필칭 '교단 직영신학교'라고 하는 총신대학교의 경영권이 우..
전쟁의 역사를 기억하자
올해 분단 75년, 6.25한국전쟁 70주년을 맞는다. 긴 아픔의 역사 속에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남북 대치 상태에서 군사적 충돌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북한은 '대북 전단'을 빌미로 하여 대남 공격을 연일 더하고 있다. 개..
다시 일어나자, 한국 교회여
우리는 지난 몇 달 동안 캄캄한 혼돈의 세계에서 살았다.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가 문을 닫고 단절을 경험하였다. 코로나19가 조금 수그러졌을 때 황금연휴를 맞아 이태원 클럽 발 바이러스가 7차 감염으로까지 조용히 확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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