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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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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을 긍휼히 여기소서
118년의 역사를 가진 총신대학교가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하였다. 1901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세계 굴지의 신학교로 성장하였으나 학내 분규로 인해 이사 전원이 해임되고 관선 이사가 파송되어 교단 신학교의 운영권..
변화와 희망의 총회
 제103회 총회가 예정보다 일찍 파회되는 기록을 남겼다. 이것을 본 총대들은 물론 전국 교회는 변화의 가능성에 희망을 품게 되었다. 이것은 이번 총회의 주제에 맞는 발돋움이며 이것을 통해 거대 교단의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 본..
장로교회를 장로교회 되게 하라
우리 주변의 수많은 교회 간판들을 보면 거의가 '장로교회'이다. 우리나라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몇 개냐고 물으면 정확하게 대답할 사람이 없다. 어떤 사람은 200개, 많게는 300개로 추정한다. 문제는 이 모든 교회와 교단들이 장로..
순교신앙을 계승하자
오늘날처럼 세속주의와 천민자본주의가 교회를 점령하고 있는 때에 '순교신앙'을 운위한다면 원칙주의자이거나 시대 감각이 뒤떨어진 이상주의자 정도로 치부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순교자의 피 위에 세워졌다.' 옛 교..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우리는 국내외 정세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미북정상회담이 세계를 요동치게 하였고, 6.13 지방선거에서 진보의 압승, 보수의 몰락이라는 일이 벌어졌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기대와 우려가 ..
급변하는 사회 속의 그리스도인
우리는 각종 뉴스를 통해 시대의 급변함을 절감한다. 핵무기를 둘러싼 한반도의 위기가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봄'이 노래되고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가 크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대와 우려의 눈으로 일련의 흐름을 바..
다시 일어나자!
은퇴한 원로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란 글을 올렸다. 이른바 '총신사태'에 대하여 부끄럽고 죄송하다는 고백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전도의 문을 막고, 사회에서 손가락질 받는 우리의 현실이 부끄럽고 죄송하..
한반도 정세와 교회의 책무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인 한국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핵실험으로 전쟁의 위기가 심각하게 논의되었다. 여기에 미국과 북한 지도자의 이른바 '말 폭탄'으로 인해 위기가 고조되었다. 그러나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급변하는 한..
총신사태 이래서는 안 된다
 우리 총회의 심각한 현안은 총회와 총신의 갈등 해소이다. 극과 극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피해 상황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래서는 안 된다. 해법을 찾아야 하는데 해결보다 갈등의 심화가 극심해진다. 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가..
기본으로 돌아가자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사회의 문제는 기본을 상실한 데서 생긴다. 우리 교회도 예외가 아니어서 외형적인 것에 집중하여 교회의 교회 됨을 상실하는 현상이 되었다. 우리는 '종교개혁 500주년'이라 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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