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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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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 새롭게 시작하자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사회적 영향력의 감소는 물론 사회적 기피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대화하고 연합하는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분쟁하고 투쟁하는 형편만 노출시키고 있기에 사회적 신뢰도가 바닥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
총회의 역사를 바로 지키자
역사란 시대의 기록인 동시에 미래를 위한 교과서이다. 옛날 군주국가 시대에도 사관(史官)이 있어 실록을 기록하였다. 제왕일지라도 실록에 첨삭할 수 없는 엄격한 규율이 있었다. 이것은 역사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교훈이다. 즉, 역사는 사..
총회를 바로 세우라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화상총회'로 제105회 총회가 끝이 났다. 여러 가지 우려 속에서 '코로나19'라고 하는 시대적 열풍에 휘말려 중요한 현안들을 '임원회에 맡긴다'로 마무리되었다. 논란의 대상이 될 사안들이 많이 있을 것이나 ..
총신은 정도(正道)로 가야 한다
지난 몇 년간 총회의 최대 쟁정은 '총신대 사태'였다. 관선이사 파송이라는 치욕적 경험을 하고 있는 판에 교단의 정체성 문제와 신학적 근간과 연결된 혼돈을 겪고 있다. 󰡐총신대 사태󰡑로 총신대에 파송된 임시이사의 임..
총신을 바로 세우자
코로나19로 인해 온세계가 단절 상태이고 교회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기도로 이 난국을 이겨내려는 애절함이 곳곳에서 들린다. 우리는 언필칭 '교단 직영신학교'라고 하는 총신대학교의 경영권이 우..
전쟁의 역사를 기억하자
올해 분단 75년, 6.25한국전쟁 70주년을 맞는다. 긴 아픔의 역사 속에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남북 대치 상태에서 군사적 충돌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북한은 '대북 전단'을 빌미로 하여 대남 공격을 연일 더하고 있다. 개..
다시 일어나자, 한국 교회여
우리는 지난 몇 달 동안 캄캄한 혼돈의 세계에서 살았다.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가 문을 닫고 단절을 경험하였다. 코로나19가 조금 수그러졌을 때 황금연휴를 맞아 이태원 클럽 발 바이러스가 7차 감염으로까지 조용히 확산되..
교회와 국가의 관계
그 역사적 사실의 교훈   우리 그리스도인은 지상에서 살아가면서 두 종류의 정부에 속해서 살고 있다. 하나는 영적인 정부요 하나는 세속적인 정부이다. 영적인 정부는 물론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이나 이 세상에서는 교회..
힘합해 이 난국을 이겨내자
코로나 19에 대한 바른 대응   코로나19로 인해 온 나라가 공황상태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늘어나는 확진자와 사망자의 숫자에 두려움을 넘어 분노가 차오르는 것이 한국인의 일반적 정서이다. 2020년 3월 28일 00:00시 현재 ..
총신대 정이사제 환원을 위하여
총회 직영 신학교육 기관인 총신대학교가 임시이사 즉 관선이사 체제에서 해를 넘겼다. 지난 1월 20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제167차 회의가 서울교대 본부 7층 회의실에서 회집되었다. 이 회의에서는 '2019년도 하반기 정상화 추진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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