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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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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의 정체성을 점검하라
 우리 주변에는 '변화'라는 말이 넘쳐난다. 말끝마다 변화가 운위되고 있으나 우리의 현실에서 변화의 모습이란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변화가 없으면 우리는 침체하고 퇴락할 수밖에 없다. 변화를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와 합리적..
총신의 정체성을 점검하라
교단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는 지난 수년 동안 혼란을 겪었다. 총신 100년 역사에 없는 참사를 체험했다. 재단이사 전원의 승인 취소, 관선이사 파송, 현직 총장의 법정 구속이라는 사태를 겪으며 총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우리 모두 힘..
3.1운동 100주년에
1919년 3.1운동의 100주년을 맞았다. 100주년이라는 그것만으로도 성대한 행사를 할 수 있는 역사적 사건이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사회 각 분야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기독교계 역시 교단별로, 교계연합으로, 또 지역별로 기..
총신대 총장 제대로 뽑자
총회 산하 교회의 최대의 관심사인 총장 선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시작부터 우려스러운 일들이 나타나지만 순조롭게 진행되어 예정된 일정대로 정상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총장 추천위원회 위원 19명이 11명의 입후보자들을 놓고 투표하..
교회의 사회적 역할
 한국교회가 안팎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돌아보아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교회가 교회다워야 하는데 교회의 정체성이 훼손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스..
총신을 바로 세울 방안을 제시하라
 역사에 없던 비극적 사태를 겪은 총신대의 내일에 대한 어두운 전망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관선이사 파송, 입학정원 감축, 정부 보조비 감액 등 걷잡을 수 없는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안이 무엇인지 걱정이 된..
총신을 긍휼히 여기소서
118년의 역사를 가진 총신대학교가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하였다. 1901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의 전통을 이어받아 세계 굴지의 신학교로 성장하였으나 학내 분규로 인해 이사 전원이 해임되고 관선 이사가 파송되어 교단 신학교의 운영권..
변화와 희망의 총회
 제103회 총회가 예정보다 일찍 파회되는 기록을 남겼다. 이것을 본 총대들은 물론 전국 교회는 변화의 가능성에 희망을 품게 되었다. 이것은 이번 총회의 주제에 맞는 발돋움이며 이것을 통해 거대 교단의 희망찬 내일을 기대해 본..
장로교회를 장로교회 되게 하라
우리 주변의 수많은 교회 간판들을 보면 거의가 '장로교회'이다. 우리나라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몇 개냐고 물으면 정확하게 대답할 사람이 없다. 어떤 사람은 200개, 많게는 300개로 추정한다. 문제는 이 모든 교회와 교단들이 장로..
순교신앙을 계승하자
오늘날처럼 세속주의와 천민자본주의가 교회를 점령하고 있는 때에 '순교신앙'을 운위한다면 원칙주의자이거나 시대 감각이 뒤떨어진 이상주의자 정도로 치부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순교자의 피 위에 세워졌다.' 옛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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