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1년 10월 27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총회의 106년 역사,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
106회기에 총회임원 선출은 실패하였다
<제106회 총회 우정교회 현장 > 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라고 했다 총회선거규정은 1907년에 제정되었다. 그러나 우리 교단의 총회규칙은 1995년 제정되었다. 90년이 지난 뒤였다. 당시 공의회 시에 노회가 7곳..
[2021년 10 월  7일]
원로목사 임시당회장직은 위헌이다
총회적 기능을 발휘하여 결의를 철회해야 한다
<106회 총회가 개최된 우정교회(좌측 상단과 우측 하단), 화상 총회로 모인 대암교회(좌측 하단), 태화교회(우측 상단)>   문제의 심각성은 총회헌법과 역사가 매몰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130년의 전..
[2021년 10 월  7일]
배광식 총회장,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3개 이사장, 3개 총재직에도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 106회 총회장 취임식 > 에녹같이 배광식 총회장 임직이 365년까지 이르도록 도고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6회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총회장직과 더불어 3개 이사장직 및 3개의 총재직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
[2021년 10 월  7일]
제106회 총회, 코로나 팬데믹으로 울산 3개 교회(우정, 대암, 태화)에서 분산 개최하고 6시간 만에 파회
1560명 총대 중 1170명(목사 631명, 장로 539명) 참석으로 개회
< 제106회 총회 우정교회 현장 > 배광식 목사 '은혜로운 동행'을 모토로 106회 총회장에 취임  70일 이상 코로나 확진자가 네 자리 수를 기록하는 코로나19 4차 팬데믹 상황에서 106회 총회가 개회되었다. ..
[2021년 10 월  7일]
원로목사 임시당회장직은 위헌이다 [2021년 10 월  7일]
배광식 총회장, 은혜로운 동행이었다 [2021년 10 월  7일]
제106회 총회, 코로나 팬데믹으로 울산 3개 교회(우정, 대암, 태화)에서 분산 개최하고 6시간 만에 파회 [2021년 10 월  7일]
제106회 총회 총회장 취임사 [2021년 10 월  7일]
개혁의 실체를 잘 모른다 [2021년 8 월  31일]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최고치리회다 [2021년 8 월  31일]
WEA에 대한 총신대학교 은퇴교수들과 현직 교수 사이의 시각차 [2021년 8 월  31일]
총신 교수들의 신학사상을 검증하자 [2021년 8 월  31일]
감사부 천하로 변하였나? 누가 더 센가 보자 [2021년 8 월  31일]
현직 목사, 법원의 형벌로 집행유예 처분받았다 [2021년 8 월  31일]
Page 1/161     ◁  [1][2][3][4][5][6][7][8][9][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