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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조 장로의 아들들이 소리친다

[ 2023-03-03 09:28:22]

 
돌들이 소리치면 인간의 때는 끝이다
초대 총신대학교 법인이사장은 총신을 사랑했다

 

총신 초대법인이사장 백남조 장로의 장남 백성기 장로는 아버지 백남조 장로의 유훈을 받들어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로 봉직하고 부산 부전교회를 은퇴하여 원로장로가 되었다.
 
지난 2월 7일 백남조 장로의 차남 백홍기 장로가 부인과 함께 박성규 목사의 총신대학교 총장후보로 출마한 것에 대해 의미 있는 데모를 하였다.
 
백홍기 장로가 든 피켓에는 박성규 목사가 교회 부채 500억원을 그냥 남겨두고 부전교회를 떠나 총신대학교 총장이 되려는 그 의도가 마땅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특히, 피켓에는 ① 박성규 목사의 비전 1만 성도 5천 주일학생은 어디 갔나?! ② 교회 빚 500억 청산이 먼저다. ③ 총신 소망보다 부전교회 소망 없이 총신소망은 없다. ④ 총신대학교 총장 추천위는 정신 차리고 교회소명 저버린 자를 물리치라. ⑤ 부전교회 500억의 부채 청산 없는 자는 총신대 부채 청산 있을 수 없다고 외치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총신대학교 총장은 엄청난 재원을 가동할 수 있는 인재라야 하는데 박성규 목사는 이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총신대 총장은 총회가 위탁한 목사 후보생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책임자로서 지 교회의 목회에 버금가는 거대한 총회적 교회의 목회자인 셈이다.
 
총신대 총장 후보로 나선 인사가 지 교회의 부채를 해결하지 못한 채 교인들에게 그 엄청난 빚을 떠넘기고는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하겠다고 나선 것은 목회적 측면에서 앞뒤가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런 점에서 박성규 목사의 총신대학교 총장 열망은 합당치 않고, 그 소망의 끈은 멀리멀리 사라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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