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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이 악법대응 본부장인가?

[ 2023-03-03 09:17:39]

 
성경은 악이라는 이름도 금하고 있다
3명의 공동회장까지 악을 벗고 선으로 옷입어야!!
 

이유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 총회장직에 나아갈 현 총회부총회장인 오정호 목사가 ‘악법대응본부장’이라는 직함에 대해 엄청난 충격을 받은 것이다. 
성경에는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고 했는데, 한국 최대의 교단이며 보수교단의 대명사인 현 합동총회 부총회장이 ‘악법대응본부장’ 직함을 버젓이 내세웠다는 것은 분명 오정호 목사가 박형룡 박사에게 사사로 받은 제자인가를 의심케 하는 부분이다.

목사가 될 때에 총신대학교 신학원을 수료하고 총회에서 실시하는 강도사고시에 응시 합격하고 그 다음 목사직에 나아가게 되는데, 헌법정치 제14장 6조에 강도사 인허 때에 소속 노회장은 선언하기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주신 권세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하나님이 지도하시는 곳에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그대에게 강도사 인허를 주고 이 일을 선히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시며 그리스도의 성령이 충만하기를 바라노라.”라고 축복하게 된다.

그 후에 목사직에 나아갈 때는 정치 제15장 제10조 7항에 근거하여 “신자요 겸하여 목사가 되었은즉 자기의 본분과 다른 사람에 대한 의무와 직무에 대한 책임을 성실히 실행하여 복음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명하사 관리하게 하신 교회 앞에 경건한 모범을 세우기로 승낙하느냐?”고 물을 때에 “예”라고 답하게 된다. 

그런 다음 당회장이 되고 또는 노회 회원으로 세움받을 때에 정치 제9장 제5조에 명시된 당회의 직무 8개 항과 정치 제10장 제6조에 명시된 노회의 직무를 성실하게 담다하는 것이 목사직인데 목사가 당회와 노회 외에 그 어떤직도 행하지 말아야 함에도 목사이며 총회의 부총회장이 목사직분 외에 다른 경영을 꾀하는 데 대하여는 우리 교단은 일찍이 결의하기를(제33회 총회, 제35회 총회, 제37회 총회) 목사가 과외 직분을 맡는 것을 금지한 바 있다.

더구나 지난해부터 맡은 ‘악법대응 본부장’직은 우리 교단 총회적 기구가 아니며 동시에 목사가 세상 정치에 개입하는 것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 될 일이다. 

강도사로 목사로 서약할 때에 그 정신을 잊어먹고 임의로 곁길로 벗어나서 악법대응을 하자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인터넷 신문 동영상에 게재된 내용에는 소위 악법으로 대응할 과제가 무려 13가지로서 거기 기록된 악법은 목사직 서약에 포함될 수 없는 사건으로 악법 대응을 위해 전국에 17개 광역시에 시도지부를 두어 또 다른 정치를 하자는 것이므로, 이는 동의할 수 없는 일이다.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기필코 악법 대응을 하려고 한다면 합동교단의 목사직과 부총회장직을 깨끗이 벗어던지고 목사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갖가지 악법을 대응하기를 바란다.

이에 악법 대응은 악한 세대의 사람들이 맡는 것이 옳다고 본다. 기독교사전에 악에 대한 구절로 악은 선을 대응하는 나쁜 것이고 부정스러운 것이라고 했다.

악과 관련하여 악귀가 있고, 악독이 있으며, 악령, 악마, 악심, 악의, 악인, 악한 날, 악한 신, 악한 계집, 악한 눈, 악한 죄, 악한 생각 등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들을 버리라고 명령하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셨고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라.”고 권면하고 계신다.

또한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시고, 악은 악에게서 난다고도 말씀하셨다. 
분명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받지 아니하시는데, 악이 악을 불러 더 악한 귀신을 불러오게 됨을 경고하셨다.
하나님은 “악법 대응”을 권면하신 것이 아니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셨다.  

성구사전에 악에 대한 교훈이 수 백 가지가 교훈되고 있는 중에 악법 대응을 위한 오 부총회장에게 출애굽기 23:2의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라는 말씀과 욥기 1:1의 욥은 “악에서 떠난 자더라”, 시편 34:21의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잠언 3:7과 11:27, 15:28, 20:2의 “악을 떠날지어다”, “악을 더듬어 찾는 자에게는 악이 임하리라”,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예레미야 9:3의 “악에서 악으로 진행하며”, 스가랴 1:4의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라”, 로마서 12:21의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고린도전서 13:5의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데살로니가전서 5:15, 5:22의 “악으로써 악을 갚지 말게 하라”,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야고보서 1:13의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베드로전서 3:9의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 받게 하려 하심이라"라는 권면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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