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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계속 치리권 행사는 범죄 행위 된다

[ 2022-06-13 14:21:30]

 


헌법상 치리권은 당회, 노회, 총회로 규정되어 있다

총회임원회, '총회결의'라 주장함은 불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헌법 정치총론 5항에 '장로회정치에 이 정치는 지교회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여 당회를 조직하고 그 당회로 치리권을 행사하게 하는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는 민주적 정치이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장로회 정치의 근본은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는 민주적(헌법적) 정치라는 것이다.


민주적 정치란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고 교인들의 청원으로 당회를 조직하여 교인의 기본권이 확립되는 정치가 장로회 정치의 모형이라는 것이다.


교회정치문답조례
150문에 '교회정치를 제정할 때에 깊이 살필 것이 무엇이냐?'에 대한 답으로 예수교회의 본성이 무엇이냐?(영혼 사랑) 성경 특히 신약에 나타난 교회정치를 살피라(악과 죄는 소멸하는 것) 고대교회 정치를 살피고(총회의 전례, 전통이 무엇이냐?) 교회정치가 불완전하여 위험함이 많아도 예수를 믿는 것과 그에게 복종하는 것이 본질적 특징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하였다.


교회정치문답조례 제
184문에는 '교회의 각 치리회는 국법상 시벌을 과하는 권한이 없고 오직 도덕과 신령상 사건에 대하여 교인으로 그리스도의 법에 순종케 하는 것뿐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우리 헌법에 교회의 치리권 행사에 대하여 헌법정치 제
8장 교회정치와 치리회에 대하여 '교회를 치리함에는 명백한 정치와 조직이 있어야 한다. 정당한 사리와 성경교훈과 사도시대 교회의 행사에 의지한즉 교회의 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당회, 노회, 총회와 같은 치리회에 있다.'고 하였다. , 교회를 정치하고(다스리고) 치리함(권징함)에는 일정한 조직이 있다는 것이다.


현 우리 헌법에 교회를 정치하고 치리하려면 법에 정한 조직체라야 정치와 치리
(권징)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 일정한 조직이 당회, 노회, 총회이지 결코 임원회가 치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회 그리고 노회라도 노회가 치리회로 모여야 하고
, 총회라도 치리회로 소집하여야 치리를 할 수 있다고 하였다.


헌법정치 제
8장 제21항에 󰡒교회의 교리와 정치에 대하여 쟁론사건이 발생하면 성경교훈대로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성취하기 위하여 순서에 따라 상회에 상소함이 가하며, 각 치리회는 각 사건을 적법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관할 범위를 정할 것이요, 각 회는 고유 권한이 있으나 순서대로 상회의 검사와 관할을 받는다.󰡓 그런데 이 관할과 범위에 대하여 별도 권징조례에 숫자가 있다.


한편
, 총회 헌법과 총회 규칙에는 총회임원회란 없다. 헌법과 규칙에 임원회를 두지 아니한 것은 일찍부터 임원회(9인위원회)가 직권남용을 하거나 불법 치리권을 행사하는 것을 없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흔히들 󰡐총회 결의다󰡑라는 명목으로 총회 현장의 절대 다수의 결의로 임원회에 맡기면 치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수 백 명이 되는 노회와 수 천 명에 이르는 총회라도 반드시
적법하게 처리해야 하고 하회에서 상정된 것이라야 상회가 처리할 수 있고 권징처리는 적법한 재판회가 되어야 하며(노회 7인 이상, 총회는 15인 이상으로 하되 반드시 목사가 1인을 초과해야 한다) 재판회(치리회)라야지 재판국이라야지 재판 처리를 할 수 있다.


치리회
(재판회)에는 임원회가 없다. 임원회란 회기 내에 제기된 사무 처리를 위한 모임으로 한정되며, 치리권 행사 곧 권징 처리를 결코 할 수가 없다.


우리 총회규칙 제
3장 제11조에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이 있다. 총회임원이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총회임원은 총회임원직 외에 다른 직 즉 특별위원으로서 치리권행사 분쟁조정권 노회분규 수급권 총회에 접수되는 각양 서류 처리권까지 할 수 없다는 말이다.


, 현재 임원회가 회집되어 그냥 시행하고 있는 분쟁사건, 미진사건, 소송사건에 개입하여 치리를 지시하나 응하지 아니한다고 총대권을 제한(즉 총대천서 제한 또는 노회에 대한 행정중지권 발동 등)하는 등의 묘한 술수를 다하고 있다.


최근 교단지 기독신문에 의하면
(2022524일자, 2343),

총회임원회 통합과 하모니를 이룬다는 기사

폭력사태 발생한 충남노회 폐지한다는 기사

총회임원회 충남노회 폐지 전격 결의를 하였다는 기사 외에

총회임원회가 경상노회 화해중재위와 화해소위원회를 설치하였고 경안노회 영덕교회 화해중재위원회 106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서기영 장로 징계 지시에 관한 건 경청노회가 질의한 장로 총대 자격에 대한 질의 건 총신총회기자단 문제 등에 대하여 치리권을 행사하고 있음에 유감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총회임원회는 치리회가 아니기 때문에 임원회가 치리권을 행사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에서든간에 잘못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 그것은 법에도 없고 규칙에도 없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 우리 교단의 헌법해석에 참고서로 사용되고 있는 교회정치문답조례 제189문에 치리회가 가지는 권한과 행위에 대한 항목에서 치리권이라 볼 수 있는 것은

증인을 불러 선서를 하고 사실을 확인하는 것

교회법을 해석하고 법을 강조하는 것

하회의 회의록이나 기록 등을 검사하는 것

회원의 입회 퇴회를 주장하는 것

관할 아래 있는 교인의 신령적 유익을 염려하는 것

상회의 총대를 선정하거나 총대권을 논하는 것

목사후보생 강도사를 고시하는 것

목사의 임면을 논하는 것

정치와 도리와 권징조례에 대해 논하는 것

이단성을 규명하고 발표하는 것

교회를 시찰하고 악을 제거하고 교회를 신설하는 것

노회 분리 합병시키는 것

교회 헌법 준수를 강조하는 것

대회를 신설하는 것

외국 교회와 교통하는 것

 교회 분쟁을 진압하는 것

⑰ 교회의 폐습을 교정하고 사랑을 북돋우며 모든 교회들에게 진실과 사랑을 권고하는 일 들이 교회치리권에 해당된다고 하였다.


끝으로
, 우리는 항상 권징의 목적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진리를 보호하며 그리스도의 권병과 존영을 견고케 하며 악을 제거하고 교회를 성결케 하며 덕을 세우고 범죄자의 신령적 유익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것이 권징의 목적(치리의 목적)이 되게 해야 한다.

이미 설명한 바, 총회임원회는 치리회가 될 수 없으며 그 어떤 사유든간에 치리권 행사를 하는 특별기구를 설치하거나 신설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신이다. , 그리스도 예수의 대리자이기 때문에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다시 한 번 강조하기는
, 우리 총회헌법과 총회규칙에 임원회가 없으며, 있는 것은 󰡐총회임원회는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금법이 있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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