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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신년하례회는 큰 기도대회였다

[ 2022-01-11 11:34:09]

 

기독신문에 출입통제 공고는 부당하였다

결국 총회는 은혜로운 동행의 첫걸음을 시작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2022년도 신년하례회가 지난 16일 오후1시에 충현교회예배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와 관련하여
, 20211228일 발행된 기독신문 1면 광고에서는 초청대상자에 대하여 붉은 글씨로 '참석은 사전에 개별적으로 초대받으신 분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기독신문 이외의 언론 출입은 제한되오며 언론보도는 생중계방송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총회장 배광식목사, 서기 허은목사.'


이 광고문이 게재되자
'세상에 기도회를 통제한다는 광고를 본 적이 없는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독재자의 행위를 모방하지 아니하였느냐?'고 교계 기자들이 입을 모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모임이 금년에
107회인데 그 어떤 때, 그 어떤 교권 하에서도 기도회를 통제한다는 공고를 한 사실이 없다.


마치 기독신문이 공산국가의 기관지 모양으로 기도회 통제한다는 광고를 게재한 것이다
. 이유가 어떠했든지, 어떤 사정이 있었든지, 총회장과 총회서기는 신문지상으로 위의 광고와 관련하여 공개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언론을 통제하려드는 문재인 정권하의 합동총회가 기도회 출입 통제를 글로 표현하였다면
, 합동총회가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이 아닌가를 의심나게 하는 부분이다.


일제 때도
, 6.25동란 때도 보고들은 바 없는 '기도회의 문을 제한하고 통제한다'는 공고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일만은 인간적인 잔꾀로, 세상적인 방법으로 통제할 수는 없는 법이다.


아무튼
, 정한 시간이 되어 몇몇 교계 기자(본교단 소속 목사들로 구성된 기자들)이 충현교회 기도회에 참석하려고 하자 총회 여직원이 '기자'라는 패스를 제공하고 출입을 허락하여 더 이상의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2
1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기도회는 뜨거웠다.


기도회 진행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 기도회1의 사회는 총회서기 허은 목사가 맡아 진행하였고, 기도회2의 사회는 이종철 목사가 맡아 진행하였다.


그리고 기도회
1의 설교자로는 대구동부교회 김서택 목사가 '손을 잡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기도회2의 설교자로는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가 '목회기도와 소원'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번 기도회의 특징은 모든 예배순서는
'오직 기도에 힘쓰더라.'였다.


1
부 기도회는 총회 은혜로운 동행기도회 본부장 장봉생 목사의 기도 인도와 2부 기도회는 총회 은혜로운 동행기도회 부본부장 김오용 목사의 기도 인도로 진행되었는데, 그야말로 기도에 산을 쌓고 강을 모으고 바다를 이루는 '오직 기도, 오직 은혜로운 동행'이 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되기를 소망하였다.


이번 기도회야말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역사에 매우 의미 있는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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