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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총회직영신학이 될 수 없는가?

[ 2021-11-03 09:41:44]

 

< 초창기 평양 조선예 >

 

재단이사회의 기승, 교수회의 태도에 반한 총회

 

교계 언론에 의하면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가 총신대학교의 정관 개정에서 󰡐총회직영신학교󰡑로 개정되는 것을 몹시 기피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총신대학교의 요람 '총신대학교 연혁' 첫 번째 기록에는, 총신은 '190151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공의회가 교역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의 설립을 결의함에 따라 평양 대동문 옆 마포삼열 선교사 자택에서 본교의 전신인 평양 조선예수교장로회 신학교가 개교되어 초대교장으로 마포삼열 박사가 취임하고 방기창 김종섭의 두 학생이 첫 입학생으로 입학하였다' 고 수록되어 있다.

총신대학교 연혁에는 해방 후 19485월에 서울 남산에 장로회신학교를 개설하고 평양신학교의 창설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로 총회를 직영하기로 결의하였다.


직영이란 한문으로
'바른 직()' '다스릴 영()'으로 사전에서 직영이란 다른 사람(다른 뜻)에게 맡기지 않고 바로 다스린다는 것이고, 옥편에 '직영'이란 '열 십() ''눈 목()'을 가지고 직접 경영하라고 설명되어 있다.


그런데 지금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는 열 개의 눈은 있는데 똑바로 경영하지 못하고 있다
. 그 중 3명의 여자 이사들의 눈은 영낙없이 교육부 쪽의 눈이고 입이 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총회가 선정하여 파송한 총신재단이사들이 제104회 총회가 결의한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에 대한 결의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분명 총회는 총신대학교에 운영이사회를 폐지하고
법인이사인 재단이사를 30명으로 확대하고 학교법인 이사회 정관 목적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지도하에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하에 교단총회의 직영으로 한 헌법에 입각한 인류사회와 국가와 교회의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고 정관을 개정하라는 전국교회와 우리총회의 결의를 실행하지 아니하고 있는 현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에 대해서는 전국노회가 이사파송을 철수하고 현 총신대학교의 법인이사를 소환하여야 할 것이다.


현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는 분명 총회결의에 따라 총회적 합의를 통해 총신대학교의 법인이사가 되었다
. 그런데 법인이사가 법적 기본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결의를 위배하고 또는 총회적 결의와 합의보다 개인의 의지대로 총신대학교의 법인이사를 할 수는 없다. 분명한 것은 목사와 장로직을 받을 때 정치 제15장 제10조와 제133조에 의해 서약을 한 바가 있는 목사이고 장로라는 사실이다.


만일 현 이사 등이 이를 등한히 여기고 목사 장로의 서약을 등한히 여긴다면 결국 총회와 전국 노회 그리고 시무하는 교회까지 개혁주의적 입장을 밝혀서 개혁주의 운동을 전개하게 될 것이다
.


분명한 것은 현 총신대학교는 설립자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이며 경영자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이고 총신대학의 학생이 본교단 전국교회의 당회가 추천하여 입학케 한 학생이며
, 이들 재학생의 친부모가 학생의 수업료와 신원을 보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총회결의와 총신대학교 설립자인 총회의 결의를 위반한 자들로 인해 심한 고통을 겪은 적이 몇 차례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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