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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는 총회 직할 신학교로 함이 당연하다

[ 2021-08-31 11:08:41]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는 총회회원이다

정관 개정에서 '총회 직할'이 성문화되어야 한다

현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는 학교정상화 위원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대학원은 1901년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 소속되고 총회가 직영하여 교역자를 양성하여 왔으며, 2021년 현재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의 교인이 학생이 되었고, 우리 총회 산하의 교수라야 총신대학교 교수가 되어 왔고, 총회 산하의 목사 장로라야 법인이사 또는 운영이사가 되어 신학교를 운영 경영할 수 있었다.

안타까운 것은 2000년도에 잘못된 인물이 우리 총회신학대학교에 이사장이 되고 또 총장이 되더니 120년 역사의 교단 신학교를 송두리째 망쳐놓았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교육 당국이 총신대학교의 법인이사를 폐지하고 정부가 주도하는 임시이사를 파송하여 흩어진 모습을 잘 수습 정리하여 주었다. 그리고 그 임시이사(관선이사)회가 지금 새로운 총신대학교를 출발시키려 하고 았다.

202189일 학교법인 총신대학교의 법인이사회가 소집되었다. 이번 이사회는 총신대학교를 새롭게 하려는 의무를 가진 특별한 이사회이다.

즉 우리 총신대학교를 재창조하는 이사회로서 무엇보다 총신대학교의 법인 정관을 바로 설치해야 하는데, 지난 9일 회집된 이사회는 학교법인과 정관을 개정하지 못하고 마쳤다. 다음달 109일 다시 법인이사회가 소집된다고 하였다.

다시 모이는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에 본보가 바라는 몇 가지를 제안하려고 한다.

첫째, 총신대학교의 법인 정관은 분명 명백하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가 직할하는 신학교'로 표기해야 한다. 사유는 120년간 총회가 직할하여 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국교회와 교인들이 아들을 보내어 신학공부를 하게 하고 전국 교회가 헌금하여 총신대학교를 경영해 왔다. 그 증거로는 총신대학교에 '총신 100만 기도후원회'라는 기구가 있는데, 이는 전국의 신학교 그 어디에도 없고 다만 사당동 총신대학교에만 있다. 즉 총신대학교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100만 기도후원회의 회원이 되는 노회와 총회가 직영하고 있으니 학교법인 정관 1조에는 반드시 학교경영 주체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직할 경영하는 신학교'임을 드러내어야 할 것이다.

우리 총신대학교는 처음 설치할 때부터 외국선교사들이 우리 총회가 경영하도록 위임하였고, 또한 총회는 외세보다 우리 자체 전국교회가 기도하고 학생을 보내고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수를 세우고 신학교를 총회가 직접 경영하였고, 또 앞으로도 총회가 직할하여 경영해야 할 것이므로 총신대학교의 근본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임을 드러내어야 한다.

둘째, 정관에서 지금까지 전례된 대로 총신대학교 정관에 학교법인 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산하의 목사와 장로로 한다는 전례를 지켜주기 바란다.

우리 총회 산하의 목사 장로가 아니면 우리의 정체성이 깨어진다. 안 된다는 말이다.

어떤 사유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산하의 교직자라야 이사가 될 수 있다(현 교육부 주선의 이사<여자 이사>는 임기 동안 합당한 이사로 모셔야 할 것이다).

셋째, 이사회 정관 승인처로 먼저 법인이사회 결의에 의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승인을 받고 그 다음 관할청에 인준을 받는다는 것을 절차법에 맞게 수록해야 한다. 총회 파회시는 총회실행위원회의 승인을 받는다(총회가 매년 한 번 소집되지만 총회규칙에 총회실행위원회가 있다. 총회 실행위원회는 총회 산하 모든 기구의 대표자와 총회상비부 대표 노회의 실행위원, 증경총회장 등이 참여하는 기구다).

넷째, 법인이사의 추천 기구로 총회실행이사회가 이사 추천기구가 되게 하여야 한다.

다섯째, 법인이사의 수를 31인으로 하되 30인은 기여이사로 하고 1인은 당연직 이사로 그 해 총회장이 이사장의 자격을 갖게 하여 명실공히 총회가 직영하는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

, 30명 이사는 기여이사로 하고 한 회기에 기여금 7억원을 내게 하여 법인이사가 실제 총신대학교 운영에 참여케 해야 한다.

여섯째, 총신대학교 측의 시급한 과제는 총장을 개선하는 것이다.

총장은 현 총신대학 교수 중에 신학을 전공한 교수를 선출해야 한다. 신학 전공의 총장은 총신대학교를 신학 중심의 대학으로 운영하고 여타 학과는 점진적으로 폐지해야 할 것이다.

) 현재 존속하는 <학과>는 경제적 목적으로 설치된 학과들도 많다. 그런 학과들은 폐기되어야 한다. 우리는 새롭고 명백한 총신대학교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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