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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영남인상 시상식에 교훈 있다
영남인의 모임과 자랑이 불같이 일어야 한다

[ 2021-04-02 09:35:08]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ㅈ1회 자랑스러운 영남인상 시상식과 축하음악회 >

영남인의 기질과 영남인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전승덕 목사가 회장으로 있는 전국영남교직자회가 2021322일 오후 3시에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350여 명의 영남교직자회 회원과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제1회 자랑스러운 영남인상 시상식과 축하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오후 2시부터 이경이 사모의 인도로 찬양을 하여 은혜스런 분위기 고조된 가운데 시작된 이날 행사는 회장 전승덕 목사, 전국 영남교직자회 임역원과 순서 담당자들이 등단하여 행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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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예배는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 전승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208'내 주의 나라와'를 함께 찬송하였다. 이어 일동은 자리에서 일어나 김성권 장로의 인도로 '한뜻과 한마음으로'를 외쳤다. 이는 전국영남교직자회의 주제였다.

이어 상임회장 김봉중 장로의 대표기도와 회계 조현우 장로가 스가랴서 31-5절을 봉독하고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말씀에 은혜받은 뒤 대구지역교직자회 회장 곽양구 목사와 부울경교직자회 회장 이진철 목사, 경북교직자회 회장 임병재 목사 등의 특별기도가 있었고, 명예회장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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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서는 총무 허은 목사의 사회로 수상식이 거행되었다.

먼저 회장 전승덕 목사가 제1회 자랑스러운 영남인상 제정에 대한 인사가 있은 후, 준비위원장 김영국 목사가 시상자 선정에 대한 것과 시상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상임회장 박성규 목사가 제1회 자랑스러운 영남인상 수상식에 대한 경과 보고와 수상자들의 약력 소개를 하였다. 수상자로는

1) 목회자 명신홍 목사(1904-1975)

대구서문교회 담임 1138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총회신학교 교장(현 총신총장) 역임 직장암 세 번 수술 중 총신을 위해 3만 불 모금 사당동 총신 건축시 미8군 공병대 동원.

2) 백남조 장로(1913-1988)

부산 부전교회 장로 총신을 위한 13인 전국실업인회 회장 가야교회 등 전국에 많은 교회 부지 제공 총신대학교 18,000평 부지 헌납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1967-1988).

3) 김주호 장로(1914-2016)

대구 북성교회 장로 북성교회 대지 건물 건축 헌납 대신대학교 대지 헌납 전국에 군인교회 및 새마을지대 교회 종 헌납 총신을 위한 13인 실업인회 부회장 5.16민족상 수상.

이상 3인에게 제1회 자랑스러운 영남인상으로 상장과 금메달(1) 상금 등을 포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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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시간에는 상임부회장 박성규 목사의 사회로 축하 순서가 진행되었다.

1)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내빈들이 함께 축하 케익을 절단하였다.

2)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격려사와 배광식 부총회장 이성택 증경총회장 고문 류재양 장로 등의 격려사가 있었다.

3)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 대신대 재단이사장 임영식 장로, 중부협의회 회장 박춘근 목사, 호남협의회장 오범일 목사, 실무회장 김정훈 목사 등의 축사가 있었다.

총무 김경환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연에서는 노래 합창 성악 축사 등 다양한 순서가 연출되었다.

1회 자랑스러운 영남인상 시상식은 성공적인 시상식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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