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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이단 양산 공장으로 오인한다
몇 해 동안 그대로 계속 문제만 제기하고 있다

[ 2021-02-04 16:39:06]

 

< 실시간 화상으로 모인 제105회 총회 회무 모습>

'이단이다 아니다'는 판단을 분명히 해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세계적 장로교회이고 동시에 역사와 전통으로도 자타가 공인할 만한 종교단체이다.
그래서 합동총회는 해마다 1,600여 명 더 되는 회원이 소집되어 총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 총회에서는 5가지의 총회업무 보고 21개 상비부 보고 25가지 위원회 보고 4가지 연합회 보고 8개 기관 사업 보고 8개 기관 파송 이사회 보고 161개 노회상황 보고 등이 총회의 실상이 되고 있다.
그런데 해마다 보고 중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위원회 보고는 매년 그대로 거듭되고 있다.
, 해마다 이단은 단골로 매년 이단으로 그대로 보고되고 있고 이단 규정에 변화가 없고 이단에서 회심한 자가 없고 이단 이단 이단이라는 말만 가득 늘어놓고 있다.
여기에 첨부할 것은 합동총회 산하 노회와 교회 등 교단 내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단에게는 관대하고 되도록이면 감추고, 타교단의 이단만 계속 이단 이단이라 지적하고 있다.
물론 합동총회에도 이단규정집이 있다. 합동총회가 201248일 당시에 '총회이단사이비 규정지침서'를 발간할 때 여기에 발제위원이 5감수위원이 5편집위원이 12전문위원 9명 등 무려 31명의 머리가 모여 합동총회 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가 발간되었다.
이 책자의 특징은 발간 멤버 중 유독 진용식이라는 이름이 연구위원 편집위원 전문위원에 꼭 있는바, 진용식이라는 명칭은 이단계에서 유명한 명칭이 틀림없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이 총회이단지침은 전체 교계의 이단 규정보다 한해 먼저 규정되어 있는 권위 있는 규정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음은 제103회 제104회 제105회 총회에 보고된 이단에 대한 규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이단사이비규정 지침 제3장 이단규정 및 시행세칙 제7(이단규정기준) 1. 성경의 가르침을 표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한 개인의 판단이나 신학적 견해가 이단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본 위원회 연구조사 보고는 105회 총회 결의로 확정한다.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에서는 104회기 총회로부터 수임 받은 헌의안과 재심의 건과 제반 안건에 대하여 연구 조사한 결과를 보고합니다.
1. 본 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헌의안과 재심의 건 등 안건들을 연구분과위원회와 조사분과위원회에 맡겨 연구조사 하여 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하고 심도 깊게 연구조사 하였다.
2. 본 위원회는 그 결과에 대한 의견과 요청을 존중하여 원문을 그대로 받기로 하였고, 내용을 요약하여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3. 본 교단과 교류하고 있는 8개 교단과의 협의에 따라 교단 간 서로 다른 교리를 이단문제로 다룰 경우 대 사회적 연합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해 교단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하였다.
4.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으로 올린 헌의안, 정치적 상황이 개입된 정황이 보이는 헌의안, 동일노회에서 상습적으로 올리는 헌의안에 대하여 연구조사를 배제하기로 하였다.
5. 104회기 주요 사업으로 이단(신천지) 탈퇴자를 위한 회복 세미나를 진행하여 교회의 대응전략을 나누었고 이단백서를 발간하여 과거의 이단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103회 총회 수임사항 연구 최종 보고서
 
1. 불건전한 사상 및 단체 언론기관과 개인에 대한 심의 상정의 건
2. 사이비 종교 피해 방지법 제정의 건
3. 강덕섭 목사 이단성 조사의 건
4. 김중일 목사 이단성 규정의 건
5. 정동수 목사 이단성 여부 연구 보고의 건
6. 정이철 목사 신학사상 조사의 건
7. 전태식 목사 재심 요청의 건 - 하나님의총회 이영훈 총회장
8. 최바울 목사(인터콥선교회) 재심 요청의 건 - 개혁총회장 이재석 목사
 
104회 총회 수임사항 연구 보고
 
1.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 보고 - 기독교침례회
2.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교회) - 총회장 이영훈 목사
3. 강덕섭 목사(파노라마성경) - 기독교대한감리회
4. 유석근 목사(알이랑교회) - 경서노회
5.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 기독교 침례회
6.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 개혁총회
7. 노성태(나실인성경원, 수맥봉, 다우징로드) - 경기남1노회
8.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 - 기독교침례회
9.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 감리회
10. 김요한(새물결플러스, 지렁이기도) - 평양제1노회
11.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 전북노회
12. 타교단 구속사 세미나 참여 건 - 성경장로교
13. 이용규 설교사의 가르침과 설교 - 평양제1노회
 
105회 총회 수임사항 보고
 
1.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 보고 - 기독교침례회
2. 유석근 목사(알이랑교회) - 경서노회
3.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 개혁총회
4.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 - 기독교침례회
5.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 감리회
6.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 전북노회
7. 타교단 구속사 세미나 참여 건 - 성경장로교
8. 이인규 권사 - 감리교
9. 방춘희 원장(김포 큰은혜기도원교회) - 백석 교단
10. 전광훈 목사(한기총) - 백석 교단
11. 박바울 목사 - 호헌측
12. 산위의교회 - 서울동노회
13. 목회자 진리수호 편집인 김문제, 발행인 박형택 씨의 이단 옹호의 건
14. 동수원노회 송명덕 목사 이단 사상 조사의 건 - 동수원노회
15. 인터콥 지도자 및 총신대와 총회세계선교회 훈련 요청에 대한 청원의 건 등


합동총회는 매년 거듭 이단 이단으로 등제하여 이단 양산공장 같은 인상을 주고 있다
.
20119월에 합동총회는 총회 이단사이비 피해대책조사 연구위원회를 조직하였다. 그 이듬해인 20121월에 총회는 '이단사이비 규정지침서'를 발간하였다.
 
총회 이단 사이비 규정지침서
 
1장 총칙

1(명칭) 본 지침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단사이비 규정지침서라고 한다.

2(목적) 본 지침서는 이단 사이비에 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함으로 총회 산하 교회와 성도들을 그릇된 교리와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고 정통 기독교 진리를 수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3(범위) 본 지침서는 이단 사이비에 대한 규정 지침으로서 이단 사이비에 대한 규정 및 해제에 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적 차원의 기준을 제시한다.

4(정의)
1. 이단 : 성경과 역사적 정통교회가 믿는 교리를 변질시키고 바꾼 다른 복음을 말한다.
2. 사이비 : 이단적 사상에 뿌리를 두고 반사회적 반윤리적 행위를 하는 유사기독교를 말한다.
3. 이단성 : 이단적, 사이비적 요소가 많아 '정도의 측면'에서 사용할 경우 '이단성'이라는 용어로 대체할 수 있다.
 
2장 이단 사이비 규정 및 해제 지침

5(규정 지침)
1.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
성경을 기준으로 해서 규정하며 사람의 생각을 잣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2. 개혁주의 정통 기독교 교리를 기준으로 한다.
정통 보수적인 역사성을 가진 건전한 기독교 교리와 개혁주의 신학 및 신앙에 의거해야 하며 개인의 체험이나 신앙에서 나온 교리나 신학과 신앙은 배제한다.
3. 거룩한 공회인 본 총회가 주체가 되어 규정한다.
역사적으로 신학적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공회가 규정하여야 하며 개인이나 사사로운 단체가 규정해서는 안 된다.
4. 연구자는 본 교단의 건전한 신학자로 구성되어야 한다.
연구자는 본 교단의 신학교 조직신학, 구약학, 역사학, 실천신학 교수 및 현장 목회자들로 구성되어야 하며 특별한 경우에는 충원될 수 있다.
5. 피해 상황이 있어야 한다.
교회와 가정과 사회 안팎의 피해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야 한다.
6. 과거, 현재의 활동을 사실하여야 한다.
이단적인 요소가 있는 교리나 주장의 과거와 현재의 활동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하며 과거에 가르쳤거나 현재도 가르치며 목회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7. 명백한 자료를 근거로 한다.
그들의 교리서, 설교, 성경공부, 강의, 영상, 기사, 서적, 증인 등의 자료를 기초로 한다. 잘못된 정보에 의한 자료가 없는지 엄밀하게 검토하며 타교단의 자료를 참고한다.
8. 전문가의 포괄적 연구를 참고로 한다.
전문가의 성경적, 교리적, 신학적, 역사적, 교회적, 윤리적, 사회적 조명을 참고로 한다.
9. 본인의 소명이 있어야 한다.
아주 명백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여러 자료에 대하여는 본인의 소명 기회가 주어져 확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10. 본 교단 총회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본 교단 총회의 적법 절차에 따른 결의가 있어야 한다. 자료집은 타교단의 자료도 참고한다.
11. 하회는 총회의 결의를 따른다.
노회나 교회는 총회의 결의를 준수하여야 한다. 총회가 정한 적법 절차에 따라 조사 및 해당 여부를 결정하되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따른다.

6(해제 지침)
잘못된 보고와 자료에 의한 이단 규정은 재심될 수 있으며 진정으로 회심한 이단은 회복시켜 줄 수도 있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로 회개한 경우에는 주의 깊게 살펴보고 공적인 사죄와 신앙고백으로 적법 절차에 따라 해제할 수 있어야 한다.
1. 공인된 상담소의 상담을 통해 치유를 받아야 하고 정상적인 신앙교육을 반듯이 받아야 한다.
2. 공적인 사회가 있어야 하며 공회 앞에서나 언론 매체를 통한 공적인 고백이 있어야 한다.
3. 일시적이거나 형식적인 회심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상당한 회복 기간이 있어야 한다.
4. 평신도는 회심교육을, 현 이단의 교주나 목회자의 경우는 본 교단의 총신에서 규정에 따라 신학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
5. 공회 앞에서 변증을 하되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야 한다.
6. 본 교단 총회에서 결의한 이단사이비에 대한 해제는 반드시 거룩한 공회인 본 교단 총회의 헌의와 결의로만 한다. 본 교단 총회에서 결의한 이단사이비 규정은 그 어떤 경우에도 타교단이나 기관, 언론, 연합체 등에서도 절대 해제할 수 없다.
7. 총회의 하회는 총회 결의를 따라야 한다.
노회나 교회는 총회의 결의를 준수하여야 한다. 하회는 총회에 준하는 적법 절차에 따라 조사 및 해당 여부를 결정하되 본 지침서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따른다.
 
3장 이단 규정 기준 및 시행 세칙

7(이단 규정 기준)
1. 성경
성경의 가르침을 표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한 개인의 판단이나 신학적 견해가 이단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교리와 신학
이단사이비는 본질적으로 교리적인 문제로서 성경과 역사적 정통교회가 믿는 교리를 변질시키고 다른 복음을 믿는 것을 말하다. 근본적으로는 성경 66권이 이단의 판단 기준이며 근거이지만, 더 구체적으로는 사도신경에 의존하며 신학적으로는 기독교 신앙의 정통교리를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 총회가 따르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하이델베르그 신앙문답서 등 또한 이단을 판단하는 기준의 근거로 삼는다.
3. 기독교의 근본원리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 하나님의 긍휼 안에만 구원이 있다는 것을 포함한 다음과 같은 사항이다.
1) 성경관에 대하여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신자의 삶의 규범이며 동시에 삶의 법칙이다. 그리고 신앙의 근거는 개인 체험이나 특별한 예언에 의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둔다.
2) 하나님의 계시사상에 대하여
자연계시와 초자연(특별)계시로 구분하고 초자연(특별)계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를 베푼 역사적 사건을 뜻한다.
3) 하나님에 대하여
성부 성자 성령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에 있어서 불변하시며 동일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그는 인류 역사의 주권자이시며 창조주요, 섭리의 주요, 구원의 주요, 심판의 주이시다.
4) 인간 이해에 대하여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으나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한 타락이 원죄로 그 후손들에게 전가되어 본질상 전적으로 부패하여 영적으로 무능력한 자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을 얻으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은혜를 입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거룩에 참여하는 자녀가 되었으나 아직은 온전한 모습이 된 것은 아니다.
5)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 양성을 가지고 있다. 초대교회 영지주의자들처럼 그리스도의 인성을 간과하여 신성만을 강조하거나 반대로 인성만 강조하는 것도 올바르지 않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확실히 믿는다.
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을 믿는 것 또한 중요한 기준이다. 고린도전서 15장은 그리스도의 육체의 부활을 확증해 준다.
7)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인류의 유일한 구세주이시다. 예수 외에는 구원받을 만한 그 어떤 이름도 없다(3:16; 4:10; 16:31).
8)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로서 속죄제물이 되셨음을 믿는다(14;6; 4:14-16; 9:23-28).
9) 구원에 대하여
기독교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얻는 것이지 인간의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니다(1:17; 3:19-31).
10) 교회에 대하여
지상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성도들은 그 몸의 각 지체로 공동체를 이룬다. 신자는 지상에 세워진 교회에 속하며 교회가 계시하는 복음적인 사역에 헌신 봉사해야 한다.
11) 종말에 대하여
종말론과 천국 사상은 지상의 천국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을 믿으며 그리스도가 오셔서 심판하실 때까지 성도들은 신실한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한다.
12) 성도의 신앙과 삶에 대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것을 언약으로 계시하셨고 성취하셨으며 미래의 것들에 대하여 성취해 가신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약속하신 것들을 신뢰하며 성취하실 때까지 소망하여 인내하고 기다리며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그 명령을 따라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의 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인데, 2년에서 5, 7년을 이단만 물고 늘어져 이단 역구하다 이단이 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은 이단에게 맡기고 이단대책위원이 바로 서기를 바란다.
문제는 이단 규정과 처리지침에 맡기고 이단이 아닌 신실한 성도를 보호 양육하는 선한 목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총회 이단 사이비 피해대책 조사위원회가 이단을 만드는 공작소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한 번 이단이면 영원한 이단이다'가 아니라 이단인 자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으로 돌아오게 하는 그 능력 그 사역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가 되기를 바란다.
결론은 이단의 숫자보다 예수의 사람의 숫자를 많이 많이 양성하는 훈련소가 되기를 바란다.
 
105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에 수록된 이단에 대한 보고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보고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위원장 이억희 목사가 보고한 동 위원회 사업 결과(보고서 506~514)와 제104회 수임사항에 대한 연구결과(보고서 515~521)는 아래와 같이 받기로 가결하다.

(1)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 : 개인의 신비주의적인 경험을 설교의 재료로 삼아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신앙을 신비체험신앙으로 변질시킬 우려가 있고, 방송을 통해서 전달되는 그의 설교와 강의가 교파를 초월해서 전체 기독교인들에게 비성경적인 사상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본 교단 산하 교회는 그의 집회에 참여를 금지하고 교류를 금지하기로 하다.

(2)
유석근 목사(알이랑교회) : 104회 총회에서 각서작성 및 엄중경고 되었고, 해 노회를 통해 지도하도록 하였으므로 유석근 목사 교회 명칭 변경과 강서노회의 지도사항을 보고받다.

(3)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 98(참여금지, 교류단절), 104회 총회 결의대로 유지하기로 하다.

(4)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 : 104회 총회결의대로 실행에 옮겨질 때까지는 더 이상 논의하지 않기로 하고, 정동수 씨는 이단성이 있어 보이므로 참여를 금지하고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엄히 경계하기로 하다.

(5)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 김용의 씨의 신학사상은 이단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유사논리 구조''완전주의 경향'을 주의해야 하고, 알미니안주의에 빠질 우려가 있으므로 교인과 젊은이들이 그의 주장에 현혹되지 않도록 경계하고 집회와 훈련프로그램 참여를 금지하기로 하다.

(6)
방춘희 원장(김포큰은혜기도원교회) : 비 성경적인 신앙 행위와 올바르지 못한 교회론의 행위를 통해 볼 때 정상적인 신앙생활과 올바른 교회들을 혼란케 하는 요소가 분명한고로 본 교단에서는 방춘희 씨와 김포큰은혜기도원교회를 사이비성 신앙단체로 규정하여 본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의 출입을 금지하고, 위반 시 교단 및 교회법에 의거하여 조치를 취하기로 하다.

(7)
전광훈 목사(한기총) : 전광훈 목사의 순간적 발언에 이단성이 있었고 이단옹호와 관계가 된 적은 있었지만 아직 명백하게 이단으로 규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여겨진다. 그의 광적 신앙이 편향된 정치적 성향으로 투사된 면이 있기에 앞으로 계속 예의주시 할 뿐 아니라 그의 이단성 발언을 더 확실히 회개토록 하고, 목사로서 지나치게 편향된 정치 활동을 하지 않도록 엄중히 경고하기로 하다. 그리고 그가 공개적으로 회개할 때까지 전광훈 목사와 관련된 모든 집회에 교류 및 참여 자제를 촉구하기로 하다. (, 한기총과 관련해서는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 직을 사퇴하였으므로 한국교회 각 연합기관 통합을 위하여 한기총과 교류를 허락하기로 하다.)

(8)
세이연(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 타교단 구속사 세미나 참여 / 이인규 권사(감리교)에 대하여는 제104회 총회 결의를 유지하기로 하다.

(9)
산위의교회(서울동노회) : 서울동노회 재판국의 산위의교회 관련 재판 결과 보고를 그대로 받다.

(10)
박바울 목사(호헌 측) / '목회자 진리 수호'(편집인 김문제, 발행인 박형택)의 이단 옹호 건 / 동수원노회 송명덕 목사 이단사상 조사 건은 한 회기 더 연구하리로 하다.

(11)
인터콥의 지도부 및 선교사 총신 교육 및 총회세계선교회(GMS) 훈련 요청에 대한 총회의 결정 청원 건은 기각하기로 하다.

(12)
말씀선교센터 대표 이혁 목사 관련 : 황서노회장 임재룡 씨가 헌의한 말씀선교센터 대표 이혁 목사와 이혁 목사 연관 단체들(한책의 사람들 등) 구원론 신학 검증과 이단성 및 피해조사 처리 헌의의 건과

(13)
성남노회장 전영수 씨가 헌의한 말씀선교센터 대표 이혁 목사와 이혁 목사와 연관단체(한책의 사람들 등) 구원론 신학 검증과 이단성 및 피해조사 처리 헌의의 건과

(14)
한서노회장 양기열 씨가 헌의한 말씀선교센터(한책의 사람들) 대표 이혁 목사의 구원론과 교회론의 이단성 검증 및 피해조사 처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15)
퀴어신학 관련 : 황서노회장 임재룡 씨가 헌의한 퀴어신학에 대한 이단 규정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16)
강덕섭 목사 관련 : 평양제일노회장 양정택 씨가 헌의한 강덕섭 목사의 이단성 조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17)
김병훈 목사와 노승수 목사 관련 : 경성노회장 양대규 씨가 헌의한 김병훈 목사와 노승수 목사의 이단성 조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18)
송명덕 목사 관련 : 동수원노회장 신인돈 씨가 헌의한 송명덕 목사 이단사상 조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19)
정동수 씨 관련 : 경기중부노회장 윤금종 씨가 헌의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헌의의 건과 전북노회장 이민규 씨가 헌의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 이단 규정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20)
전광훈 씨 관련 : 동전주노회장 박용태 씨가 헌의한 전광훈 씨 이단 조사 및 처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21)
알이랑 관련 : 전북노회장 이민규 씨가 헌의한 알이랑(유석근) 신학 조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22)
문동진 씨 관련 : 경기남1노회장 김종환 씨가 헌의한 나실인선교회와 연관된 한성노회 장암교회 문동진 씨의 신학과 신앙 조사 헌의의 건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로 보내기로 가결하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합동총회는
15년 전부터 총회에 이단대책위원회를 설치하였고 2012년에는 교계에서 제일 먼저 <총회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를 제정하였다.
이번 신문에서 밝히는 바는, 합동총회 이대위에 몇몇 인사는 일찍이 이단으로 활동하던 자들로서 그들 때문에 합동측이 욕을 더 먹을 때도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여기서 확실히 밝히는 것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이대위는 총회가 제정한 이단사이비규정 지침대로 이단 문제를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합동 측이 하나의 이단을 가지고 두 번, 세 번, 심지어 어떤 것은 무려 다섯 번이나 우려먹기라도 하듯이 "이단이다."고만 지적하고는 이단에 있는 자들을 구원한다든지 그들에 대한 후속 조치가 매우 둔하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번 회기에 총회에 보고한 이단사이비가
22개가 되는데 그중에 합동 교단의 인사(목사)가 이단으로, 같은 노회원으로부터 이단이라고 지적된 것이 22명 중에 12명이나 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바라기는 이대위들 중에서 혹 옛 고향을 잊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면 차라리 제 고향으로 돌아가든지, 아니면 확실한 정체성을 표방할 것을 권한다.

하나님과 전체 총회와 교단이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자기 고백이 있어야 할 것이요 동시에 거룩해지고 온전한 모습으로 그 언행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

멀리 있는 이단보다 내 속에 있는 거짓이 드러나지 않도록 삼가고 삼가야 할 것이다
. 더 이상 멀쩡한 교인을 이단 교화소(이단 상담소)로 인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참으로 주 예수의 영의 인도를 받아 성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한다.
타 교단의 사람, 내 교단이 아닌 인물보다 합동의 사람부터 구제하고 평안한 길로 인도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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