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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존운동은 오직 교회의 거룩한 사명이다

[ 2020-12-29 17:26:24]

 

모든 교회에 앞장서 총회장이 나서야 한다

교회의 수양관 기도원은 코로나와 싸워야 할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의 최고회니 그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고 헌법 정치 제12장 제1조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의 총회와 우리 총회장은 부지런히 정권자를 찾고 있고 또 정권자에게 인간적으로 교회에 대하여 호소를 하고 있다. 물론 총회장의 호소는 교회의 보호를 위한 호소이며, 전국 교회가 코로나19의 손에서 벗어나기 위한 호소일 것이다.

분명한 것은 2019년에 발생한 문제의 코로나19는 단순한 질병으로 그친 것이 아니고 인류를 해치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말살하려는 일종의 병마(病魔)임이 틀림없다.

다시 말하면 지금 이 지구상에 확대하고 번성하며 인류를 도탄에 빠뜨려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코로나19는 하나의 병에 그치지 않고 틀림없이 인간의 목숨을 앗아가는 병마 즉 병을 가지고 사람 생명을 앗아가려는 마귀의 계략이라는 것이다. 즉 코로나19는 우리 인생의 생명을 마구잡이로 잡아가는 병마귀임에 틀림없다.

찬송가 350장에 '우리들이 싸울 것은 혈기 아니오, 우리들이 싸울 것은 육체 아니오, 마귀권세 맞서 싸워 깨쳐버리고 죽을 영혼 살릴 것일세. 한 마음으로 힘써 나가세. 한 마음으로 힘써 싸우세. 악한 마귀 군사들과 힘써 싸워서 승전고를 울리기까지'라고 하였다.

처음 병마가 이 땅에 침입할 때 이 땅에 세상 권세를 잡고 있는 대통령과 정부의 국무총리와 장관 등이 병마에 대한 대책을 잘못 세웠다.

이 나라의 대통령 하에 권력들의 포고는 병마에 대한 싸울 계획 중에 하나를 '집합금지'라는 것을 발하면서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금지시켰다. 거기에다 악마의 화신인 신천지의 이만희를 끌어들여 이만희가 병원을 몰아왔다고 아우성을 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주 예수의 피뿌림을 받은 교회까지 포함시켜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교회문에는 󰡒집회금지령󰡓을 붙였다.

서울시장 박 아무개와 경기도지사 이 아무개 등이 교회문에 '집합금지령'을 포고한 것이다. 이에 교회는 모일 수 없으니 소위 집함금지령에 의해 '비대면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과거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정부가 비대면예배를 명하였는가!! 분명 예배금지령은 하나님께 대한 도전이다.

그런데 총리 정세균씨, 직전총리 이낙현씨 등은 분명 교인이고 동시에 교회의 집사들이었는데 이들이 세상 편이 되고, 또한 세상법에 의한 급조법인 비대면예배를 지시하는 것이 곧 󰡒집합금지󰡓인데 여기에 우리 교회가 굴복하고 말았다. 소위 큰 교회들이, 큰 교단들이, 소위 한기총이 한교연이 한장연이 비대면예배 명령에 순응하므로, 전국 교회들이 하나님께 범죄를 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비록 늦었지만 이제라도 교회의 목적이 생명보존 생명 살리는 것이라면 지금부터라도 교계의 지도자들이 하나같이 일어나서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에 정부의 간섭과 집합금지 명령을 폐지하고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달라,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간섭을 삼가라'고 외쳐야 한다.

지금까지는 코로나 퇴치에 방관자였던 전국 교회들이 일제히 일어나서 코로나19의 감염자를 수용할 수 있는 처소를 전국 교회의 소유인 수양관과 기도원을 다 내어서 전체 교회가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동족을 우리와 성정이 같은 우리 민족의 생명을 살리는 데 정부와 손잡고 생명 보존 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이 생명 보존 운동의 방법은 각 교단장이 중앙위원이 되고 산하 각 노회장이 상임위원이 되어 노회 산하 전국 교회의 수양관, 기도원 등을 통제할 수 있는 기구로 삼고 동시에 수양관과 기도원 등에 코로나 감염자, 격리자들을 수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19의 감염자인 환우들을 돕는 일을 전국에 있는 여전도회와 각 노회 여전도회 개 교회의 여전도회가 나서서 병마와 싸우는 그들을 보살피게 해야 한다.

이제 교회는 코로나19와 맞서서 싸우는 신령한 전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교계지도자들은 정부의 중앙 방역위원과 함께 코로나19 퇴치운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보존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바라기는 대통령이 교회를 명령하는 자리에서 벗어나, 교회의 자문을 구하고, 교회와 함께 병마인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동역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알고 보면 대한민국의 교회 안에는 의사들이 있고 간호사들이 있으며 간호보조원들이 있다. 이들을 복음의 이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코로나19와 대결하게 한다면 대한민국에는 새로운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각 교단의 총회장과 각 교단의 노회장들, 교계 지도자들이여, 교회의 수양관과 교회의 기도원을 민족복음전파와 민족의 생명을 살리는 선한사업의 성지로 활용하도록 하자.

생명 보존 운동은 오직 교회의 거룩한 사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고, 총회장이 앞장서서 성스러운 운동,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보존하는 운동에 하나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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