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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자문위에 자문을 구합니다

[ 2020-11-03 10:25:34]

 

현재 총회헌법에 위임목사는 노회 정회원이 아니다

󰡐당연직󰡑은 규칙에 없는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는 세계 제일의 장로교단이며 동시에 한국의 유일한 정통보수 칼빈주의 신학을 근거로 한 교단인 것은 이미 공인되어 왔다.

합동교단의 역사 130년에 제105회 총회는 20201025일 총회임원회를 통해 제105회기 총회 기구로서,

1) 총회상비부 21개처 2) 총회상설위원회 9개처 3) 총회특별위원회 16개처에 대한 인선을 천거하여 신문지상에 공고한 바가 있다.

우리 총회는 역사와 전통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무엇에나 기준이 되고 모범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한국 제일의 공교단이다.

본보는 제105회 총회임원회가 20201025일 발표한 총회기구에 대하여 몇 가지 시정해야 할 것이 있어 이를 제시한다.

 

첫째, 총회임원회가 스스로 󰡐당연직󰡑이라고 일컬으면서 총회기구에 임원 우선으로 혹은 3~5인으로 특별기구에 자동 임원으로 개입하고 있는 것은 전통도 합법도 총회의 간섭도 아니라는 것이다.

105회 총회임원들의 당연직에 대한 잠재적 권한을 표기해야 공평 정직한 총회임원이 될 수 있다.

문제의 당연직은 총회결의가 있을 때 총회규칙에 임원이 당연직을 맡아야 되는 사유가 있을 때 당연직이 될 수 있다.

우리 총회헌법과 총회규칙에는 단 한 곳에만 󰡐당연직󰡑이란 규칙이 명시되어 있는데 총회규칙 제74항의 선거관리위원회 2호에 󰡒선거관리위원은 15인으로 하되 당연직 5인을 제외한 10인을 매년 총회 현장에서 선거로 선출하되󰡓라고 명시되어 있다.

, 선관위원 15인 중 직전총회 임원 중 은퇴자인(직전임원) 총회장 장로부총회장 총회서기 회록서기 회계는 당연직으로 선관위원이 된다고 선거규정 제2장 제42항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므로 당연직은 법으로 지정되어야 하며 총회결의로 당연직자를 구분해야 하는 것인데, 현재는 임원들이 특별위원을 선정하면서 임원들 손으로 당연직이라 표기하고 특별위원에 들어가는 것은 총회조직에 원천적으로 불법이 된다.

성경은 󰡒불법은 죄니라󰡓고 하였으니 현재 법적 근거 없이 당연직이 된 임원들은 문제의 특별위원회에서 배제되기를 바란다.

또한 현재 총회규칙 제1133호에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다.

 

둘째, 총회규칙 제12111󰡒총무는 비상근직원이라고 되어 있고, 또한 총무는 총회를 대표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1) 현재 총회특별위원회에 두 곳, 실행위원회 세계교회교류위원회 교회세움위원회 미래정책전략위원회 총신대정상화위원회 등 다섯 곳에 당연직 위원이 되어 있다.

총회특별위원은 오직 총대만이 위원이 될 수 있다. 총회 기본조직인 총대가 아니므로 당연직을 맡을 수 없다.

2) 다시 한 번 밝히는 것은 총무가 비상근직원인데, 총회유지재단, 총회은급재단, 총회복지재단에 상임이사로 등재된 것은 부당하다.

그러나 총무가 법인회에 참여하여 사역할 것을 살피고 회의진행을 위해서는 직무이사라는 명칭으로 회무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즉 법인체의 사무행정을 맡은 직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여하되 이사회 정수에는 해당되지 아니한다.

즉 총무는 이사 정수 외에 직무 담당(이사회 사무담당) 이사가 되는 것이다.

 

셋째, 몇 해 전부터 헌법상 위임목사는 노회 회원이 아니다. 노회원 자격에 위임목사제도가 삭제되었다.

2009년도 제94회 총회시에 임시목사 제도에 대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자 총회는 헌법개정연구위원을 5인 선정하여 임시목사의 호칭과 제도에 대해 연구하게 하였다.

동 헌법개정을 위한 연구위원회는 그 이듬해인 2010년 총회에 연구보고가 아니고 헌법개정안으로 보고하고 총회가 최초로 헌법개정연구위원 5인안을 수용하고 헌법을 개정하게 된다.

이때 문제의 개정5인위에 의해 보고된 개정안에서 정치 제4장 제41항의 󰡐위임목사󰡑가 정치 제10장 제3조의 노회원 자격에서는 삭제되고 그 자리에 󰡐지교회 시무목사󰡑가 노회 정회원이 되고 위임목사 제도가 배제되고 문제의 노회원 자격에서는 위임목사가 󰡐그밖의 목사󰡑가 되어 노회의 언권회원이 되고 있다.

정치 제12장 제2조에 총회조직 원리에서 총회는 󰡒각노회 지방에 매당회(7당회)에서 목사 1인 장로 1인을 파송한다󰡓고 되어 있다.

총회규칙 제1장 제3조에는 󰡒본회는 헌법정치 제12장 제2조에 의해 노회가 파송하는 총대로 조직하며 총회총대는 조직교회의 위임목사 또는 시무장로이어야 하고󰡓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헌법정치 제10장 노회는 본조직원인 위임목사가 없는데도 2010년 이후 2020년까지 총회 총대인 위임목사가 없는 상태로 총회가 계속되고 있는 것은 제2010년 헌법개정연구위원들이 범한 죄이며 동시에 2010년 이후 현재까지에 이르는 역대 총회장과 역대 총회천서위원(총회서기, 부서기, 회록서기)의 범죄로 지적하지 아니할 수 없다.

헌법에 기록된 장로교신조 제1조에는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니라󰡓고 되어 있다.

그러기에 현재 우리 헌법은 신구약성경에 근거한 법이며 동시에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하며 유일한 법칙인데 헌법에 위임목사 없이 10년을 그냥 지내는 것은 전체 총회가 범법하는 것이 된다.

헌법(정치 제10)에는 위임목사가 없다. 잊어버린 위임목사를 찾아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전 총회의 문제이므로 총회자문위원회가 시급히 헌법에 잘못된 것에 대한 사과를 하고 이를 시정하는 일을 화급히 추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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