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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중앙노회 임시노회 축제인가?

[ 2020-09-28 11:58:28]

 

11개 교회와 목사 가입에 감사할 뿐이다

지난 94일 오전11시 경기도에 위치한 휴먼마이크로바이옴센타에서 제60회 제1차 중앙노회 임시노회가 소집되었다.

회원 42명이 참석한 중앙노회 임시노회는 부노회장 이덕주 목사의 사회로 1부 개회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는 함께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찬송가 450'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5절까지 찬송하고, 회계 임동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서기 이봉석 목사가 성경 골로새서 410~11절을 봉독하고 노회장 김용제 목사'함께'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선포하였다.

일동은 찬송가 457장에 '겟세마네 동산의 주를 생각할 때에 근심이나 걱정을 외면할 수 있을까 나를 항상 버리고 주를 따라 가리라'를 다짐하고 증경노회장 김진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이날 임시노회에 발의된 안건에서 9개 교회 가입과 12명의 목사회원 가입건을 처리하였다.

1) 교회 가입

조직교회 - 가은교회(담임 박바울 목사), 예문교회(담임 박범덕 목사), 믿음의 교회(담임 신상해 목사), 양의문교회(담임 송광율 목사), 생명과축복의교회(담임 오봉민 목사)

미조직교회 - 은혜로교회(한만재 목사), 은혜교회(박성동 목사), 머릿돌교회(박성락 목사), 일오삼축복교회(오봉민 목사)

2) 목사 가입

박바울 목사(가은교회), 신상해 목사(믿음의교회), 박범덕 목사(예문교회), 송광율 목사(양의문교회), 한만재 목사(은혜로교회), 박성동 교회(은혜교회), 박성락 목사(머릿돌교회), 장순웅 목사(가은교회), 조상희 목사(생명과축복교회), 오봉민 목사(일오삼축복교회), 송영완 목사(벨기에국), 정인조 목사(필리핀국)

중앙노회는 중부노회에서 분립된 노회이다. 그러나 중부에서 많은 시련과 고초와 수모를 겪으면서도 오래 참고 견디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견딘 후 제104회 총회가 분립케 하여 찢으지는 아픔 속에서도 새로 탄생하는 기쁨을 맞은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조직된 교회들과 중국과 벨기에, 필리핀에서까지 중앙노회로 모여와서 이날 제60회 제1차 임시노회에 가입하게 된 것이다.

중앙노회는 하나님이 아시는 교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노회, 하나님께서 모든 것에서 풍성한 사랑과 은혜를 베푸시는 교회들의 모임체로 새로 태어난 것이다.

할렐루야 찬양하며 주의 뜻을 따르는 중앙노회에 한없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날마다 그 수가 더하는 은혜가 넘치기를 바란다.

3) 은광교회가 한성광 목사를 부목사로 청빙한 것과 가은교회가 장순웅 목사를 부목사로 청빙한 것을 허락하였다.

4) 중앙노회는 새로 가입한 송영완 목사를 벨기에국 전도목사로, 정인조 목사를 필리핀국의 전도목사로 파송키로 하였다.

5) 황해노회에서 중앙노회 은광교회로 이래한 한성광 목사를 허락하였다.

6) 중앙노회가 조장행 목사를 경기남1노회로 이명하는 것을 허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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