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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받아 나선 몸 신앙의 사람들아!
대통령은 명령한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 2020-09-01 09:33:28]

 

70년 전 정권자들 다 도망가더라

2020827일 문재인 대통령이 명하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인 목사 16명을 청와대로 불러들였다.

이에 부름받은 목사들(각 교단의 대표 총회장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청와대 영빈관에 모였다.


목사가 모이고 장로들이 모이면 의례히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드리는 예배가 있어야 하는데
16명의 목사들은 찬송을 부르거나 기도를 드리거나 예배를 드림이 없이 한국의 패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하고 이어서 주권자 문재인 대통령의 훈시를 들었다.


이날 문대통령은
무엇보다 한기총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것과 그 이후에 발생한 코로나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었다.

이에 참석자 중 김태영 목사가 대통령에게 교계의 입장을 전했다.


정부와 대통령이 종교 단체를 영업장이나 사업장으로 취급하여 동일시 하는 것을 금하고 정부가 전체 교회에 대해 교인들의 예배 행위를 막는 것은 삼가실 것 정부의 방역 인증을 받은 교회는 정상으로 예배 드리게 해 달라는 여망을 간하였다.


이에 대한 정권자 문대통령의 답은 코로나 방역은 신앙이 아닌 과학이요 의학이기 때문에 예배는 여전히 허락할 수 없다고 하였다
.


이날 문대통령은 전광훈 목사나 그 단체의 대리인을 초청하지 않고 전광훈 목사에 대한 불쾌한 감정을 발설하였는데
, 한 참석자는 대통령이 전목사와 그 지지자를 대면하여 잘못을 지적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하였다.


문대통령은 문제는 방역이고 통치이지 하나님에 대한 예배나 신앙은 아예 없는 사람이다
. 없을 뿐만 아니라 참석한 16명의 목사들을 자기 산하 아랫사람같이 통솔하려 하였다. 그러기에 교회의 대표자요 기독교 교단의 대표들이 간하는 말은 아예 무시하고 험한 말까지 하였다. 참석자는 문대통령이 목사를 자기 수하의 종으로 보는 것 같았다고 전한다.


70
년 전 1950811일 인민군이 1차로 포항을 침투했을 때 UN군 워커 중장(8군사령관)은 인민군 1군단 5사단 12사단 유격 766부대가 포항을 침투한다는 작전 계획을 미리 알고 88일 수도사단장 김석원 장군을 포항 3사단장으로 전보하고 이 지역 방위에 미국 브래드리 잭슨 특수부대를 투입하고 지역 경찰방위군 3,000명과 현지의 육해공군 해군육전대(해병대)까지 집결시켰으나 정작 인민군이 포항을 침공하니 이들은 모두 도망쳐 후퇴하고 학도병 71명이만 남아 무려 11시간 30분 동안 인민군 오진우가 이끄는 유격 766부대를 막아냈던 것이 이날의 대한민국 역사였다.


대한민국은 과거와 현재가 같다
. 평안할 때는 대통령이나 경기지사, 서울시장 등이 소위 행정명령을 내리고 건물을 폐쇄하고 교회를 폐쇄하였다. 대통령이 행사할 수 있는 긴급처분의 명령권은 헌법 제76조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성도들의 신앙에 대하여는 헌법 제
20󰡒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종교의 자유권에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계엄령이 발표되지 않는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명령권을 발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 될 수 있다.


형법 제
158조에는 󰡒예배 또는 설교를 방해하는 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 되어 있다. 이는 금번 대통령령을 어긴 자에게 부과되는 300만원의 벌금보다 더 중한 것이다.


문제는 대통령이 국무총리가 보건복지부 장관이
, 경기도 지사, 서울시장 직무대행이 대통령 권한에 의존하여 교회 폐쇄, 집회금지 등 명령을 부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높은 자 위에 더 높은 자가 있다'는 성경말씀같이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자유권을 탈취하고 법을 남용하는 이들에게 90년 전 일본 천황 앞에 나타나 30분 동안 '일본 제국이 신사참배를 하면 일본의 2천만 국민이 망한다, 일본 귀신단지를 배부하면 일본은 망한다'고 외친 김두영 목사가 나타나야 할 것이다. 일본 천왕과 문무백관 앞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30분간 믿음의 도를 전파한 소록도의 김두영 목사가 그립다.


김두영은 영의 사람이요 오직 하나님만 위하는 사람이며 모든 믿는 사람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예배로 영광을 드려야 한다고 가르치고 또 그대로 실천한 목사이다
. 그는 일제 때 천왕을 직접 대적했고, 6.25전쟁 때는 소록도에서 의용군 3,000명을 동원하여 북한군과 전투하였고, 북한에서는 믿음의 동역자를 후원하고 북한 정권과 대결한 자이다. 그리고 소록도에서 323개월 동안 목회하면서 한 해에 교회를 8개 건축한 능력 있는 목사였다.

 

지금도 김두영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에 마귀 들끓어 우리를 삼키려 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친척과 재물과 명예와 생명을 다 빼앗긴대도 진리는 살아서 그 나라 영원하리라'고 찬송하며 앞장 서 나갈 것을 요구하고 계심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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