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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불법 쌓여도 총회장과 약속이었다고…
임시노회 청원자 둔갑될 수 없다

[ 2020-07-31 11:23:19]

 

< 중서울노회 제81회 1차 임시노회>

그래도 금곡교회만 불법이라고 계속 고소할 것인가?

일반적으로 알려지기는 중서울노회에 속한 남양주 소재 금곡교회가 계속 분쟁중이며 동시에 계속 불법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077일 중서울노회 제81회 제1차 임시노회가 모이고 있다는 기별에 교계 기자 몇 명이 서울 성동구 매봉길에 위치한 옥수중앙교회당을 찾았다.

옥수중앙교회는 호용한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이다.

노회 개회시간이 되자 2시 정각에 노회장 이상협 목사가 단상에 서고 묵도함으로 예배를 시작하였다.

일동은 찬송가 20장을 함께 부르고 부노회장 박상준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노회장이 성경 역대상 246절 말씀을 봉독하고 '공평한 섬김'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노회원들에게 전하고 찬송가 331장을 합창한 후 노회장 이상협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잠시 휴식을 가진 후 230분 제81회 제1차 임시노회 회무를 시작하였다.

서기가 출석회원을 확인한 바, 목사 장로 38명의 출석으로 노회장이 제81회 제1차 중서울노회가 개회됨을 선언하였다.

이어 절차보고 시간에 절차보고를 생략하자는 동의에 따라 임시노회 소집에 대한 절차보고를 생략하였다.

첫째; 임시노회 소집에 절차보고가 없음은 불법이다.

헌법정치 제10장 제9조에는 '노회는 예정한 날짜와 장소에 회복하고(이는 정기노회다) 특별한 사건이 있는 경우에는 각 다른 지교회 목사 3인과 각 다른 지교회 장로 3인의 청원에 의하여 회장이 임시회를 소집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회장이 임시회를 소집할 때에는 회의할 안건과 회집 날짜를 개회 10일 선기하여 관하 각 회원에게 통지하고 통지서에 기재한 안건만 의결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는, 임시노회에 대해 규정한 법이다. 이 법 중에는

(1) 임시노회 안건 발의자로 각 다른 당회 목사 3인과 각 다른 당회 장로 3(6)이 안건을 발의하여야 한다.

(2) 임시노회는 발의자들이 제기하는 날짜에 회집되어야 하되 소집은 10일 전에 통고가 있어야 한다.

(3) 또한 임시노회가 처리할 수 있는 안건은 임시노회 소집 발의자들이 제시하여 통고하는 안건만 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도 중서울노회는 안건 발의자가 누구인지 몇 사람이 발의한 것인지 제시되지 않았다. 또한 발의된 안건에 대한 서식과 절차가 적법한 지도 확인되어야 한다. 동시에 임시노회는 노회 소집을 청구한 당사자들이 제기한 안건 외에는 처리할 수 없다.

여기에 서기는 문서의 적법성 절차에 좇아 작성한 당회 결의서 첨부 문서 작성에 합법과 정당성 그리고 해당 시찰회 경유 등에 대한 보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중서울노회 제81회 제1차 임시노회는 그 어느것 하나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다.

그런데도 중서울노회와 노회장은 불법문서로 노회를 소집하였고, 불법으로 회무를 진행하게 된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중서울노회 회원 중에 박성남 목사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이의를 제기하였다.

① '회장, 절차 없는 안건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② '회장, 여기 안건이 아홉 건인데 그 어느 것도 문서가 없으며, 단순히 문서제목만 제시한 것은 처리할 수 없습니다.'

③ '회장, 문서발의는 반드시 하회인 당회의 결의가 있어야 합니다. 당회 결의가 없습니다.'

④ '회장, 이 문서는 불법문서이므로 원본과 문서철을 제시해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라는 요지의 항의를 제기하자 회장이 서기에게 명하여 발의된 원본을 공개하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중서울노회 서기 요청에 따라 중서울노회 사무실의 여직원이 A4용지 한 장을 급히 가져와 노회 서기에게 전하자. 노회 서기가 A4용지 한 장에 수록된 내용을 낭독하니 제목이 '105회 총회 총회헌의 청원서'였다.

이 헌의서의 전문에 '다음과 같이 헌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는 수인사만 있고 다음으로 안건 여섯 가지로 된 문건을 제기하였다.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던 박성남 목사는 다시 회장을 향하여 '회장, 이것도 불온문서인데 이것으로 노회 소집을 할 수 없습니다.'면서 그 사유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① '첫 번째, 81회 제1차 임시노회 문서는 안건이 아홉 가지이고, 여기 서울비전교회 당회장 신현수 목사의 문서는 안건이 여섯 가지로 안건이 다릅니다.'

② '또한 이것으로 서울비전교회 당회록이 될 수 없습니다.'

③ '그리고 당회의 문서에 어째서 당회장은 있고 당회서기의 이름과 날인이 없습니까?'

계속해서 '이 문서는 문서변조를 한 사기문서가 됩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노회장은 '임시노회 안건 발의자는 동일하다.'는 말로 변명하였다.

참고로, 임시노회 순서지의 안건과 서울비전교회 당회장의 안건 복사본을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임시노회 순서지와 신현수 목사의 개인 헌의문은 다르다.

당일 노회에 제시한 안건 아홉 가지는,

105회 총회 헌의안 확정의 건.

총회 입후보자 추천의 건.

최문진 목사의 고소의 건.

조철 장로 외 6인에 대한 고소의 건.

금곡교회 상소 재판 속행의 건.(금곡교회 당회 재판 판결에 대한 상소의 건)

박식용 목사에 대한 고소의 건.

정일웅 목사에 대한 고소의 건.

금곡교회 조사위원회 경과 보고의 건.

총회 이첩의 건.(신선호 씨가 총회에 질의한 '타인 이름으로 장립받은 장로의 치리권 행사')

이에 비해 신현수 목사가 당회를 통해 제기한 임시노회 건을 살펴보면,

총회 임원을 제외한 기타 입후보자는 2인 이상 입후보시 제비뽑기를 시행하고 있는바 모든 입후보자직에 대하여 제비뽑기를 없애고 다수결 선거로 할 것을 결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활동 제약을 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모든 공직에 입후보한 경우 모든 행사 참여, 이름 게재 등 아무런 선거 활동도 할 수 없고 이로 인하여 총회의 여러 행사와 활동이 제약을 받고 있으므로 이를 완화해 줄 것을 결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후보자 자격을 선출되어 활동할 회기의 총대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회기의 총대가 아니지만 차기 회기의 총대로 선출된 자를 입후보 자격이 없다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특히 공천위원장의 경우 처음 노회장이 되어서 총대로 나오는 분들 중 입후보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대부분인데, 모든 입후보자의 자격을 동일하게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직전 총회에 결의한 내용에 반하는 헌의안을 다루지 않기로 결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에서 결의한 내용을 한 회기가 지나자마자 다른 의도의 헌의안을 올려서 매해마다 총회의 결의가 바뀌는 것은 소모적이며 혼란을 가져올 수밖에 없습니다.

부전지 통한 상회 재판 청구 가능 여부 질의

하회에서 다루지 않거나 다룰 수 없는 안건의 경우 부전지를 통하여 상회에 청구하도록 총회가 결의한 바 있습니다. 이 경우 하회에서 시행되지 못하는 재판건의 경우 상회에서 그 부전지 내용을 살펴서 재판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하여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 공직에 입후보할 경우 모든 입후보자는 반드시 노회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 하도록 결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재판국원, 선관위원 포함)

노회의 추천 없이 개인이 자의적으로 출마하는 경우 노회의 화평을 저해하는 경우가 발생할 우려가 상당합니다.

서울비전교회 당회장 신현수 목사 (사인)

이에 대하여 박성남 목사는 '회장이 총회 공천부장에 출마한다는 말이 있는데 가능합니까? 현재 우리 중서울노회는 총회 총대 자격도 없는데 총회 공천부장이 가능합니까? 다시 말합니다. 이것도 불법문서로 봅니다.'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그것은 어느 일개인을 위해 총회에 헌의한다는 것은 부정입니다. 총회가 결코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노회는 몇 해 전부터 총회결의를 위반하고 있으며 현재도 노회장 개인을 위해 총회장을 상대로 세상법정에 고소를 하여 소송을 하고 있는데 노회의 앞날이 염려됩니다.'고 발언하자

모 노회원이 노회 앞에 나가서 '현재 우리 노회는 총회장과 말이 잘 되어 이번 총회에서 모든 것을 풀고 노회의 행정중지도 노회원을 총회 총대 천서 문제도 다 풀어준다고 합니다. 기대해도 됩니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박성남 목사는 '불법은 안 됩니다. 오늘 임시노회가 불법입니다. 그리고 당회 결의라고 하는 서울비전교회 사문서는 우리 노회의 모 씨를 공천부장으로 밀어주자는 것이므로 결코 정당한 것이 못됩니다. 중지하세요.'라고 꾸짖었다.

두 번째 문제로, 현재 중서울노회는 하나의 사건을 위해 총동원되고 있다. , 남양주 소재 금곡교회를 다루고 있는바 금곡교회 문제는 2020331일자로 시무장로 8, 안수집사 4, 입교인 1명 등 13명의 교인을 담임목사 이면수 씨가 출교 처분하였으므로 이에 장로들과 안수집사들 그리고 세려교인들이 중서울노회에 상소를 제기하여 중서울노회는 재판국을 구성하여 재판중에 있다.

그런데 노회 재판국은 고의적으로 제기된 재판 사건을 처리하지 않고 있는바, 이에 이상협 노회장과 임원들이 여기에 겹부쳐 고소를 제기하고 있는데 이는 굉장히 큰 사건으로서, 피고가 원고를 재판하지 못하는 것이 법원인데 교인들에게 고소가 된 이면수 피고인이 교인들을 재판하였는 것은 세계가 웃을 일이며, 절대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교회법인 권징조례 제78조에는 위탁판결이라는 제도가 있다.

, 위탁판결이란 고소사건에 당사자 문제에서 당사자가 재판을 할 수 없으니, 목사의 소속이자 상회인 노회에 위탁판결을 청구하여 노회가 재판해야 하는 것을 원, 피고 간의 사이에 교인을 교회에서 쫓아내려고 제명 처분하는 것은 중서울노회라는 목사의 소속기가구 이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제81회 제1차 임시노회는 오히려 금곡교회에는 없는 세상권에 있는 이들을 다시 교회 안으로 불러들여 시시비비를 하자는 것은 마귀에게 속한 이들의 계획이며 작전으로 볼 것이다.

우리 교회법은 죽은 자를 다시 죽일 수 없다. 이 건에 대해 금곡교회 당회원 3인이(재판국장이 되고, 재판국 서기가 되며, 재판국원이 되어) 자기들보다 4배나 더 많은 성도들을 출교해 놓고 여기에 다시 교회에 들어와서 재판을 하자는 것은 지옥권세가 할 수 있는 사건으로 본다.

202033일 출교를 당한 장로 집사와 교인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금곡교회에 대한 치리권을 가지고 있는 중서울노회에 대해 2020331일에 상소를 제기하였다.

이에 노회가 기존 재판국에 이 건을 이첩하였으나 노회재판국도 금곡교회 이면수 목사와 뜻을 같이하여 상소 재판을 미이행하는 바, 이 상소건이 어떠한 사건으로 변모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매를 맞는 이와 매를 든 이의 입장은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휘두르던 그 매가 내게로 올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출교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세 번째로, 현 중서울노회장 이상협 목사는 제99회 총회 때부터 현재까지 여러 번 총회 결의에 불복종하고 거역하여 총회장과 총회를 상대로 고소를 제기한 장본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중서울노회와 노회장 이상협 목사는 그 어떤 변명을 한다 해도 총회가 품을 수 있는 무리가 못된다는 것이다.

직전 노회장의 정치 수완보다 주 예수의 공의는 정확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상협 목사가 총회 안에 공직을 맡을 수 없고 노회장이라는 엄중한 자리를 맡을 수도 없다. 더욱이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 과연 총회 공천부장은 왜 하려고 하는 지 묻고 싶다.

문제는 중서울노회는 이제 마지막 카드까지 다 사용한 처지로 보인다. 따라서 이제는 매 맞고 이제는 규탄받고 이제는 구별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중서울노회와 금곡교회가 어떻게 지옥 권세을 벗어날 수 있을까? 과연 그 날이 올 것인가?를 묻고 싶다.

무덤을 찾았던 베드로나 여인들처럼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오직 예수만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기억한다.

1) 가짜 문서로 노회를 소집하고

2) 가짜 문서로 재판국을 구성하고

3) 가짜 문서로 교인들을 그것도 주 예수 이름으로 장로로 세운 중직자들을 마음놓고 처단하여 출교해 놓고 다시 재판하겠다고 오라고 하는 중서울노회와 금곡교회 당회를 그냥 지나쳐 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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