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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총의 손길 붙잡은 중앙노회

[ 2020-07-31 10:04:09]

 

시련과 고난 속에 사람 300명을 얻은 중앙노회

이제는 행정보류가 쓸데없는 것이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 중에 주의 손에 감추인 보배로서 예수 사랑, 예수 축복으로 모든 길의 끝을 맞이하였다.

시련을 벗어나 중부노회가 지난 3. 23일 오전11시 총회중부노회조사처리 및 분립위원회가 그동안 조사하고 분리를 위한 기초 파악에서 결국은 하나가 둘이 되는 하나님의 숫자로 해결되는 분립 노회로 출발케 되었다.

총회조사 및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와 위원 일동은 그동안 수십 번이나 권고하고 지도하고 일깨우는 가운데 분규를 헤어진 동역자들을 모으고 다시 주 예수의 교회로 바로 서게 하였다.

가칭 중앙노회 분립예배가 대광교회당(김진수 목사 시무교회)에서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 등 총회적 인사를 모시고 함께 분립 예배를 드렸다.

분립위 서기 신현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함께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208'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긴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를 다같이 찬양하는 동안 목사 장로들의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분립위 회계 이병우 장로의 기도가 있은 후 분립위원 정혜영 장로가 신명기 82절의 말씀('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 네게 광야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을 봉독하였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모자람이 없고 손해가 없으며 안 되는 것이 없이 정확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심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는 '김용제 목사와 함께하는 중앙노회는 조직 교회가 26교회, 미조직교회 32교회, 목사회원이 101, 장로총대가 28명으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로 분립된 것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였다.

이어 전인식 위원장은 '중앙노회 임원조직은 현 중앙노회 임역원이며 동시에 총회총대가 된다.'고 덧붙여 광고하였다.

계속해서 원로목사 문용길 목사의 축시와 총회서기 정창수 목사의 격려사,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의 격려사, 정운주 목사의 격려사, 박재신 목사의 축사, 신규식 목사의 축사, 박세형 장로의 축복의 말씀이 있은 후 노회장 김용제 목사의 환영사와 감사의 말이 있은 후 오찬으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는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였고, 더 많은 욕을 당하고 재산의 손실과 신용의 흠결을 입었고, 상대편의 중상모략에 심히 어려움을 겪었으나 김진수 목사와 정순기 목사 그리고 노회장 김용제 목사를 돕는 젊은 동역자들이 제자리를 지키며 맡은 바 노회원의 책무를 잘 감당한 것을 보고 알고 계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2020330일 중화인민공화국에 있는 주 예수의 사람들 300명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에 가입케 하심으로써 중앙노회는 합동교단에서 해외시찰을 갖게 되는 기적의 사역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요.'

그동안 교회를 빼앗기고 동영자를 읽게 되며 경찰 검찰 관청에 출입하는 수욕을 받는 중에도 믿음의 덕을 세운 중앙노회에 대해 하나님 우리들의 아버지의 손길이 중국 동포 300명을 보내어주심에 무한 감사하게 된 것이다. 할렐루야.

이제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는 100여 년 전 이대영 목사님이 전도하고 세우신 그 교회들을 다시 함께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하며 찬송할 뿐이다.

중앙노회를 떠난 이들의 노회명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함흥노회로 부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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