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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뜻인가 생각해야 한다

[ 2020-06-30 09:30:55]

 

특별히 사자의 명예훼손은 범죄가 된다

금권이 교단과 사람의 영을 구원하지 못한다

 

코로나의 습격에 하나님의 교회가 곤혹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영혼이 곤한 성도들은 이전보다 더 주를 사랑하고 주님의 뜻에 귀를 기울이도록 힘쓰야 할 것이다.

지난 주간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수양회가 개최되었다고 한다.

전국장로회수양회에 참석한 장로 한 분이 전화를 하였다.

󰡒목사님, 목사님들이 설교하면서 어떤 목사님은 하늘에 오를 만큼 자랑을 하고 여기에 비해 다른 목사님에 대하여는 총회를 위하여 일을 많이 한다고 떠들어댔으나 오히려 총회의 돈을 횡령하였다가 목사직을 면직당하여 벌받아 죽었다고 설교하였습니다. 수양회 강사가 이렇게 없는 이야기를, 끔찍한 사실을 폭로하면서 은혜를 받으라고 하는데,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라고 질문한 일이 있었다.

'장로수양회에서 정규오 목사님과 이영수 목사님께 대한 이야기로 장로들에게 쑥을 먹였는데 이래도 됩니까?'라고 질의를 하였다.

'그분 장로수양회 강사인 그분은 평생에 이영수 목사를 만나본 일이 없었으며 또한 이영수 목사와 함께 우리 총회 일을 같이 해본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마 장로수양회에서 범죄하였다는 말과 벌받아 죽었다는 말을 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목사를 하늘처럼 높여야 할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 부흥회 강사님은 곧 우리 총회 총회장이 되실 분입니다. 바라기는 그분 입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사자(死者)의 명예훼손은 용서받지 못하는 죄가 되는데 말입니다.'

 

우리 총회 역사 자료인 제70회 총회 기록에 이 부흥사가 말하는 기록이 있다. 동 기록 10페이지 23)번에 총회의 정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처리키로 한다고 되어 있다.

이영수 목사의 총회에서 선임한 모든 공직에서 해임한다.

총회센타 대지를 담보로 하고 대여받은 6억원 중 유용한 3억원은 책임지고 기한을 정해서 환수케 한다(이영수 2억원, 황원택 1억원).

이상 후속 조치는 총회 임원에게 일임하고 특별조사처리위원을 임원회에 일임하여 선정키로 가결하다.

여기에서 첫째, 이영수 목사가 담보 한 것은 2억원이 아니고 3억원이며 이를 횡령하거나 몰래 떼먹은 것이 아니었다.

당시 이영수 목사를 해치려는 무리 중에 김현중 목사 유재정 장로 문원채장로 등이 이영수 목사를 검찰에 고소하여 재판을 받게 하고, 판사가 문제의 돈을 변상하지 아니하면 구속하겠다고 하여 판결 기일 전에 돈 3억원을 국민은행에 납입하였다.

또한 총회결의로 총회임원회가 김현중 목사 등 5인으로 전권위원회를 만들어 이영수 측근을 조사처리하라고 하니 김현중 목사 등이 김만규, 홍태우 등을 구속하여 처벌한다고 하여 피의자 김만규가 동부지방검찰에 고소하여 김현중이 구속당하게 되자 김만규에게 사죄하고 사죄의 공증서를 제출하여 용서받은 것이 김현중이다.

또한 제70회 총회가 1985917일 총회결의 후 198512월 초에 대전노회 임시노회에서 김현중 혼자서 이영수 목사는 󰡐면직이다󰡑고 선언한 후 3개월 뒤 신병으로 별세하자 김현중이 총회장 명의로 된 사면장을 써서 대전에 가서 혼자 이영수 목사의 목사직을 해벌한다고 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의 가장 악랄한 살인적 사건을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이가 설교로 명예훼손하는 일에 대하여 그 설교자는 총회 기록과 돈 변제의 사실과 당시 크게 일어난 사건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총회는 하나님의 주권이지 인간의 주권이 아니고 세의 결집도 아니며 금력으로 조선일보 3대 면에 광고를 하는 그 능력으로 사실을 엄폐하지 못할 것으로서, 장로수양회의 잘못 된 강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도전을 제기하고자 한다.

그가 비록 세가, 금력이 넘쳐 꼭 이긴다고 할지라도 성총회를 수호하기 위해 한 번 대결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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