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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 주 안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한다

[ 2020-06-30 09:05:55]

 

모든 교인 경성하여 생명과 호흡 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자

일찍부터 사탄의 계획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노리다가 본교단의 대표적 교단 책임자인 증경총회장이 섬기고 있는 왕성교회를 틈타고 말았다.

세상적으로 나라의 통수권자 편에서나 본교단의 교역자들이 볼 때 사탄의 손길이 어째서 왕성교인가라고 반문할 수밖에 없으나 이는 분명 하나님의 섭리 중 주의 백성을 시험 중에 다시 붙드시는 섭리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모든 사람에게 닥치는 병을 신자라고 피할 재주가 있는가라고 반문할 수 있으나 분명 하나님은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며, 또한 시험 때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분명 애굽의 장자를 치시고 온갖 병마로 고통을 주실 때 하나님이 이스라엘 집 문설주의 피를 보시고 병마를, 죽음의 사탄을 물리쳐주셨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사탄에게 붙이지 아니하셨다는 것이 역사이며 사실일진대, 왕성교회에 하나님의 손길이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다 구원하신다는 것을 분명 보여주실 것을 믿는다.

  주여, 왕성교회를 불쌍히 여기셔서 주의 피묻는 손으로 굳게 붙으시옵소서. 갈릴리 바다를 보고 '잠잠하라' 꾸짖으시던 그 말씀으로 다스려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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