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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과 임원에게 준법해야 된다고 고함
회기 불계속원칙이 민주주의다

[ 2020-06-05 09:06:17]

 

<총회임원회>

합동교단 정상화의 지름길 찾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교단이며 동시에 세계장로교로서도 제일 큰 종교단체이다.

근래 합동교단은 국가정책과 국가 변란(코로나)에 대처하는 일에 제일 앞장을 서서 대처하고 또한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일에 교단과 교단에 속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활약이 유달리 만인에게 비쳐지고 있음에 감사하며 동시에 몹시 염려하며 기도하는 중에 있다.

합동총회의 문제는 5년 전부터 총회를 통해 적법성이 없는 정통에 벗어난 의도적인 불법이 지속되고 있음에 대해 그 여파가 엄청나게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인즉, 합동총회의 총회임원회가 회기 불계속원칙을 벗어나서 1365일 내내 회기계속성을 띄고 있다는 사실이다.

헌법과 규칙에 의하면 총회의 임기(기간)5일간이며 총회의 회기는 개회에서 회무처리를 마치고 파회를 선언하는 때까지 5일간인데도 총회 파회시마다 안건에도 없는 성안을 제시하여 총회임원회에 맡기기로 가결하여 파회하고 산회함으로써 총회를 임의로 연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104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2019) 133쪽에 잔무처리 위임에 '총회서기 정창수 목사가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음을 보고하니 고영기 목사가 파회 후에 회의록 채택과 잔무까지 총회임원회에 일임하고 파회하기로 동의하니 재청 후 가결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1) 총회서기 정창수 목사가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음을 보고하니 서기 정창수 목사가 정해진 안건 모두를 처리하였다고 보고한 것은 총회 개회시에 헌의부가 총회에 발의한(총회 회무에 대한) 안건과 개회 다음날 정치부에 배치되는 긴급동의안을 모두 처리하였다는 보고인데, 안건처리를 모두 마쳤으면 회기 내에 회무가 종료되었으므로 이후에는 헌법정치 제12장 제7조에 명시된 폐회의식을 행할 뿐이다.

그런데 여기에 고영기 목사가 발의된 안건도 아니며, 회기를 종결하는 시점에, 그것도 총회규칙 제8장 제28조와 제29조에 의해 발의된 제104회 총회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으므로 제104회기 총회 안건도 아닌 총회규칙 제2장 제7조에 의해 차기 회기에 발의될 안건을 총회 파회 후에 총회임원에게 맡겨 처리하자고 구두로(문서로 안건 자체를 건의한 것도 아님) 발의하여 불법을 행하니 그것을 총회장이 동의 재청을 받아 가결하고, 그후에 총회를 파회하였으니 제104회 총회는 총회장과 총회임원 그리고 총대 고양기 목사가 공모하여 불법 총회를 시도한 것이 되고 말았다.

총회의 총대는 정치 제1510조와 13장 제3조에 의해 헌법을 지키기로 서약을 한 목사와 장로들인데 헌법과 장로회 신조에 대해 공공연하게 위반하고 범법하면서도 총회장이요 총회임원이며 총회총대로서 법에 대한 가책이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로 본다.

우리가 몇 해 전부터 공공연하게 헌법을 위반하고 총회규칙을 위반하고 양심을 속이면서 임의로 고의로 과실을 범하는 잘못을 거듭함에도 반성이 없이 '총회총대', '총회임원'이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데, 예수님 시대의 '나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였고', '나는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었다.'고 자랑하던 이에게 예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물러가라.󰡓고 선언하셨다.

지금 총회산하에 '빛과진리교회', '산위의교회'들의 이단성이 드러나서 크게 곤욕 중에 있는데, 빛과진리교회, 산위의교회보다 더 잘못된 것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지키지 않는 총회장과 임원들과 총대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헌법이 없는 총회, 규칙을 무시하는 총회, 양심을 저버리는 총대가 웬말인가? 내 형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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