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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정책 어떻게 할 것인가?

[ 2020-06-04 14:08:30]

 

매 총회시에 선교현장 보고 있어야

총회의 첫 과제로 선교현장 보고를 받자

 

2020428일 이성화 목사가 시무하는 서문교회당에서 총회GMS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늦게 참석한 기독신보 발행인 김만규 목사는 40년 전 호주선교사였던 당시를 회상하면서 세계적인 선교기구로 변모한 총회GMS선교부를 칭송하며 쉽고 간편한 GMS정채을 제기하였다.

선교 아무나 하나? '선교 모두가 해야 한다'라는 구호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옛 조상들의 선교정책을 이어가는 것이 GMS선교의 발전 모델로 삼자고 제의하였다.

합동총회 선교는 옛 선조와 같이 선교의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1) 매년 9월에 회집되는 총회는 총회로 모여 개회예배를 드리고 총회를 조직하면 새 총회업무에 첫 번째 과제는 GMS선교 보고를 해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초대교회 때부터 총회가 회집되면 제일 먼저 선교사 보고를 하였다.

이에 해마다 총회는 선교사의 선교지 보고를 들으면서 격려와 칭찬 그리고 선교후원금을 거출하여 어려운 선교지를 독려하는 일을 열심히 행하였다.

2) 매년 총회 3일에 수요예배를 선교사 보고대회로 변경하여 동서남북 선교지의 선교보고 대회로 그 결과를 전국교회가 보고받고 선교에 동참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3) 총회 파회식 때에 총회장이 파회 선언 전에 GMS선교회가 금년 세계선교의 목표와 선교의 대상 그리고 선교자 육성방안을 구체적으로 보고하여 한해 동안 전국교회와 전체 교단의 교인 등이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물질로 도우며 몸으로 선교사가 되도록 하는 선교확장 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선교정책,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쉽게 함께하는 선교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총회 첫날 선교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수요예배시에 전세계 선교사들의 활동 보고를 하도록 하고 마지막 폐회 때 금년의 선교대상과 선교작전을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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