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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서북협의회 대표회장 김철중 목사 취임

[ 2020-05-01 16:26:51]

 

< 서북노회협의회 신구임원들>

서북지역 '신앙의 정체성을 밝히자'

필요한 것 주시고 모자람이 없어 감사한다

2020423일 오전 11시에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남현교회(이춘복 목사)에서 제32'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150여 명의 협의회원이 출석하여 함께 신앙고백을 하고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장로상임회장 강익철 장로가 기도를 드리고, 서기 조승호 목사의 성경말씀 봉독에 이어 직전회장 고영기 목사가 '서북지역 신앙의 정체성을 밝히자'라고 설교하였고, 배만석 목사 남서호 목사 김상윤 목사 한근수 목사 손상근 목사 설동욱 목사 등이 특별기도를 인도하였다.

이어서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김선규 증경총회장 김봉용 목사 김재호 목사 오장열 목사 권순직 목사 등의 격려사가 있었고, 증경회장 이춘복 목사와 최우식 총회총무 전국호남협의회 명예회장 김상현 목사 서울지역협의회 상임회장 김오용 목사 충북협의회 회장 문세춘 목사 재경호남협의회장 윤익세 목사 등의 축사가 있은 후 찬송 3장을 함께 부르고 증경회장 최재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상임회장 김철중 목사의 기도로 총회회무를 시작하여 서기 사무보고 총무 사업보고 감사의 회계보고 역사편찬위원회 보고 등을 유인물대로 받았다.

일동은 서부협의회 회칙 제494항과 제514, 15, 16조를 개정하였다.

계속해서 공천위원장 최재우 목사의 주도로 제32회 회장으로 김철중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임하여 보고하고 신구임원 교체식을 가졌다.

구 회장 배재철 목사의 퇴임사가 있은 후 신임회장 김철중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여기서 김철중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제32대 서북지역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되었음에 한없이 감사드리며 서북협의회의 대표회장직을 맡았으니 '맡은 일에 충성하라'는 교훈을 따라 하나님이 나에게 내리신 명령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 협의회에 유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고 회원의 도움으로 협의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약속하였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는 감사를 노회 회원이 맡고 있으며 예산이 부족함이 없고 사업은 신이 나고 체육대회는 재미가 나며 수양회는 반갑고 즐거움이 가득하여 감사한 일들이 넘친다고 하였다.

이어 대표회장 김철중 목사는 직전회장 배재철 목사와 장로상임회장, 상임총무, 서북협의회 30년 역사편찬위원장 이은철 목사와 수양회위원장 김진하 목사, 체육위원장 변충진 목사 등에게 공로패를 증정하였다.

이어 신임회장과 전임회장에게 꽃다발이 수여되었다.

협의회는 참석자 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특별히 남현교회 여전도회가 정성껏 마련한 오찬은 모든 회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국가적 병난으로 갇혀 있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북지역노회들의 건재함을 볼 수 있어 온 교회에 기쁨이 충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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