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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당회․중서울노회 열심히 불법에 매여 있다

[ 2020-04-29 09:41:17]

 

당회치리 무효, 노회재판건, 정치부로 보내서는 안돼

권징재판 없이 정치적 논란은 부정이 된다

 

헌법정치 제8장 제1조에 '교회를 치리함에는 명백한 정치와 조직이 있어야 한다. 정당한 사리와 성경교훈과 사도시대 교회의 행사에 의지한즉 교회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당회, 노회, 대회, 총회 같은 치리회에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교회법에 의하면 장로교 자체는 처음부터 목사와 장로가 합하면 당회를 구성하고 또한 노회와 총회도 목사와 장로가 합하여야 구성되는 것이 장로교회인바 거기에는 일정한 규정이 있고, 사리에 맞아야 되며, 동시에 사도시대부터 지켜온 법도에 맞아야 한다. 그런데 이에 반해 중서울노회 산하 금곡교회와 중서울노회가 사리에 맞지 아니하며 사도시대부터 내려오는 전례에 어긋나는 치리권을 행사하고 있음이 확연하게 드러났음에도 전례와 적법한 절차가 아닌 일부 세력권에 매여 치리권 행사를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우리 구주 예수님은 일찍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고 자랑하는 자들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가라.'고 명하셨다.

만일 오늘날의 금곡교회 당회와 중서울노회를 보신다면 합법이라 적법이라 순리대로 잘하였다고 칭찬하실 수 없는 사항이 되고 있다. 그 이유로는, 금곡 당회가 장로와 안수집사 13명을 제명 출교에 처한 것은 명백한 불법 행위이기 때문이다.

성경에 불법은 죄라고 하였고, 불법을 행하면 예수 앞에서 떠나가야 할 것이다.

본보가 금곡 당회가 장로, 안수집사 13명을 치리한 판결문을 살펴본 바 금곡교회 당회는 치리권이 없는 불법 당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1) 금곡 당회는 분규 중에 있고 동시에 치리권 행사자들과 절대 다수의 장로들 간에 원피고의 관계에 있다. 분명한 것은 신선호 장로측의 13명에 의해 4(목사1, 장로3)의 당회원들은 고소당한 바 현재 피고가 되어 있다.

대한민국 법과 만국통상회의법 및 대한예수교장로회의 헌법에는 피고가 원고를 재판할 수 없고, 피고가 원고를 정죄할 수 있는 법이 없다. 따라서 피고 당회원들이 원고 당회원들에게 치리권을 행사한 것은 원천적으로 무효가 된다. 다른 말로 비록 치리로 판결을 선고하였더라도 판결에는 불법성 부당함이 있어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2) 금곡 당회에 제출된 고소장에는 죄증설명서가 없고 동일 내용으로 총회재판국에서 심리중인 사건이며 부전지도 없는 불법문서로 재판건이 될 수 없다. 권징조례 제16조 및 제17조에 의해 불법문서로 재판처리할 수 없는, 효력이 전혀 없는 문서이다.

(3) 금곡 당회는 당회원 12인 중에 담임목사 쪽은 3인이며 담임목사를 반대하는 쪽이 8인이므로 당회 자체가 사고 중에 있는 당회인 바, 3인의 소수 당회원이 절대 다수의 당회원을 치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 건에 한해서는 권징조례 제78조에 의해 금곡 당회 결의에 의해 상회인 노회에 위탁판결을 청구하도록 명시되어 있음에도 이를 위반하였다.

금곡 당회는 당회 조직에서 사고 당회가 된다. 동시에 치리권 행사를 할 수 없는 것은, 당회장이 이들 8인의 장로들로부터 고소를 당하였으므로 치리권이 없다. 따라서 이 건은 마땅히 상회에 위탁판결을 청구해야 하는데도 이를 무시한 것은 중대한 과오를 범하는 것이다.

헌법 정치 제8장 제1조에 '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다.'고 되어 있으며, 정치 9장 제6조에는 노회의 모임(목적)'권징을 동일케 하며'이다. 노회 설립의 목적이 권징을 정당하게 하는 것인 바 사고 금곡 당회의 치리는 위법이므로 상회인 노회에 위탁판결이 청구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금곡 당회는 현재 사고 당회이며 또한 당회장과 당회원 간에 원피고 관계가 성립되므로 그 속에서 이뤄진 치리권 행사는 원천무효가 된다.

또한 금곡 당회는 치리권이 없다. 그에 더하여 중서울노회 치리권 행사는 불법이다.

81회 중서울노회 정기회 절차에는 헌의문서 접수 보고에서 제13~18번까지 재판사건 6건을 노회 정치부로 보내기로 작정되어 있는 바 고소내용이 이면수 목사의 설교표절에 대한 고소 중서울노회 판결에 대한 상소 불법 당회 처벌에 대한 소원 불법 당회에 대한 소원 임시당회장 파송 청원의 건 금곡교회 공동의회 무효에 대한 소원 건 등을 정치부로 보내는 것이 중서울노회가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 까닭은, 금곡교회 장로 등이 제기한 안건 중 임시당회장 파송 청원 외에는 상소와 소원은 치리건인데 치리건을 노회 정치부에 맡겨 정치적으로 조종하자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이다.

정치부는 어디까지나 행정건에 국한되며 그 외에 고소, 상소, 소원은 재판회 또는 재판국에서 취급되어야 마땅하다.

지금까지 중서울노회는 재판건을 행정으로 화해위원회, 조사위원회, 처리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정치적인 타협을 시도하고 법에도 없는 󰡒화해󰡓를 시도하여 목사를 잘못하게 하고 있다.

 

불법은 죄이다. 노회가 금곡 당회가 불법으로 치리권을 행사하는 한 교회는 점점 더 궁지로 내몰릴 것이며 코로나19 같은 사탄의 꾀에 빠지고 말 것이다. 불법은 법대로 처리되어야 한다. 중서울 노회가 바로 서야 금곡교회 문제가 해결된다. 설교 자체를 원문 그대로 표절하는 목회자라면 문제가 있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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