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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회 설립, 총회장과 임원의 사명

[ 2020-04-01 09:04:54]

 

분리전 명칭 배제하고 새 명칭에 감사

중앙과 함흥은 하나에서 둘이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는 중부노회(1991년 함남노회서 분립)에 대하여 조사위원을 선정하여 조사 후 분리키로 결의하였다.

총회결의에 따라 중부노회 조사 및 분리위원회는 근 3년에 걸친 조사 및 확인 절차를 좇아 제102회기에 전계헌 총회장과 임원회, 103회기 이승희 총회장과 임원회가 똑같은 분리에 대한 합의서를 공동 명의로 작성하였다가 임기 내에 분리 조치하지 아니하고 그냥 넘기면서 중부노회는 더 어려움과 시련만 가중하게 되었던 것을 제104회 총회 결의에 따라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서기 정창수 목사의 성의 있는 조사와 합의 조정에 의하여 쌍방이 모두 원만한 합의에 의해 중부노회를 하나에서 둘로 새로운 체제로 출발하게 하였다.

104회 총회 결의에 따라 전인식 중부노회조사분리위원회는 2020323일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4111에 소재하는 김진수 목사가 시무하는 대광교회에서 가칭 중앙노회를 소집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 설립예배를 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총회임원 그리고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와 분립위원 일동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케 되었다.

1. 설립예배는 분립위원회 서기 신현철 목사의 사회로 참석자는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찬송 208'내 주의 나라와'를 찬송하고 분립위원회 회계 이병우 장로가 기도를 인도하고, 분립위원 정해영 장로가 성경 신명기 82절의 말씀을 봉독하였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길을 걷게 하신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이는 서로 낮추시고 시험하사 그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알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계속해서 총회장은, 그래도 하나님이 참고 기다리고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침내 중앙노회를 주신 것이라는 말씀으로 축복하였다.

하나님은 무려 3년을 기다리며 우리를 시험하고 채점하여 결국 합격점을 중앙노회에게 허락하셨으니 죽도록 충성하기 바란다고 하나님의 권고로 당부하였다.

이어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의 사회로 분립식을 하였는데

1) 먼저 현 참석한 중앙노회 현황 보고로, 중앙노회는 재적 교회가 26당회 목사회원이 69명이고 원로목사 6, 은퇴목사 5, 전도목사 6, 선교사 4, 군선교사 1, 무임목사가 11명임을 보고하였다.

2) 현 노회임원을 보고하니, 노회장에 김용제 목사, 부노회장 이덕주 목사, 장로부노회장 정상모 장로, 서기 한상진 목사, 부서기 이봉석 목사, 회록서기에 박동규 목사, 부회록서기 김판중 목사, 회계에 임동환 장로, 부회계 문용택 장로로 보고하였다.

이어서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가 분립되어 창설되었음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고 선언하자 참석자들은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이에 뮨용길 원로목사가 󰡒우뚝 솟으라 한 가운데󰡓라고 축시를 낭독하였고 총회서기 정창수 목사의 격려사 총회정치부장 함성익 목사의 격려사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의 축사 신규식 목사의 축사 분립위 총무 박세형 목사의 축사 등이 있은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 제60회 제1차 목사안수식이 거행되었다.

강도사 오광열 씨의 목사안수식은 노회장 김용제 목사의 주례로 거행되었는데 노회장이 오광열 씨를 호명하여 기립케 하고 목사직에 대한 서약을 하였으며, 이어 오광열 씨는 안수위원 김용제, 이덕주, 한상진, 이봉석, 박동규, 김판중, 정순기, 박희철, 김진수, 박봉규 씨 등 안수위원 의해 목사직에 대한 안수기도를 받고, 안수례를 드리고 노회장이 '오광열 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의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고 선언하고 목사직의 성의를 착의하고 악수례를 하였다.

김용제 노회장은 목사 오광열 씨에게 목사 임직패를 수여하였으며, 증경노회장 정순기 목사의 축사, 증경노회장 김진수 목사의 격려사가 있은 후, 신임 목사 오광열 씨의 축도로 목사 임직예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목사 오광열 씨의 목사직 안수는 중앙노회가 시작하면서 목사의 성직을 거행함이 특별한 하나님의 뜻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귀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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