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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준비위원회 무엇이 문제였는가?

[ 2020-03-31 12:53:39]

 

총회를 위한 기구 모금 정당했나 묻고 있다

억대의 모금 기부금품이 아니었다

 

몇년 전, 103회 총회에 대하여 기독신보가 극구 찬양하고 칭송한 바가 있었다.

그러나 제103회 총회시에 총회장이 직접 주도하고 직접 지시하여 금품을 사용한 데 대하여 현시점에 문제를 제기하는 총대가 있어 내용을 소개한다.

문제의 내용은 당시 부총회장었던 이모 목사는 제103회 총회장으로서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개최하는 총회가 역대 어느 총회보다 󰡒좋았다󰡓라고 기록을 남기려는 의도에서 행한 사역으로 본다. 그러나 이에 대해 여러 교회와 총대들이 심히 잘못되었다고 폄하하고 있다.

사유는, '103회 총회준비위원회'라는 것이 총회도 모르는 사설기구이며, 그 위원회를 통해 거두어들인 모금액이 얼마이며 모금한 돈이 정당하게 사용되었는지 그 결산 보고도 없고, 총회기록 그 어디에도 결산보고가 없는 것은 순수한 사기라는 것이다.

본보가 살펴본대로는 제103회 대구반야월교회의 총회를 위한 준비위원회는 부총회장이 주도한 순수한 임의단체였고 그 단체의 책임자는 부총회장이 지명하여 임용한 대구동막교회의 송기섭이라는 목사로 알려졌다.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본보가 송기섭 목사에게 세 차례에 걸쳐 전화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전화는 불통이었다.

다만, 현재 이 건과 관련하여 검찰에 배임횡령으로 고발하려는 이가 제공하는 문건 일부를 토대로 하자면 제103회 총회준비위장 송기섭 목사가 제103회 총회를 위해 모금한 것이 2018. 9. 12일 현재 162백만원이며 전국의 18개 교회 및 단체가 제103회 총회를 위해 모금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103회 총회를 위해 모금한 교회는 양문교회, 대구동부교회, 예수인교회, 수도노회, 꽃동산교회, 교회대망, 이형만, 사랑의교회, 항정교회, 동신교회, 나눔의교회, 서울교회, 새에덴교회, 총회준비지원금, 정시호, 대한예수교장로회, 오륜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등이 은행계좌로 입금을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 문제는 제103회 총회 준비를 위한 기구가 공식으로 모금하고 모금한 것을 어떻게 사용하였는가를 왜 보고하지 않았는가?

(2) 현재 밝혀진 모금액에 대한 국법인 기부금품 모집 방지법상에 이 모금을 국무회에서 승인을 받은 모금운동이었나?

(3) 모금이 정당하다면 모금에 대한 정당한 정산을 하였는가?(영수증 첨부, 모금사용처와 사유로 첨부한 영수증 첨부)

(4) 문제의 모금과 그 금액 사용에 대해 제103회 총회에 보고와 허락이 되어 있는가? 이에 대한 기록이 있는가? 등을 살펴야 할 것이다.

더욱이 문제의 금품에 모금과 모금된 금품 사용과 금품을 거래한 목적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사업으로 볼 수 있는가도 살펴야 할 것이다.

편집자는 오랜 전에 모종의 국가행사를 주도하면서 국가예산을 처리하고도 소위 김재규 패로 몰려 5개월 동안 옥고를 겪은 경험이 있다. 문제는 아무것도 아닌데도 문제시 하면 5,6개월 곤욕을 겪게 될 사항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모금이나 기부금품에 대하여는 항상 깨끗하게 투명하게 처리하라고 간구할 뿐이다.

모금할 때에 그 모금의 사용처와 사용 사유가 분명하고 영수증 처리 역시 확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부금품 모집방지법을 위반하였다면 곧 금품처리의 부당함에 따라 '사기죄'도 포함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상단 사진은 모씨가 입수한 은행 거래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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