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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취소, 어떻게 볼까?

[ 2020-02-28 11:25:26]

 

기독신문사설을 보고

 

코로나19 대란으로 인해 한국인의 삶의 스타일이 변화되었다.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과의 만남을 기피하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 교회이다. 신천지대구교회로 인해 이것이 확산되었기에 다중 집회를 우려하고 기피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구경북 지방교회들 중에 주일예배를 영상 예배로 대체한 곳이 여러 군데 있었는데 이것은 부득이한 비상 대응책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이런 형식은 중대형 교회에서나 가능한 일이며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는 언감생심이다.

그런데 합동총회 기관지 기독신문2235(2020. 2. 25일자) 26면 사설에서 󰡒주일예배 취소, 당연히 성도 안전이 우선이다󰡓라는 제목으로 예배 취소를 옹호하고 있다.

무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데 성도들의 안정을 위해 예배 취소가 󰡐당연하다󰡑고 한 것이 예장합동의 공식 입장인가? 아니면 기관지의 입장인가? 아니면 사설 집필자의 사견인가?를 밝혀야 한다.

󰡐비상사태로 인한 대안󰡑이라고 해야 하고 󰡐예배 취소󰡑가 아니라 󰡐예배 방법의 불가피한 변경󰡑이라고 해야 하지 않는가?

이와 반대로 사랑의교회 등 대형교회 66%가 모든 예배를 정상적으로 드린다고 하였다.

우리는 오늘의 사태에서 지혜로운 대응이 필요하다. 서울 H교회에서는 몇 주 전 대응 방안을 교인들에게 공지하고 예배를 정상적으로 드리되 다른 프로그램은 취소하는 지혜로운 처신을 하고 있다.

총회 기관지가 󰡐예배 취소가 당연하다󰡑는 식의 사설을 발표해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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