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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규칙 정하여 총무직임에 몰두하라
새 시대의 총무와 사무총장직을 다하라

[ 2020-02-26 09:10:32]

 

< 서울 역삼동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제104회 총회 회무 모습>

총회헌법과 규칙 그리고 총회결의에 적응해야 한다

104회 총회 규칙부가 개정한 총회규칙에 오류가 있다.

104회 규칙에는 '총무는 비상근직으로서 회장 지시하에 총회와 관련되는 내외의 사무를 헌법과 규칙 범위 안에서 시행하되 총회를 대표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총회 결의 및 요람에 의하면 제104회 총회에 헌의한 노회가 12개 노회였는데, 12개 노회가 현 총무의 능력과 실적평가는 없이 총무제도를 임원직으로 격상하고 비상근직으로 업무를 규정하고 여기에 사례로 판공비를 주고 목회를 하면서 총무직을 하게 하자고 헌의했는데 이들 헌의자들은 언필칭,

총무 역할 증대 총회본부 업무효율성 총무 역할 증대 총회본부 업무의 효율성 총무 역할 증대 총회본부 업무의 효율성 총무의 임원회원제 총회본부의 업무 효율성 총무 업무에 전념하기 총회본부 업무의 효율성 본부 행정의 효율성을 외쳤다. 이에 규칙부가 이들의 헌의대로 총회규칙을 개정하여 제104회 총회에 발의했는데, 곧 총무는 비상근직이라고 하였으니 비상근이란 총회 출근은 하지 아니하는 직이며, 동시에 총회임원(3년제)이라는 것이며, 동시에 생활비에 판공비까지 받게 되자 이에 7-8명의 대형교회 및 군소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들이 너도 나도 총무 출마 하겠다고 뜻을 밝혔으니 제105회 총회의 제일 큰 이슈는 누가 총무가 되는가에 있다.

물론 현 총무도 계속 총무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말 꽤나 하고 정치꾼 같은 이들이 그 큰 교회를 그만두고 총무로 출마하겠다고 하고 있다.

105회 총회는 총회장이 누가 되겠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누가 105회 총회에서 총무가 되겠는가를 내기하자는 이들이 있다.

이들이 말하는 총무와 사무총장들은 총회규칙을 제105회 총회현장에서 개정하고 총무를 뽑아야 될 것은 감투는 우산같이 크게 만들고 일은 쥐꼬리만큼 작게 하게 되는 그런 총무제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큰 집에 맞는 큰 인물을 구한다. 즉 총무는 첫째, 몸과 마음이 건전해야 한다. 옛 사람들은 사람을 볼 때 신언서판(身言書判)이 어떠냐고 하였다. 우리는 먼저 몸의 건강이 필요하고 말하는 것이 진실한지 배운 것이 있는지 그리고 간판을 걸 만한 인물이 되는지를 살펴야 될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우리 총회는 진실한 사람 정직한 사람 꾀(재주)를 부리지 아니하는 사람이 총무가 되기를 바란다.

총무는 적어도 우리말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정도는 통하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총무는 정치성도 있고 총회역사도 알고 특히 헌법과 규칙에 능한 사람이라야 한다.

총무에게는 경영 철학이 있어야 한다. 우리 총회는 예산이 100억 원이 더 되는 엄청난 기업체이다. 허점이 없어야 한다.

무엇보다 비록 임원은 아니더라도 임원회에서 헌법에 대해 총회 규칙에 대해 총회 역사에 대해 총회결의에 대해 총회의 흐름에 대해 사건화되는 문제에 대해 답이 있어야 한다.

현 총무는 사람은 좋은데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다는 평이 있다. 여기에 되는 것과 아니되는 것을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비록 사무총장이 있어도 사무총장보다 더 날쌔며 더 많이 알아야 한다.

총회를 사랑하는가? 총회 재산을 아껴야 한다. 총회 살림에 흠결이 없어야 한다.

총무는 대외총무가 본업이기에 우리 총회의 정책을 꿰어맞추는 재주가 있어야 된다. 즉 총회 정책이 그 머리에 꽉차서 언제 어디서나 정책이 톡톡 뒤어나와야 된다.

총무는 언제 어디서나 정계 교계 관계자와 대화가 되고 뜻을 나눌 수 있는 우리 교단의 인물이며 간판이 되어야 한다.

금번 총무 모집 때 제105회기에 총회 총무로서 현 임원들과 하나되는 정책이 있어야 한다. 아니 임원들보다 앞서가는 총회적 정책이 있어야 한다. 총회 발전 총회부흥 총회의 변화 새롭고 은혜롭고 공감할 수 있는 총회가 될 수 있어야 한다.

120만의 성도들에게 만족을 주는 총무가 되어야 한다. 나 혼자가 아닌 전부와 모두와 함께 하는 총무가 되어야 한다.

필자는 제7대 총무가 되려고 한 일이 있다. 경험에 의하면 총무는 총회 안에서 매사를 다 알고 모든 것에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합동 총회 총무는 무엇인가? 총회에 공헌할 것이 있어야 한다.

분명한 것은 임원은 아니지만 임원회에 참여하는 언권회원이라면 머리를, 입을, 몸을, 마음까지 임원회에 투자하기 바란다.

교회용어사전에는 󰡐총무󰡑란 총회장의 지도 아래 총회에서 위임한 업무를 관장하여 각 국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사람을 가리킨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총무는 총회임원이 아니며 사무직원으로 규칙에 따라 임원회에 언권회원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총무는 교단의 업무를 평가하여 총회에 제출하고 교단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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