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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 광고 얼마나 받았을까? 총회 기관지 발행인으로서 부끄러운 일은 없는가? 국민일보와 기독신문 모씨가 섭외했다고… 2020년 2월 11일 기독신문에 󰡐대한당중앙당󰡑의 총신후보자 공모 광고와 대한당 후원안내 광고가 게재되었다. 기�

[ 2020-02-25 19:15:59]

 

총회 기관지 발행인으로서 부끄러운 일은 없는가?

국민일보와 기독신문 모씨가 섭외했다고

<!--[if !supportEmptyParas]--> 2020211일 기독신문에 '대한당중앙당'의 총신후보자 공모 광고와 대한당 후원안내 광고가 게재되었다.

기록에 의하면 기독신문이 합동교단의 기관지가 된 것이 1916128일이므로 합동교단에 기관지를 제정한 것이 금년으로 104년이 된다.

물론 기독신문이 교단성을 벗으나므로 1938년에 기독신문이 자유주의라 하여 폐간한 바가 있었다.

기독신문이 자유주의로 흐른다고 폐간하였다면 2020211일 기독신문에 대한당중앙당의 선거 광고 건은 당연히 폐간 사유가 된다고 본다.

2020213일 총회본부 사무실에 목사 몇 사람이 이 문제로 내기를 하였다. A목사는 '이 광고가 얼마일까', B목사는 '그것은 돈으로 따질 수 없지', C목사는 '얼마 전 크루즈 배 광고가 420만 원이고 배보다 더 크고 더 힘 있는 광고이니 아마 천만 원은 될거야', D목사는 '아니야 이것 대한당 광고는 발행인이 특별주문한 것이라는 말이 있어. 발행인이 국민일보와 기독신문에 광고 주선을 했는데 420만원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A목사는 '420만원 받고 누가 광고를 내겠나? 턱도 없지. 이것은 하나의 정당의 문제요 국회의원이 되는 문제인데. 국회의원 하나 하는데 1020억은 문제도 아니지. 그보다 더 들어야 되니 이것은 10억이 더 되는 광고비를 내야 했을 거야.'라고 했다.

문제는 광고를 게재하도록 주문을 한 것은 돈으로 따질 수 없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 교단이 생긴 후 국회의원 뽑는 데 관여하거나 특정 정당을 기관지에 버젓이 선전한 일이 있는가? 합동교단이 정치 앞잡이가 되어서 광고를 하다니 이것은 아니라고 아우성이다.

대한민국에는 법이 있다. 그 법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1).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한다'(20).

그런데 정치가 종교의 본부에 들어왔고 자리를 잡고 주인이 되었다.

위법인가 불법인가?

우리 법 신조에는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한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니라'고 되어 있다.

십계명에는,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교회에서 정당 우상을 둘 수 있는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4회 총회에서는 교회에서 총회에서 정당가입이나 정당을 내세우고 신앙을 변절하게 한 일이 없었다. 있다면 정당은 교회 밖에서 세상에서 필요한 것이지 교단기관지가 정당 자랑, 정당 광고 하는 일은 대한민국에서 없었다. 이것은 모든 교단이 같이 믿고 생각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여 총회장은 기관지의 발행인이니 기독신문 발행인이 돈을 많이 받았겠지라는 생각을 깨뜨려야 한다.

우리 교단이 기독신문을 기관지로 할 때 신문 발행의 목적을 정하였다.

기독신문은 개혁신앙을 지향하고, 기독신문은 교회를 수호하고, 기독신문은 성도간에 신령한 교제를 하는 것이다. 신문을 통해 장사하고 신문을 통해 세상 정치를 하고, 신문을 통해 돈 거래를 하라고 한 일이 없었다.

지금 기독신문이 변질되어 있다. 지금 기독신문 발행인이 변질되어 있다. 지금 기독신문의 내용이 변질되었다.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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