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0년 2월 26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총회이단규정집은 이단해지가 목적인가?

[ 2020-01-31 09:52:43]

 

5,60년 신앙자를 이단으로 몰았다

당회와 외부의 상담소가 이단 제조를 하다니

 

201248일 제96회 총회장 이기창 목사 명의로 '총회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가 발행된 바 있다.

이 지침서의 목적은 이단사이비에서 성도를 보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에 참여케 하려는 데 목적이 있었다.

다음은 2012년 발간된 총회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이다.

 

<총회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

 

1(명칭) 본 지침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라고 한다.

2(목적) 본 지침서는 이단(사이비)에 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함으로 총회 산하 교회와 성도들을 그릇된 교리와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고 정통 기독교 진리를 수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4(정의)

1. 이단 : 성경과 역사적 정통교회가 믿는 교리를 변질시키고 바꾼 다른 복음을 말한다.

2. 사이비 : 이단적 사상에 뿌리를 두고 반사회적, 반윤리적 행위를 하는 유사기독교를 말한다.

3. 이단성 : 이단적, 사이비적 요소가 많아 '정도(程度)의 측면'에서 사용할 경우 '이단성'이라는 용어로 대체할 수 있다.

5(규정 지침)

1.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

성경을 기준으로 해서 규정하며 사람의 생각을 잣대로 해서는 안된다.

2. 개혁주의 정통 기독교 교리를 기준으로 한다.

정통 보수적인 역사성을 가진 건전한 기독교 교리와 개혁주의 신학 및 신앙에 의거해야 하며 개인의 체험이나 신앙에서 나온 교리나 신학과 신앙은 배제한다.

3. 거룩한 공회인 본 총회가 주체가 되어 규정한다.

역사적으로 신학적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공회가 규정하여야 하며 개인이나 사사로운 단체가 규정해서는 안 된다.

4. 본 교단의 건전한 신학자가 연구자가 되어야 한다.

연구자는 본 교단의 신학교 조직신학, 구약학, 신약학, 역사학, 실천 신학교수 및 현장 목회자들로 구성되어야 하며 특별한 경우에는 충원될 수 있다.

5. 피해 상황이 있어야 한다.

교회와 가정과 사회 안팎의 피해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야 한다.

6. 과거, 현재의 활동을 사실하여야 한다.

이단적인 요소가 있는 교리나 주장의 과거와 현재의 활동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하며 과거에 가르쳤거나 현재도 가르치며 목회하는 지의 여부를 확인한다.

7. 명백한 자료를 근거로 한다.

교리서, 설교, 성경공부, 강의, 영상, 기사, 서적, 증인 등의 자료를 기초로 한다. 잘못된 정보에 의한 자료가 없는지 엄밀하게 검토하며 타교단의 자료를 참고한다.

8. 전문가의 포괄적 연구를 참고로 한다.

전문가의 성경적, 교리적, 신학적, 역사적, 교회적, 윤리적, 사회적 조명을 참고로 한다.

9. 본인의 소명이 있어야 한다.

아주 명백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여러 자료에 대하여는 본인의 소명기회가 주어져 확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10. 본 교단 총회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본 교단 총회의 적법 절차에 따른 결의가 있어야 한다. 자료집은 타교단의 자료도 참고한다.

11. 하회는 총회의 결의를 따른다.

노회나 교회는 총회의 결의를 준수하여야 한다. 총회가 정한 적법절차에 따라 조사 및 해당 여부를 결정하되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따른다.

 

그런데 창신교회와 소위 이단상담소는 5, 60년 신앙 생활로 교회에서 장로직을 맡고 장립집사직으로 봉사 충성한 이들을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하여 이단상담소로 출석하여 개인 면담을 하자고 일자를 정하여 출석하라고 통지서를 발부하였다.

다음은 창신교회 당회가 2019827일자로 김만형 집사에게 보낸 출석요구서이다.

 

문서번호 : 창신 2019-0829

발신 : 창신교회 당회

수신 : 김만형 집사

제목 : 총회인준 이단상담소 주관 2차 개인면담 요청

 

귀하는 1차 개인면담에 응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인준 이단상담소가 주관하는 2차 개별면담의 대상자입니다. 이 면담은 창신교회 당회가 진용식 목사님의 2차 이단특강(721일 주일 오후 예배) 이후 실시된 설문지 조사의 내용을 상기 총회인준 이단상담소에 의뢰하여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귀하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아래에 명기된 시간과 장소로 오셔서 면담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 이번 마지막 면담에도 불참하면 귀하의 해명을 듣지 못한 대로 총회인준 이단상담소의 평가를 받게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1차 면담 때와 같이 귀하가 면담대상이란 사실은 비밀임을 알려 드립니다.

 

1. 일시 : 2019831() 오후 3

2.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20 하림인터내셔널 빌딩 3(코지모임 공간)

3. 오시는길 : 주차도 가능합니다.

1) 교대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맥도날드 방향으로 400m 직진.

2) 맥도날드를 지나 다이소 위에 '코지모임공간' 간판이 보임.

3) 다이소를 지나면 바로 하나은행이 있는 건물 3

 

주후 2019827

문제의 이단상담소는 2019년도에는 총회이단대책위원회에는 존재하지 아니한다. 그리고 문제의 인물 진용식은 2019년에 총회이대위위원장도 아니다.

참고로 기독신보는 창신교회 이단제조에 대한 기사를 보도한 후 창신교회 유상섭 목사와 김주철 장로 이종석 목사 김보근 목사 유종인 목사 등을 형사고소를 하기로 결심하였다.

이들 유상섭 등 5인은 2019828일 수요예배를 드린 후 창신교회 강단에서 '기독신보는 돈만 주면 기사를 쓰는 이단지로서 2019724일 본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정하였고, 기독신보는 거짓 내용을 마구 쓰는 찌라시며 이단지이다'라고 발설하였고, 부목사 등은 이를 주보 광고란에 있는 그대로 읽고 광고를 하였다.

기독신보가 2019724일 총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었다고 창신교회가 발설했는데, 이에 대한 사실여부는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