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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재판국원 고소당했다
금곡교회 사태의 진상은 담임목사의 7년 신임투표다

[ 2019-12-27 19:53:21]

 

중서울노회 재판국 심리 판결 의도적이었다. 이에 고소됨

금곡교회 담임 이면수 목사의 청빙서약을 한 것이 201132일이었다. 그런데 청빙서약 내용 중에 있는 7년 시무 후 신임 투표 건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금곡교회 송병운 장로가 금곡교회 현 시무장로들을 상대로 중서울노회에 고소를 제기하게 된다. 결국 이면수 목사의 청빙서약 8년이 경과된 20191129일자로 금곡교회 시무장로 8명이 그야말로 줄초상이 났다.
이에 금곡교회 시무장로 8명은 중서울 노회장, 노회서기, 재판국장, 재판국서기를 상대로(피고로 삼아) 고소장을 제기하였다.

고소의 내용으로는 (1) 중서울노회 규칙위반 업무처리와 업무상 배임, 직무유기, 직권남용, 공금횡령 혐의 (2) 노회 업무 처리에 대한 헌법 위반 처리 혐의 등이다.
물론 이 건은 재판에서 확인될 문제이지만 성경에는 '송사에서는 먼저 온 사람(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의 상대자(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18:17)고 하였지만, 고소인 신선호 장로는 금곡교회 분규에 8년간을 소송으로 시달려왔기에 그 결국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금곡교회 장로 8인 출교 면직 등 중징계라는 제목 아래 기사화 된 기독신문 기사에 대하여 금곡교회 장로 8명은 한 마디로 '이것은 아니다.'고 논평했다.
사건의 발단은 (1) 이면수 목사의 7년 시무 후 신임투표이며 (2) 금곡교회 당회가 이면수 목사를 면직처리한 사건이라고 하였다.

첫째, 이면수 목사의 7년 시무 후 신임투표 서약은 사실이다.
201132일 금곡교회 당회록 회장 채영관 서기 박정선 으로 된 서명싸인이 낙인된 당회록에는 위임목사 청빙 대상자 면접 결과 보고 서기 신선호 장로 기록된 당회회의록 뒤에 1.김중경 목사님 2.이면수목사님 3.김한규목사님의 면접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면수 목사의 면접 내용에는 15번에 '당회에서 위임목사님을 총회법과는 다르지만 매 7년 당회 신임투표를 한 후 계속 시무를 결정하기로 하였는데 이것에 대하여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는가?'의 질문에 답이 '사랑의교회도 장로님들까지 7년 시무하시고 쉰다. 신임받고 시무하는 것에 대하여는 좋다고 생각하고 동의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7년이 지난 2018429일 금곡교회 당회록에는 '이면수 담임목사 위임 후 매7년마다 신임투표 실시건에 대하여 소견을 발표하다.'
이에 이면수 목사와 장로 20명의 발언이 있었고, 이면수 목사의 발언이 2번이나 있었다. 이 문건에는 당회장 이면수와 당회서기의 싸인이 분명하게 보인다.
201856일 임시당회록에도 이면수 목사의 이름에 싸인한 것이 그대로 보인다.
201874일 임시당회 회의록에는 7년 권고사면안과 7년 위임사면안까지 확연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임시당회록에는 이면수 목사편이 되어 기존 장로들을 고소한 송병운 장로도 있다.
그러므로 이면수 목사의 7년 시무 투표는 사실이며 본인이 당당하게 응하였던 약속이다.
2019516일 중서울노회 제79회 제1차 임시노회 회의록에는 정치부 보고에서 '금곡교회 당회장 이면수 씨가 청원한 금곡교회 혼란에 대한 위탁판결 청원건과 금곡교회 장로 송병운 씨가 청원한 불법을 자행하는 장로 8인에 대한 고소건은 금곡교회 당회로 하여금 헌법과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에 의거하여 장로 신선호 등을 중징계 치리하고 치리결과를 2019610일까지 노회임원회에 보고할 것을 명하고 이에 순종하지 아니하거나 부주의로 처결하지 아니하면 권징조례 제419조에 의거하여 노회가 재판국을 설치하여 재판할 것을 가결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문제의 송병운 장로의 고소장은, 2019429일과 201952일에 두 번이나 고소장을 제기하였는데 이 건은 1심 재판을 한 것이 아닌데 2(노회)에 제출한 고소건이고 당회 시찰회 경유 없이 직접 노회에 제출한 불법 문건이며 형태는 부전지를 붙였으나 부전에는 사건의 내용을 기록한 고소건으로서 중서울노회는 이 건을 임시노회에서 접수하고 재판국 구성이나 선출도 없이 중서울노회가 중징계하기로 가결하였으니 이는 사전 모의한 고소건으로 절대로 취급할 수 없는 고소건이 된다. 이를 중서울노회는 처음 화해위원회에 붙이고 그 다음 조사처리위원회에 그리고 마지막에 재판국을 구성하여 처리하였으므로 중서울노회 재판국이 금곡교회 송병운 장로의 고소건 취급은 원천무효에 해당된다.
이에 대해 금곡교회는 2019816일에는 재판기피신청서를, 20191010일에는 재판에 대한 이의와 답변서를 제출하였고, 20191012일에는 답변서로 준비서면을 제출하고, 20191028일에는 재판기피 및 상소장 제출통고서를, 20191117일에는 노회장 재판국장 노회서기 재판국서기 등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기했다.
고소의 내용은 '중서울노회 규칙위반 업무상배임 직무유기 직권남용 공금횡령' 등이었다.

이에 중서울노회는 20191129일자로 금곡교회 장로 8명에게 문제의 판결문을 통해 시무장로 8명을 심리도 증거채택도 없이 면직 또는 제명 출교에 처하였다.
이들의 판결문은 법리도 양식도 내용도 맞지 않는 엉터리 문서를 보내었는데 판결문에 선고 내용 이유를 먼저 제시하고 그 다음 판결주문에다 법조문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면직과 수찬정지라는 죄명을 붙였다. 또한 판결문에 직인은 재판국이 아닌 중서울노회직인이었다.
그러므로 이들 중서울노회 판결문은 결국 사문서 변조 및 직인 도용에 의한 모용문건에 불과하다.
201912월에 금곡교회 시무장로 8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앞으로 중서울노회의 불법처사에 대하여 상소통지서 상소장 상소이유 설명서 등 24페이지에 달하는 문건을 접수시켰다.
상소장의 내용으로는 대략,
송병운 씨가 제출한 고소장은 1심을 뛰어넘는 2심에 제출이며
중서울노회는 노회 규칙과 총회 헌법을 위반하여 재판을 하였고
고소장은 성경과 권징조례 제9조 및 제18조를 위반한 고소이며
노회 재판은 장로회 정치를 모독하여 법적 차별을 하였으며
임시노회 소집통지서와 재판국의 불법 처리
재판국 구성원의 불법과 제척 사유
위탁 없는 위탁 재판건 권징 제117조 위반
재판국 심리 불법성
노회 규칙 위반 및 업무상 배임, 직권남용 행위, 횡령 행위 등
불법 판결과 재판기록물 수취 거절 행위
언론 공개로 인한 명예훼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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