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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로총연합회 수련회 뜨거웠다

[ 2019-12-27 19:05:33]

 

강사 김종준 총회장, 김남식 목사, 전광훈 목사의 외침
하나님은 사랑이라. 어둠시대의 그리스도인 이대로는 망한다

24회 경북장로총연합회인 엘더아가페가 2019129일 경주의 디케이 호텔에서 경북 22개군에서 2천 여명의 회원이 운집한 가운데 제24회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경북의 100만 성도운동'을 목표로 시작한 엘더아카데미는 이번 수련회에 강사로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와 합동교단의 한국장로교회사학회 회장 김남식 목사와 한기총 회장 전광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였는데, 첫시간 강사는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아직 어리고 나약할 때 하나님의 손을 꼭 붙잡고 시골에서 상경하여 하나님 안에서 떠나지 않고 그분의 손을 잡고 그분의 말씀만 듣고 그분의 뜻대로 살기를 힘쓰며 살아온 과정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총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의 손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는 신앙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이 버리지 않으시면 반드시 일어난다는 말씀을 주셨다.

두 번째 강사인 김남식 목사는 강의를 통해 이 어두운 세대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이 되자는 강의에서 이 시대는 불신의 시대요 불효의 시대요 불화의 시대이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기본으로 돌아가서 설교말씀을 듣고 새기는 이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에서 살아있게 하며 내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그대로 삶을 영위하는 실천의 사랑, 설교가 살아있는 사람 설교하는 사람이 아니고 설교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은총을 깊이깊이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 한국교회를 다시 일어나게 하자고 강의를 하였다.
한기총 회장 전광훈 목사는 이 시대는 다 쓰러지고 다 부패하고 다 망하여 가는 세대이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이 일어나 한국을 이 시대를 구원하자는 구국 일념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 시대는 적폐로 시작하여 부패로 망하였으니 우리는 다 망한 곳에서 회귀하고 건설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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