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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 2019-10-05 11:04:21]

 

서기행 목사, '거룩한 발자취'란 제목으로 설교

총회 셋째 날() 저녁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저녁 730분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로 드려진 수요 예배에는 총대를 비롯한 충현교회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서기 정창수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는 36(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박재신 목사(회록서기)의 열왕기상 21-3절 성경봉독이 있었다.
꽃동산교회 찬양대의 '거룩한 주'란 찬양에 이어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지도자의 발자취'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에서 서기행 목사는 '첫째, 지도자는 많은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정직하며 공의롭고 성실해야 한다. 둘째, 바른 기준을 가지고 선악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셋째, 하나님의 편에 서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어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의 인도로 합심 기도를 드리고 총신을 위한 헌금을 하였다. , 꽃동산교회 어린이합창단의 특순도 있었다. 그리고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가 있었다.

계속해서 최휘 아나운서의 사회로 총회장 이취임 인사가 있었다.
먼저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의 기도가 있었고, 이어 이승희 목사(직전총회장)의 이임사가 있었다. 이승희 목사는 "그동안 기도하고 많은 협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증경'으로서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 다같이 힘을 합쳐 신임 총회장을 도와 꽃동산 같은 총회를 만들자"고 인사했다.

이어 김종준 총회장(사진)'교단 회복, 교회 회복, 나라 회복은 개인의 회복에서 출발한다. 그래야 우리가 속한 집단이 모두 회복된다.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취임 감사 인사를 하였다.
계속해서 홍동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직전 총회장), 이인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백중현 종무관(문화체육관광부)의 축사가 있었다.
김동권 목사(증경총회장)는 격려사에서 '어려울 때 중책을 맡았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말씀 중심으로 교단 규칙과 결의 정신을 살려 정직하게 하겠다는 취임사가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격려한다. 총회장을 위해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 달라'고 하였다.
소강석 목사(부총회장)'개혁 측 인사로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하여 당선 된 것에 감사드리며 변화의 역사, 회복의 역사를 이끌어 나가는 두 분 총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취임 인사는 최병남 목사(증경총회장)의 폐회 기도로 끝이 났다.

한편,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 앞서 7시부터 30분간 함신익과 심포니송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공연에서는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중 마지막 곡인 '승리의 행진', 쿠르티스의 '날 잊지 마세요', 주페의 '경기병 서곡',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중 '나는 살고 싶어요',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 1악장이 연주되었다. 마지막으로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찬송으로 축하 공연이 끝나면서 2부 이취임 감사 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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