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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회관 건축하지 않기로

[ 2019-10-05 10:05:33]

 
둘째 날 오전, 총회회관건축위원회 보고에서는 위원장 이승희 목사가 현 대치동 소재 총회회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제2회관을 신축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위원장은 현 회관을 은급재단에 매각하여 건축비로 마련하면 굳이 전국교회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배재군 목사(서중, 천호동원) - 총회회관은 역사성, 상징성이 요구된다. 현 위치(서울)에 있어야 한다. 주차장이 협소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글로벌 시대에 그래도 서울이 공항과 가깝다. 또 통일을 대비해 남북을 아우르기에는 서울이 적합하다. 총신 문제 등 총회 재정이 턱 없이 부족하다.
이승희 위원장 - 현 회관은 존속한다. 환경이 바뀌면 교회도 이전하지 않는가?
총회장 - 은급재단이나 유지재단이나 모두 우리 총회 아니냐? 회관을 두 군데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다. 업무적 효율성도 더 떨어진다. 현 회관을 리모델링하면 된다. 현 회관은 공간이 많다. 주차장이 협소한 점은 있다.
박선규 목사(동부산, 부전) - 회관 임대료로 두 회관 운영이 가능하다. 2회관 건립이 요청된다.
유장춘 목사(평남, 새소망) - 은급재단이 매입하는 것은 장점이 될 수 없다. 은급 가입자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
김종택 목사(시화산, 발안제일) - 대치동 회관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나름 총회가 안정되어 있는데 회관 건립으로 어려움이 있을까 걱정이다.
김상기 목사(서울한동, 이천은광) - 다른 교단 본부와 외형적으로 비교하지 말고 몸집 불리기가 아니라 지방 분권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함이 좋다.
옥성석 목사(서울북, 충정) - 은급가입자들이 은급 재단 때문에 속을 썩고 있다. 회관 문제를 은급 재단과 연관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은급가입자들로부터 동의를 받기도 어렵다. 너무 쉽게 접근하지 말자.
이승희 위원장 - 쉽게 결정한 것이 아니다. 서운하다. 통과되면 도리어 은급 재단이 활성화 된다. 14-15%의 은급 재단 수입이 생긴다.

전자투표 결과 재석자 1,161명 중 회관 건립 찬성 509, 반대 652로 부결되어 신축은 무산되고 위원회는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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