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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기자회견

[ 2019-10-05 10:01:53]

 

< 임원들이 기자 회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총신 지원할 구조 만들겠다

첫째 날 저녁 회무 후 밤 1050분에 베나니홀에서 50여 명의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총회본부 노재경 국장의 사회로 104회기 총회장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 정년제, 은급 문제는 어떻게 처리되나?
) 모든 것은 총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자시스템으로 결의하여 시행된다.
) '회복'이란 주제에감사한다. 그러나 미진 안건의 회복이 중요하다. 기자들이 강단에 올라가는 것은 총회 결의에 위배된다.
회견장에서는 이에 대한 총회장의 답이 없었지만, 다음날(24) 오전 회무 시간에 서기 정창수 목사가 47회 결의 사항을 소개하며 기자들의 강단 출입 자제를 요청하였다.

) 총신이 어렵다. 총회의 지원 계획은 무엇인가?
) 그동안 운영이사 제도가 총신에 별로 도움을 주지 못했다. 총신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

) 총회 행정 직원들의 언론 기피 현상이 심하다.
) 구조조정으로 인한 직원들의 업무가 과중하다. 이해가 필요하다.

) 한국교회 연합 문제, 대사회적 문제에 대해 어떤 대안이 있는가?
) 교단 내부의 회복이 우선이다.

이어 부총회장들의 간략한 당선 소감이 있었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 단독 후보로 당선되어 감사하면서도 송구하다. 총회장을 보필하며 잘 배우겠다.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 - 장자 교단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임원들 간에 윤활유 역할을 충실하게 하겠다.
마지막으로 15년간 해마다 헌의되는 목회자 윤리 강령을 시행할 의지가 있느냐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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