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12월 6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제104회 총회, 회복을 주제로 서울충현교회당에서 4일간 열려
총대 1,482명으로 개회하여 1,138명으로 파회

[ 2019-10-05 09:07:31]

 

< 충현교회당에서 개최된 제104회 총회 개회예배 모습>

전자투표로 회원 참여율 높이고 신속정확한 회무 진행 돋보여

본교단 제104회기 총회가 2019923일 오후 2시에 개최되어 26일 밤 940분까지 4일에 걸쳐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날 오후 2103회 서기 김종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는 총대 일동이 31(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을 찬양하고 103회기 부총회장 강의창 장로가 '은혜 가운데 103회기를 보낸 것에 감사하며 미진한 사업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 104회기에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며 성총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계속해서 103회기 회록서기 진용훈 목사가 여호수아 513-15절 말씀을 봉독한 후 꽃동산교회 300여 명의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찬양하고 이어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에서 이승희 목사는,
첫째, 우리는 아군이냐 적군이냐, 네 편이냐 내 편이냐가 아니라 우리의 신분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며,
둘째,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보고 땅에 엎드렸듯이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고 존경하며,
셋째, 군대장관의 관심이 '거룩'에 있었듯이 우리 역시도 거룩함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결론적으로 나는 여호와께 속한 자이며,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자라는 자세를 견지하고 거룩함이 나의 자랑이 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어 찬송 438(내 영혼이 은총 입어)를 제창한 후 직전 총회장 전계헌 총회장의 축도로 개회를 마쳤다.
10분간의 준비를 마친 후 1455분 제102회 서기 권순웅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다.
149(주 달려 죽은 십자가) 찬송과 최수용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에 이어 고린도전서 1123-29절 성경 말씀으로 집례자의 설교가 있었다.
설교에서 권순웅 목사는 분파주의에 빠져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베푼 바울의 메시지를 배경으로, 십자가 앞에서 자기를 살피며 떡과 잔을 받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설교 후 130여 명의 배병배잔 위원에 의해 성찬 예식이 거행되었고, 이어 494(만세 반석 열리니) 제창과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성찬예식이 종료되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