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9월 20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족보 있는 당연직, 가짜 당연직 문제 있다

[ 2019-09-05 09:31:25]

 
법으로 규정된 것 외는 시정해야
임원이라고 법, 규칙, 결의 무시할 것인가

 
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에는 다른 교단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권층이 있다. 이를 세상에서는 '갑질'이라 부른다. 곧 그들은 천혜에 의한 통치족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총회장과 총회임원이 되는 데는 소속교회와 노회의 추천이 있어야 하고 총회선관위의 자격심사에 합격되어야 하며 총회발전기금으로 7,000만원, 4,000만원, 2,000만원을 납부하고 1,500명의 총대 투표를 받아야 총회장과 임원이 된다. 여기에 따르는 예우로는 총회임원에게 매월 판공비가 제공된다(총회장부터 부회계까지). 그러니 총회임원이 되면 특권 의식을 갖게 되고 특권층 형태로 변하게 된다.

그들 총회임원회가 갖는 특권의 첫째는 '당연직'이 되는 것이고, 둘째는 전국교회와 노회를 치리하는 기구로 변모하는 것이다. 여기 문제인 '당연직'에는 무허가 당연직이 있고 족보에 있는 당연직이 있다.
1) 족보에 있는, 법에 의한 당연직은 총회유지재단이사회 이사직 총회은급재단이사회의 이사직 총회복지재단이사회의 이사직이다. 이는 법제화된 당연직이다(유지재단 정관 제5, 은급재단 정관 제5, 복지재단 정관 제16).
2) 무면허 무허가로 볼 수 있는 당연직은 총회역사에서 95회 총회(김삼봉 목사) 때부터 제99총회(백남선 목사) 때까지 총회임원회 소위원회란 명의로 임원회가 총회 공식기구에 임역원이 되어 있고 100(박무용 목사)부터 공공연하게 '당연직'이라는 명칭으로 총회임원들이 현재까지 총회기구를 관장하고 있다. 여기에 웃기는 것은 이들 총회임원회가 7개처에 당연직 외에도 총회 허락도 없고 결의도 없으며 총회헌법이나 총회규칙에도 없는 소위 특별위원을 매월 한두 개씩 생산하고 있다. 교회법 대가인 박병진 목사(총신 50)는 우리 교단 제103회 총회임원회가 66개 임의단체나 임의기구를 만들어 총회정치를 한다고 논평한 바 있다.
그래서 총회임원회가 최고 치리회로 변모한 것은 불법이고 곧 장로회의 민주적 제도가 아니라고 논평하였다.
여기서 이번 제104회 총회와 총대 그리고 새로 구성될 총회임원들에게 고하는 것은 대한예수교장로회는 법 아래 총회라는 것이며 동시에 총회규칙 제1133호에는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총회 최고의 법이라는 사실이다.

지난해 총회임원회는 총회장이 총회에서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였다고 보고하니 여기에 안건에도 없었고 문서로 제기한 바도 없는 것을 총대인 김장교 목사가 총회 파회 후에 교회 및 노회 등의 각종 질의 청원 진정 분쟁 사건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에서 처리하고 회록채택과 잔무는 총회임원회에 일임하고 파회하기로 동의하니 재청 후 가결하다고 한 것이 총회장과 임원이 파하고 없는 총회 권한으로 다가올 제104회 총회 안건을 1년 먼저 처리하는 대대적인 부정 불법 악법의 치리권을 행사하게 한 것은 분명 범죄로 규정할 수밖에 없다.

안건은 마쳤으면 당연히 총회를 파해야 함에도 총회장이 파회가 아닌 속회총회를 하고 속회총회가 차기 총회 안건을 66건이나 처리하였다. 분명한 것은 제103회 총회임원회가 처리하거나 주도한 안건들은 모두 노회분규 불법 명의변경 등기부상 범죄로 공증증서 불실기재죄 사문서위조와 동행사 불법강점으로 교회 파괴한 것 등이다.
총회는 살아 있다. 103회 총회장과 임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역사에서 가장 잘못된 치리권 행사자로 남을 것이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