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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통합 연합기도회는 반총회적 행사다

[ 2019-09-05 09:25:41]

 
총회결의 불순종자 '총대권 정지 결의'가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열한 번이나 강단교류를 금지했다

 
총회기관지 기독신문 2019820일자 1면 광고에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장로교(합동통합) 연합기도회'가 게재되었다.
이 광고의 주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 통칭하고 합동통합 로고가 새겨져 있었다.
동 광고의 대상은 합동총회 임원회(9, 총무 1) 10명과 총회 21개 상비부장, 서울경기 지역 75개 노회장과 임원(675), 노회원(수천 명), 개최지역 교회 성도들(수십만 명)인데, 201991일 주일 오후 4시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인대로 390에 소재하는 평촌교회당에 모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연합기도회에서는 설교, 이승희 총회장 성경봉독, 강창구 장로부총회장 특별찬양, 새에덴교회 찬양대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특별기도, 총회서기 김종혁 목사(울산 소재)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총회회록서기 진용훈 목사 축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헌금 기도, 회계 이대봉 장로 광고, 총무 최우식 목사로 되어 있고, 지방에 교회를 둔 목사 장로 성도들은 주일에 함께 모여 합동 기도를 하자고 호소하였다.

과연 제103회 총회장과 총회임원들은 대단한 심장을 가지고 있고, 대담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드시 우리 총회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수 있는 대단한 행사라 표현할 수 있다.
이승희 총회장은 간이 크고 겁이 없는 총회장이다. 그 증거로 재임시 북한을 다섯 번이나 내왕하였으며 총회 파회 후 차기 총회 안건 66가지를 처리하였고 이번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역대 총회결의에 도전하고 있다.
우리 교단은 1959년 제44회 총회시 소위 연동파의 통합 측 이탈로 10여 년간 심한 진통을 겪고 어려움을 당하였다.
그때 우리 교단은 WCC에큐메니칼과는 '영구단절한다'는 결의를 하였다. 그 실례로 제44회 총회(1959) 양화석 총회장 때 'WCC에큐메니칼의 WCC와 영구단절한다'고 결의를 하였다. , 통합과 분리를 영구히 지속한다고 결의한 것이다.

50회 총회(1965년 정규오 총회장)'WCCNCC와 관계되는 단체와는 본총회 원칙과 정책에 의하여 본교단 교직자 등은 개인 자격으로도 관계할 수 없고 강단교류를 할 수 없다'고 결의했다.
54회 총회(1969년 문재구 총회장) 시에는 'WCC NCC 노선에 가담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지 않기로' 가결하였다.
'WCC NCC에 가담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는 일과 집회에 참석하는 일을 금지하기로' 하였다.
56회 총회(1971년 정규선 총회장) 시에는, '타교파와 강단 교류는 고려파 예성 기성만 허용한다'고 결의하였다.
58회 총회(1973년 박요한 총회장) 시에는, '타교파와 연합사업을 하거나 강단 교류에 대해 총회 결의를 위배했을 때는 노회로 하여금 시벌하기로'가결하였다.
68회 총회(1983년 배재운 총회장) 시에는 '강단 교류 할 수 있는 교단은 비NCC 교단이며 본총회가 규제한 NCC 교단인사를 초청하여 학술세미나도 못한다'고 결의하였다.
82회 총회(1997년 신세원 총회장) 시에는 '타교단과 강단교류는 본교단과 신앙고백이 같고 성경관과 구원관이 동일한 복음주의적이고 개혁주의적인 신앙을 고수하는 건전한 교단은 해교회 당회장이 책임지고 교류하도록 한다'고 결의하였다.
84회 총회(1999년 김도빈 총회장) 시에는, '교단 통합 교류는 총회 허락 없이 할 수 없다'고 결의하였다.
94회 총회(2009년 서정배 총회장) 시에는 '타교단과 강단 교류 권한에 대한 법적 해석의 건은 현행대로 하기로' 가결하였다.
101회 총회(2016년 김선규 총회장) 시에는 '총회 결의를 순복하지 않는 자는 본회의 재석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총대권을 정지하기로 하다'고 결의하였다.
우리 총회는 무려 열한 번이나 타교단 특히 WCC NCC에 가입된 통합 측과의 강단교류를 금지한다는 결의를 했다

 
그렇다면 이번 201991일 통합 측과의 강단교류에 총회 결의나 총회 허락 없이 강단교류를 시행하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강의창 장로 서기 김종혁 목사 부서기 정창수 목사 회록서기 진용훈 목사 부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회계 이대봉 장로 부회계 이영구 장로 총무 최우식 목사 등은 제104회 총회 총대권이 박탈되어야 할 것이다.
다시 환원하여 말한다면 제103회 총회임원들은 제104회 총회 총대권이 없는 이들이 되고, 동시에 총회천서위원 자격이 상실된다.
다시 말하면 이들 총회임원회와 천서검사위원회가 천서검사에서 규제하고 있는 분쟁 중에 있는 경기북 대구동(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속한 노회) 삼산 중부노회와 21당회 미충족되는 강중 경기남1 경기동부 군산동 서광주 서대구 새순천 시화산 전북서 중전주 제주 노회와 분쟁 중인 경기북 대구동 삼산 중부 한성 등을 원리 원칙대로 천서권을 행사하겠다는 천서위원 자체가 총회결의를 위반하고 있는 범법자이므로 이들 제103회 총회장과 임원이 행사하고 있는 권한은 제104회 총회 현장에 보고되어야 하며 동시에 제103회 총회 천서위원회의 권한 행사는 소멸되어야 할 것이다.
이유는 총회결의에 순복지 않는 자는 제104회 총회에 보고하여 사실 여부가 확인될 때에는 총대권을 중지해야 한다. 이는 제101회 총회 결의가 있기 때문이다.

법과 규칙은 높고 낮은 것이 없이 모두에게 법이며 규칙이 될 때 그것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총회 산하의 모든 목사와 장로들은 서약하기를 총회헌법의 정치와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믿는다고 고백하며 서약을 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결론은 교단 통합이나 교단 연합기도회나 강단 교류는 신학적인 문제며 신앙적인 문제며, 전통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총회에 검증과 결의가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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