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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결의없이 소속증명 등 문서발행 공신력이 문제다

[ 2019-09-05 09:13:31]

 

개혁 측 교인 70명 항의 데모에 사과한 합동총회
총회본부 공문 취소해놓고 다시 사문서 위조할 수 있나

2019819일 오전 10시에 개혁 측 혜린교회 교인 70여 명이 '합동총회 회개하라'는 피킷을 들고 총회본부에 침입하였다(사진).
이유는 개혁 측의 혜린교회(이바울 목사)를 합동 측의 혜린교회(김낙주 목사) 측이 합동 총회장 명으로 된 소속증명 재직증명 대표자증명서 등을 통해 개혁 측의 혜린교회 등기문서에 명의변경을 한 것은 도적이요 절도이며 강도들이 하는 짓이라고 외치며 총회본부에서 항의데모를 하였다.
이에

총회본부 기획행정국장 노재경 목사는 우선 사과를 하고 201975일 김낙주 목사에게 발부한 공문은 2019715일자로 취소하였다는 문서 발행부를 열람하여 사태를 진정시켰다.
그러나 노재경 국장의 사과 후 확인한 바, 2019812일 다시 김낙주 목사에게 재직증명서 대표자증명 소속증명을 발부하여 준 것이 확인되었다.
총회문서규정에는 '중요 또는 복잡한 사항의 문서는 정확 신속하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야 한다'(2)고 되어 있다.
문서발행은 담당자의 작성을 국장의 재가를 얻어 총무가 결재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대외 특히 법문제가 개입되는 문서의 경우, 총무는 이를 총회서기에게 이첩하고 서기는 총회장에게 재가를 얻어 총회장 명의로 발행하도록 되어 있다.
단 타교단과의 관련 문건은 반드시 총회결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문제의 문서인 김낙주 목사의 혜린교회 대표자증명, 소속증명, 재직증명의 경우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원래 혜린교회(이바울)와 이탈 측 혜린교회(김낙주)는 구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민일보 2019816일자 광고에 혜린교회에 대한 성명에는,
혜린교회(이바울)2017625일 혜린교회 교인 총회인 공동의회 결의에 합동을 탈퇴하고 2017829일에 개혁 측으로 교단을 바꾸었다.
이때 김낙주 측은 혜린교회를 이탈하여 따로 혜린교회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에 대한 소속문제로 법원에 소송이 제기되어 2017가합00580, 20182009607호로 혜린교회가 합동교단과 상관이 없다고 판결이 났는데, 이를 김낙주 목사가 총회에 두 번 공문서를 발부받아 등기등본에 명의변경을 한 것은 공증증서불실기재 및 사기사건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부천 혜린의 아바울 목사 교회와 김낙주 목사의 혜린교회는 각각 소속과 교회가 다르다는 것이 역사이며 사실이다.
여기에 총회본부는 총회보고나 총회결의가 없음에도 총회장 이승희 명의로 소속증명 재직증명 대표자증명을 두 번이나 발부해 준 것이 김낙주 목사와 총회장이 공모하여 사문서위조라고 결론이 날 때 그 책임을 져야 될 것이다.
만일 법에 판단이 이루어 지게 될 때 총회가 어떻게 개혁 부천 혜린교회에 보상할 것인가? 여기에 총회장과 총무가 책임질 각오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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