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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검사위, 직무에서 벗어날 때 불법위원회된다

[ 2019-09-05 09:10:56]

 

천서검사위 상관없이 노회분립 조정 권한 '이상하다'
합의서 불이행자에게 이익 주는 것은 민주제도 아니다

2019416일 총회임원회가 소집되어 삼산노회와 중부노회 분규의 당사자를 출석케 하고 총회장의 권고로 두 노회의 분규 당사자에게 노회분립을 권고하며 합의서를 작성케 한 바가 있다.
2019416일 총회장이 제시한 합의문에는, '중부노회 김용제 김진수 목사 측과 최규식 이택규 목사 측은 노회의 화합을 위해 총회장(총회임원회)의 중재로 아래와 같이 합의하여 향후 총회법상 및 사회법상 어떤 문제 제기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1. 노회명칭은 추후 협상키로 하다. 2. 419일까지 노회 입장을 최후 통보토록 한다.
2019416
 
중부노회 김용제 김진수
중부노회 최규식 이택규
 
이에 양측이 지인으로 날인한 바가 있다. 그후 천서위원회가 총회장 이승희 서기 김종혁 명의로 2019819'중부노회 현황 및 천서에 대해 함께 논의코자 하니 참석해 달라'는 공문을 발부했다.
2019819일 오전 10시에는 삼산노회, 오전 1130분에는 중부노회를 불렀으나 공문과 같이 '노회현황 및 천서'에 대한 것이 아니라 천서위원회가 노회분립에 대한 위원회의 입장만 통고하였으며 노회현황 또는 천서와 상관없는 이야기만 한 것은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으로 본다. 사유는 총회장과 총회임원회가 두 노회의 양측에 대해 노회분리를 종용하였는데 이는 총회장과 임원회가 양 노회를 기망한 것이 되는 것은 노회분리의 경우 양측은 동일한 조건과 예우를 해야 함에도 총회장과 임원회 및 천서위원 등이 사전에 일방적인 편리와 예우를 한 것은 중재도 화해도 조정도 아닌 사기와 같은 것이 되었다.
103회 총회장과 임원들은 변화하라고 외치면서 103회기 임원의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거기 문건에는,
교회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당회 노회 대회 총회와 같은 치리회에 있다고 되어 있는데, 현재 총회장 또는 임원회가 치리권 행사를 하고 있다.
양분된 노회 문서 접수 기준에 노회직인 분실 이유로 새 직인 사용은 불가하다 해놓고 최규식 측 중부노회는 직인분실이라는 거짓 보고에 새 직인을 발급했고,
재판소송 및 분쟁 중에 있는 노회와 교회의 소속 재직 증명 등의 발급을 보류하고,
총회가 발급하는 문서는 공정성과 객관성 및 중립이 원칙으로 신중히 발급한다고 공언했는데,
중부노회의 경우 분규 양측에 대한 총회보고나 총회적 결의가 없음에도 총회임원회가 문서발급의 원칙을 깡그리 위배하고 쌍방이 아닌 일방적 편파적 치리 행정권을 행사한 것은 총회치리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또한 편견에 의한 범죄 행위로 본다.
실례로 중부노회 김용제 목사 측에게는 그 어떤 문서도 발급하지 아니하고 최규식 측에게는 대표자 증명 재직증명 소속증명 직인증명 등을 규법에 벗어나게 마구 발행하여 주므로
1) 총회전산망에 노회 임원 명단을 바꾸고
2) 산이리교회의 교회등기부 등본의 명의는 변경하고 예금대장(통장)을 압류했고
3) 기존 중부노회의 대표자를 임의로 변경하고 인장변경 세무서의 고유번호 변경 예금통장을 변경하고
이제는 중부노회 명칭을 사용한다고 법원에 8억의 손해배상까지 청구케 한 것이 제103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와 임원들이다.
문제의 제103회 총회장과 임원들은 201991일부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반총회적 인물로 변경되었는데, 이는 통합 측과 강당교류를 하면서 임원, 상비부장, 서울 경기지역 노회장과 임원 노회원, 서울경기 지역의 교회 교인들을 모두 통합 측에 팔아넘기는 간 큰 행사를 한 불법자 중 배신자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헌법이 있고 총회규칙이 있고 총회의 전통과 역사가 엄연히 살아 있음에도 총회를 삼산노회로 중부노회로 여겨 제마음대로 이끌고 있음에 한탄할 수밖에 없다.
그러고도 '변화하라'인가? 임원회 천서위원회가 치리회가 아닌데 치리권 행사를 계속하고 있으니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여 어찌할꼬. 신학이 있고 신앙이 있고 전통이 살아 있는 교단의 불법 부정 비정상적인 행태는 총회가 다스려 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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