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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직자협의회 10개 노회 400명 참석

[ 2019-09-05 09:01:41]

 

"경북은 하나다 교회여 함께 뜁시다"

8회 경북교직자협의회 하기수련회가 경북 구미 금오산관광호텔에서 2019826일에서 27일까지 경북지역 10개 노회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만석목사의 '회복시켜 주옵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와 김관선목사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아들', 이은철목사의 '인생의 두 길'이라는 설교를 통해 깊은 은혜를 나누었다.
다음은 경북교직자협의회 제8회 하기수련회 상임회장 임병재목사의 환영사다.
'할렐루야 경북교직자협의회 수련회를 개최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수련회에 참여하신 모든 교직자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이 이번 경북교직자협의회는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하지 않고 수련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닦아놓은 길을 걸어가는 것은 쉽지만 처음 길을 닦는 것에는 어려움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교회들의 기도와 관심, 그리고 임원들이 수고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사랑으로 덮어주시고 금번 수련회를 통해 많은 은혜와 위로를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경북은 깊은 복음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찍부터 선교사님들을 통해 여러 교회가 세워졌고 민족의 지도자들을 배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경북의 복음률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든 상황 속에서도 경북의 교회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인내하고 승리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가 경북 10개 노회의 교회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기를 힘쓰며 기도하고 회복하는 부흥의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다른 환경에서 사역하지만 우리의 사명은 같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 될 수 있습니다. 경북교직자협의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경험되며 교회의 연합과 위로가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때로는 초행길처럼 어렵고 힘들 수 있지만 함께 걷는 길이기에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처럼 믿음으로 하나 되어 승리의 면류관을 향해 함께 뛰어가는 경북의 모든 교회들이 됩시다.
끝으로 수련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다시 한 번 축복합니다. 우릴 통해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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