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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회 전국여전도회 총회 협력선교의 모범 보여

[ 2019-09-05 08:57:00]

 

현 여전도회 회관 소유권 전국여전도회에 있다
역대 총회장의 확인서는 권리주장에 유효하다

84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가 201993일 오전 1030분에 총회본부 2층 전국여전도회 회관에서 89개 지연합회 380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회장 여봉주 권사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예배에서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는 전국여전도회와 여전도회가 하고 있는 전도는 주 예수께서 승천하시면서 명하신 명령 제1호로 이 명령을 수행하는 전국여전도회 회원들은 '복된 일'의 주인공이며 복된 삶의 열매를 거둘 것이라고 선포했다.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등은 축사를 통해 전국여전도회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총회 예산을 한 번도 요구하지 아니하고 여전도회 회원들이 더 많은 헌금과 봉사를 하여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매 경의를 표하고 전국여전도회는 우리 총회 역사와 길이 함께 할 것이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회무보고에서,
1) 83회기 1년 결산보고에서 예산 51천만원에 수입이 36450만원으로 줄어든 것은 총회 전도부의 부당한 간섭 때문이라 하였다.
2) 그러나 전국여전도회 선교부는 선교사 20명을 지원하고 브라질 태국 AX국에 신학교를 설립하여 AX국에서 20명의 목사를 배출하고 브라질에서는 원주민이 신학 수업을 위해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게 하였고
3) 전국여전도회 군전도부는 21명의 군목에게 매월 생활비 후원, 26사단 용광로 군인교회 총회군선교사회 재경군선교회를 후원하고, 용광로 교회에는 컴퓨터 등 일체 기기를 기증하였으며 총회군선교사회 부부수양회를 지원하였다.
4) 사회복지회는 총신대 신학원에 새터민 신학생 지원 제주세계선교센터 지원 필리핀의 치과병원 설치에 치과장비를 지원하고 선교사 부인 강선자 사모에게 치료비를 부담했다.
금번 회기에 최우수 지회는 부산여전도회 우수지회는 인천여전도회 모범지회는 동대구 동부산 경기 서평양 전남지회로서 이들의 공을 치하하는 기념패를 전달했다.


특별히 제84회기 전국여전도회는 201965일자로 총회장 이승희 서기 김종혁 목사 등이 보낸 '임대계약 재계약'에 대한 공문에서,
첫째, 총회장과 총회서기는 임대계약 당사자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둘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198691일 임대차계약을 하였고 1987917일에 여전도회 회관 소유권을 이사장 안중섭 서기 김종석 목사 등과 소유권에 대한 계약을 확인하였으며 1991829일 유지재단이사장 명의로 전국여전도회 회관에 관해 '소유권 확인서'를 발급받았는데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관을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는 단서를 붙인 바 있다.
그러므로 전국여전도회는 현 총회회관 매매나 이전 또는 재계약에서 두 번이나 유지재단이사장과 소유확인에 대한 계약이 존재하는 한 계약서에 명시된 권리주장을 포기하지 아니한다는 결의를 하였다.
만약 이 일에 대해 자격이 없는 총회장과 총회서기가 부당하게 권리 행사를 할 경우 전국여전도회는 전국의 교회와 총회 총대들 앞에서 󰡒공청회󰡓를 하고 또한 더 나아가 사법에 계약권자의 권리행사 방해에 대한 소송도 할 수 있다고 전국여전도회 총회가 결의하였다. 또 총회장과 서기가 보낸 공문을 참고로 감사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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