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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규칙과 선거관리규정 저촉 어떻게 하나
7월 8일부터 장로신문 사장명이 보이지 않는다

[ 2019-07-23 10:46:38]

 

< 선거관리위원회 회무 모습>

선한 영향력 행사하는 장로가 되기 위해

지난 78일 발간된 장로신문 제4102면에 통상적으로 게재되는 신문법상 필요한 게재 사항에 장로신문사 발행인 겸 사장 '윤선률'이라는 이름이 사라졌다. 이는 제104회 총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출마하려는 장로신문사 사장 윤선률 장로가 법에 저촉되지 않으려고 취한 조치로 볼 수밖에 없었다.
총회규칙과 선거관리규정에는 총회임원으로 출마하는 자에게 사전 선거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삼가야 할 사항을 공지하고 있다.

총회규칙 제9장 제32(겸임금지법) 4항에 '총회 공기관 근무자 및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 사장, 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회총대가 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이 규정으로 볼 때 현 장로신문사의 사장이며 회장인 윤선률 장로와 총무국장이며 전국장로회 총무인 김경환 장로와 편집국장인 박양진 장로 등은 제104회 총회총대가 될 수 없다.
이들 장로신문의 임직원들은 20193월 또는 4월에 각 노회에서 이미 제104회 총회 총대로 선출이 되었다.
그러므로 총회규칙이 금지하고 있는 ''이중직 및 겸임 금지법'을 위반하였으므로 제104회 총회총대가 될 수 없게 되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총회천서위원회 김종혁 목사, 정창수 목사, 진용훈 목사 등이 총회총대에서 천서를 금지시키게 되어 있다.
또한 총회선거관리규정 제6장 선거에 대한 규제 제26조 선거운동의 범위와 한계 4항에는 '선거운동 기간은 등록 마감일부터 총회 개회 전일까지로 하며 모든 입후보자는 선거운동 기간 시작일 2개월 전부터 소속 교회 소속 노회 이외의 교회, 노회, 총회 산하 모든 예배 및 행사에서 일체의 순서를 맡을 수 없다. 선거운동 기간이 종료한 후 총회 개회 일부터는 교인 동원 및 문자 전송 등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위반시에는 후보자격이 상실된다.'

5항에는 '노회의 추천을 받은 입후보자는 추천을 받은 날로부터 개회 전까지 모든 언론에 광고 및 인터뷰 등을 통해 본인과 소속 교회를 알리는 행위를 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1) 즉 이 선거규정은 후보등록 마감일이 2019719일이므로 거슬러 2개월 전인 2019519일부터는 예배 및 행사에 순서를 맡을 수 없고 (2)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날부터 총회개회 전까지(2019. 9. 16), 언론에 광고 및 인터뷰를 통해 본인과 소속교회를 알리는 행위를 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여기 전국장로회연합회의 경우는 두 가지의 금지법에 저촉되고 있으니 (1) 총회총대권의 문제이고 (2) 총회임원 후보의 문제가 되고 있다.
그것은 현 전국장로회 회장이면서 장로신문사의 사장인 윤선률 장로와 장로회 총무이며 장로신문사의 총무국장인 김경환 장로 그리고 장로신문사의 편집국장인 박양진 장로 등의 제104회 총회총대권에는 총회규칙법을 범하고 있다.

특히,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이며 제104회 장로부총회장 후보인 윤선률 장로의 경우에는 제48회 전국장로회하기 부부수련회(2019. 6. 25일부터 26일까지)를 개최하면서, 회장인 윤선률 장로가 예배 및 행사에서 사진이 2순서 맡은 것이 11회나 발현되고 있으며, 또한 2019. 7. 8일 발간된 장로신문 제410호에는 사진이 8순서 맡은 기사로 이름이 게재된 것이 10회나 되어 있다.

총회헌법 정치 제13장 제3조에 장로로 임직할 때 본 장로회 헌법을 지키겠다고 서약을 하였다. 특별히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하여 진력하기로 맹세를 하였다.
총회규칙 제8조에는 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라고 명문화되어 있는데 장로교의 최고법인 헌법과 규칙을 범하면서 총대가 되고 총회임원이 될 것인가? 이는 당사자 등이 결정할 일이다.
그에 상응하여 총회는 제정된 헌법과 규칙을 위배하지 아니해야 할 것이다. 이유는 총회의 구성원은 모두가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 무오한 유일한 법칙이다.'고 고백을 하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하나 염려가 되는 것은 현 선거관리위원회의 서기가 2,000만원을 내고 전국장로회 수련회에 주강사가 되었다는 여론이 있다. 선거관리위원은 돈 내고 강사로 초청되어야 하는가? 장로수련회 주강사 문제는 '내년을 바라보는 사전 선거운동이다.'라는 데 동의하는 이들이 많다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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