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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총회 서기 후보 등록

[ 2019-07-23 10:12:41]

 

역대 적폐 문제 해결할 것이다
2019카합20885 사건 승소할 것

2019719일 충남노회에서 총회서기 후보로 추천을 받은 윤익세 목사가 제104회기 총회 서기 등록서류를 구비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필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교계 언론이 총출동하다시피 하여 많은 기자들이 취재를 하였다.
등록서류 일체를 갖춘 것을 확인하고 총회 총무를 대행하여 기획행정국장 노재경 목사가 서류에 하자 없음을 확인하고 환영의 악수를 나누었다(사진).

취재차 참석한 교계언론 등이 윤익세 목사의 제104회 총회 서기 출마에 대한 소감을 듣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이에 윤익세 목사는 '총회 부서기 직은 지난해에 내것이었는데, 정창수 목사가 부정한 방법으로 탈취하여 곧 가까운 시일 안에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을 확인하였기에 오늘 총회 서기직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윤익세 목사가 총회 서기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우리 총회의 부패되고 부정한 타락상을 바로잡기 위해 즉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나는 우리 총회의 적폐가 누구인가를 알고 있고 또 그것을 밝히려 합니다. 우리 총회의 적폐는 정준모 총회장부터 황총무와 총회 신문을 따로 만든 자요 총신의 김영우와 그 사단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제9899100101102103회까지 적폐를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국가법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총회에 총회장이 책임 지지 아니합니다. 부서기도 같이 적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법에서 이들을 적폐로 처리하여 줄 것을 제기하였습니다.
우리 총회는 보수신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씨 등 3인이 때마다 시마다 심지어 총회장의 자리에까지 차고 앉아서 보수라고 합니다.
개혁을 부르짖습니다. 아무나 붙들고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참소의 기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혁이 아닙니다. 보수신앙도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서기가 된다면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바른 보수신앙의 전통을 지키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이 개혁신학으로 바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윤익세 목사 제104회 총회서기 입후보자 경력

1.
충남노회 아산사랑의교회 시무
2. 총회장 총무 해임 규정 제정
연구위원회 위원장 역임
3. 총회 결의시행방해자 조사처리위원회 위원장 역임
4. 총회재판국 재판국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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