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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섭목사에 대한 고소에 수습위원회

[ 2019-07-23 09:52:19]

 
적법적 소장일 때 재판회(재판국)에서 처리되어야
강남노회 처리가 될 수 없는 교회 분리의 범죄가 있다

 
창신교회 유상섭 목사가 동 교회 송재환 장로와 한동석 장로로부터 고소를 당하여 현재 강남노회 임원회가 이를 수습하려고 고소인들과 접촉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창신교회 유상섭 목사는 총신대학교의 교수직에서 목회자로 변신하여 주 예수의 종으로 사역을 하였는데, 원래 목회로 시작한 성직이 아니었기 때문에 교수의 입장이 그 어느 사람보다 강하여 교회를 살피는 데 편견과 아집이 결국은 교회 분규로 진전되어 마침내 고소에 이르렀다고 전해진다.

고소의 내용은
(1) 교회 관리의 법규와 관계가 있는 문제로서, 모 안수집사의 결혼식에 창신교회 차량이 교인을 싣고 결혼예식장까지 운행하려고 했는데 담임인 유상섭 목사가 주례하지 않는 결혼식에는 교회 차량을 동원할 수 없는 것이 교회 규례라고 하여 거절하였다.

이는 기존 차량운행 규정에 벗어난 처사로 드러나게 되었고, 이에 유상섭 목사의 거짓과 독선에 항의하는 121명의 서명날인이 있자, 유목사는 그 책임을 사찰집사와 장로들에게 맡기고 자신은 사과는커녕 더 나아가 사과를 받는 측을 의지하게 된 것이 첫째 원인이었다.


(2)
헌법에 의해 당회장이며 담임목사에게 맡겨진 직무를 위반하여 분규의 당사자로 지목한 장로 2인을 치리로 처벌하여 장로직을 정직케 한 것이다.

(3) 창신교회에 파당을 일으켜서 수많은 교인들이 타 교회로 이적하는 소동이 일어남으로 결국은 유상섭 목사는 교회를 분열케 하는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여 유목사의 소속인 강남노회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그런데 고소건을 정식으로 접수한 노회가 재판회 또는 재판국을 구성하지 않고 수습위원으로 역 수습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일자 교계 언론에서는 창신교회 유상섭 목사에 대한 고소내용을 더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돌고 있다.

여기에 대해 원고의 변과 피고의 변은 다룰 수 있지만 과연 유상섭 목사의 행위가 교회를 분열케 하였는가? 그리고 2,000여명의 교인이 이제 몇 명으로 축소되었는가? 가 근본문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유상섭 목사에 범과한 죄목으로는 직권남용과 교회를 분리케 하는 행위 유상섭 목사의 불법치리권행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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