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8월 2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산이리교회 등기문서 변조행위는 법의 판단받아야 한다

[ 2019-07-23 09:12:03]

 
교회 기본재산을 교회 밖에서 위장 당회가 처리하다니
이목사측 당회 결의 전 그 노회가 노회 관할이 아니라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산이리교회는 원래 대한예수교장로회 중부노회(노회장 김용제 목사) 산하의 교회였다.
2017년 제102회 총회시 총회임원회가 중재를 자청하면서 중부노회를 양분하게 되자 산이리교회는 그 전부터 중부노회 가나시찰에 속하며 담임목사는 이수기 목사로 명시되어 있고, 동시에 총회본부의 전산망에도 산이리교회 이수기 목사가 대표로 되어 있었다.

문제는 2019년부터이다. 103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와 총회임원회가 중부노회를 수습한다고 나서게 되자 이때부터 산이리교회가 소위 임시당회장이라고 하는 이택규 씨가 관리하는 교회로 둔갑하였다.

산이리교회와 당회 그리고 교인들은 이택규라는 이름이 교회를 찬탈하려는 의도를 보이자 이수기 목사는 당회결의로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소위 중부노회라고 자칭하는 이택규측에 무관함을 보이기 위해 이택규측의 중부노회를 탈퇴한다고 결의하였다. 산이리교회 공동의회 결의는 2019127일에 이루어졌다.

이에 곤란한 처지가 된 소위 임시당회장 이택규 씨는 201978일 오후 150분에 이택규와 전균 씨 등 2명이 모여 소위 산이리교회 당회를 통해 한 사람은 안건을 제의하고 한 사람은 동의하여 경기도 광주군 초월읍 독고개길 14-21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산이리교회당을 이택규 씨가 임시당회장으로서 교회 대표자로 변경한다는 모의를 하여 산이리교회의 재산과 산이리교회 예금통장을 총회로부터 산이리교회 대표자라는 증명을 첨부하여 등기행위를 하게 되었다.

문제는 과연 이택규 씨가 산이리교회 담임목사인가? 그리고 이목사와 전장로 두 사람이 동의 재청으로 가결한 것이 결의권이 있는가? 교회 재산 처리에는 헌법 정치 제21장의 교인총회인 공동의회 결의 없이 중대한 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현 총회장과 총회임원회의 부당 불법한 개입과 부정을 행하도록 발행된 문서가 주범이 될 수도 있다.
공증증서불실기재라는 죄목이 있다. 공증증서를 부당하게 처리한 자를 다루는 법이며, 동시에 산이리교회 등을 기망하여 처리한 것은 사기죄가 된다. 왜 무슨 일이 있기에 총회장이 임원회가 교회도 없는 허상의 이택규 씨에게 산이리교회 재산을 깡그리 처분하게 되었는가? 반드시 공개되어야 할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한 문건으로 2019419일 소위 중부노회장이라는 최규식 씨가 총회장에게 제출한 '총회장 지시에 의한 416일 중재합의의 중부노회 인장'  5항의 3호에는 '중부노회의 사건 중심에 있는 혜린교회 산이리교회 새하남교회는 신설 노회 또는 제3의 노회로 가입할 수 없다'는 조항에 의하면 산이리교회가 최규식과 이택규 씨측의 교회가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음에도 총회장과 총회임원회가 개교회 재산처리를 부정하게 하도록 독려한 것은 대단히 잘못된 범죄라고 볼 것이다.

총회장이라는 이름 임원회라는 이름 소위원회라는 이름이 어떻게 마구잡이로 치리권을 행사하는가? 총회장에게 치리권이 없다. 임원회는 치리회가 될 수 없다. 이것은 사실이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