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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제일교회 유성구 목사 합의에 불응

[ 2019-07-23 09:08:14]

 
 노회측 권고에 의해 고소를 진정으로 했는데  
노회조사처리위 합의를 종용했으나 실패하게 되나


강원노회 홍천제일교회 윤성구 목사가 홍천제일교회 장립집사 서정석 집사 외 6인으로부터 진정을 당하였다.

원래 이 건은 고소장으로 제출하려고 서식을 갖추었는데, 강원노회 중진 목사 등이 '고소보다 낮은 진정으로 하면 잘 처리해주겠다.'는 의향에 따라 이를 진정으로 제출하게 된 것이다.

진정의 내용은,
(1)
윤성구 목사 청빙시에 이력을 위조하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교회조직과 장로회 기본조직을 파괴하였다.
(3)
절차와 당회결의 없이 치리권을 행사하였다.
(4)
교인을 폭행하고 오히려 음해하여 교인을 경찰에 고소하였다.


이에 대해 강원노회는 홍천제일교회 윤성구 목사에 대한 조사처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진정인 피진정인을 통해 쌍방 조정안 진정인측 4개항 피진정인측 8개항을 제시하여 2019. 6. 7일 쌍방이 서명날인하고 동시에 노회조사처리위원 7인의 서명날인을 마쳤다.

그러나 윤성구 목사측은 쌍방합의에 대해 이행을 거부하고 있다.
본보는 이 건에 대해 노회조사처리위원회가 쌍방이 서명한 합의안과 윤성구 목사에 대한 진정내용이 입수되는 대로 이를 게재할 예정이다.

홍천제일교회, 문제가 있다. 그리고 당사자에게 더욱 문제가 있다. 조사처리위원회의 노력과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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