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7월 17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총회규칙, 언론사 규제 할 수 있는가?

[ 2019-06-28 14:13:21]

 
규칙 의무는 총회총대에 한정된다
장로신문사 사장 총대권 없다. 어찌할까?

 
2018911일에 개정된 총회규칙 제9장 제324항에 이중직 및 겸임금지 사항으로 '총회 공기관 근무자 및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 사장 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회총대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이 신설되었다.
이 규정에 의하면 '기독신문과 언론사'의 사장과 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대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이 일반 언론도 모두 통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총회규칙 제1장 제3조에 의하면 총회규칙을 준수해야 할 대상은 총회총대가 되는 위임목사와 시무직 장로로 한정하고 있다.
즉 총회규칙의 규제 대상은 현직 총회총대라야 해당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명백한 규정에는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라고 표기되어 있으므로 기독신문사와 총회총대권을 가지고 있는 장로신문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렇다면 기독신문과 장로신문의 사장(기독신문의 이○○ 장로, 장로신문의 윤○○ 장로), 주필(기독신문의 ○○김 목사), 그 직원으로 장로신문의 박○○ 장로 등은 총회총대가 될 수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114회기 총회 부총회장(장로직)에 출마하려는 장로신문 사장 윤○○ 장로는 총회총대의 자격이 상실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법인가? 인정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